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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출판사에서 발견한 멋진 그림책 한 권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화가 드가를 아시나요? 사실.. 저는 처음 접한 분이라 궁금하기도 했는데 아들램은 이미 알고 있더라구요. 작년에 유치원에서 드가 작품을 보고 발레 사진 오려 붙이고 주변 꾸미기를 했다고 아는 척을~~~
ㅋㅋ 저만 모르고 있었던 걸로..^^;;; 노란우산 출판사에서 명화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엮어 4권 출간했네요. 그 중 제일 먼저 만나 본 책은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 http://blog.naver.com/eunok824/221084614578 이번에 만나 볼 책은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그럼 지금부터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살짝 소개해드릴께요~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마리예요. 나는 어릴 때부터 발레를 배웠어요. 우리 발레 교실에는 그림 그리는 아저씨가 있어요. 내 친구 드가 아저씨예요. 아저씨는 조금 심술궂긴 하지만 멋진 화가예요. 고흐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마리라는 아이가 화자가 되어 드가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구성이에요. 이제 마리가 소개하는 드가 아저씨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드가 아저씨는 우리가 거울 앞에서 머리를 빗는 모습도 그렸고,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을 놓치지 않고 그렸어요.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모습까지도 그렸지요.
바를 붙잡고 연습하는 모습도 빠뜨리지 않았어요. 발레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발레하는 모습, 쉬는 모습까지 그리고 엄마가 기다리는 모습까지도 드가 아저씨는 빼놓치 않고 그렸어요.
엄마는 수업이 끝나자 나를 데리러 왔어요. 목화 시장에 있는 아빠 사무실에 가기로 했거든요. 오늘이 내 생일이라 아빠가 선물을 준비하셨대요. 오호~~~ 오늘이 마리의 생일이군요? 마리는 어떤 선물을 받게 될까요?
그리고 마리의 첫번째 발레 공연이 끝나고 옷을 갈아입으러 탈의실로 갔는데 아저씨가 커다란 나무 상자를 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나무 상자 안에 든 선물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이야기가 다 끝나고 나면 드가는 누구인지 드가의 생애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드가는 고흐와는 달리 부유한 은행가 집안에서 태어났어요. 드가는 고전 미술을 공부했는데 그러다 당시 프랑스 사람들의 사는 모습을 그대로 담은 글과 그림을 보면서 커다란 자극을 받고, 드가 역시 파리에 사는 사람들을 그리게 되었어요. 드가의 그림 하면, 발레리나와 경마장 모습이 먼저 떠오르지만 그가 처음 그린 그림을 초상화였다고 해요. 그 뒤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그렸고 역사적인 중요한 일을 담은 그림도 그렸어요. 그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에 관심이 많아 판화, 조각, 사진 작업을 하기도 했어요. 나이가 들어 앞이 잘 안 보이게 되면서 조각을 하거나 물감 대신 파스텔로 그림을 그렸어요. 드가는 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 살았는데, 사람들이 '심술궂은 노인네'라고 부르기도 할 만큼 성격이 까다로웠다고 하네요. ㅋㅋ
드가 아저씨의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고 드가라는 화가의 생애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이야기는 드가의 작품 그림 위주로 발레를 배우는 마리라는 아이의 시선으로 그려져 있지요. 그렇기에 드가를 알아가는 기초적인 밑바탕이 되는 이야기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드가가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에 대해서도 설명과 함께 작품들이 세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고 있어요. 인상주의 그림을 좋아했고, 인상주의 작품 전시회에 여러 차례 참여했지만 자신을 인상파 화가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인상파 화가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풍경화나 빛의 표현 같은 것에 관심이 없었거든요. 그보다는 멈춰 있는 것이 아닌 살아 움직이는 것을 그리는 것에 관심이 많았지요. 하지만 드가의 바로 이런 점이 순간을 담아내는 인상파의 특징과도 같았답니다.
드가의 그림이 어떤 영향을 받았고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설명되어 있어서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앞서 본 그림 속 장면들을 드가의 작품들과 비교해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본문에 담긴 드가의 작품 일부가 세 페이지에 걸쳐 실려있으니말이에요. 엄마는 몰랐지만 자신은 알고 있다며 아는 척 하던 화가 드가.. 아들램은 고흐 아저씨의 작품과 이야기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드가 아저씨요 드가 아저씨는 왜 발레리나를 그렸을까요? 저는 사실 5살 때 멋진 발레리나가 되서 무용수가 되려고 했는데 여자들 밖에 없어서 못했는데말이에요. 제 꿈은 화가예요! 그래서 발레리나를 그릴래요!! 재밌어요. 드가 아저씨 멋져요!! (화가가 되어 가락지 그리고 있는 자신) 라고 썼네요. ㅋㅋㅋ 한창 문화 센터에 다닐 때 옆 교실에서 여자아이들이 우르르 몰려 다니며 옷 갈아 입고 신나는 노래, 우아한 노래 들으며 발레하는 것이 부러웠는지 자신도 발레하겠다고 우긴 적이 있어요. 그래서 센터에 물어보니 남자 아이는 한 명도 없다고..ㅋㅋ 아무래도 발레는 여자 아이들이, 남자 아이들은 태권도나 합기도 같은 운동 위주로 시키기에 발레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아들램이 한다고 해서 얼마나 당황했었는지요. ㅎㅎㅎ
아마 이 책도 남자 아이들보다는 여자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기도 해요. 그러나 작품을 감상하고 화가의 생애에 대해서 아는 것은 남녀가 따로 없다는 것!!!
책을 읽으며 어렸을 때 아들램이 했던 발레에 대한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한껏 발레에 빠져 보았네요^^ 꿈 많은 아들램의 꿈 중 '화가'도 있어요. 가수를 보면 가수가 화가를 보면 화가가 되고 싶고 개그맨을 보면 개그맨이 되고 싶다고 하는 아들램.. 이번에는 발레리나를 그리는 화가가 되고 싶다는데 과연 그럴 수 있을까요? ㅋㅋ
드가 아저씨의 여러 작품들 중 한 가지를 골라 따라 그려보았어요^^ (원래는 중간 과정 사진도 있었는데 휴대폰 고장으로 메인보드를 교체하면서 다 날라가 다시 찍은 사진들이라 중간샷 없이 완성샷만 있다는..ㅠㅠ) 사실 드가의 작품에는 발레리나가 여럿 나와요. 그런데 그 여러 명을 그리려니 부담스러웠는지 갑자기 조각상을 보고 그린다네요.. ㅋㅋ 머리 위에 리본 달린 모자를 씌우고 조각상과 모습이 비슷하게 그리려했긴 했지만 아들램의 미술 실력은..^^; 그냥 이렇게 흉내내보았으니 화가 드가를 더 잘 기억하고 나중에 책에서든 작품 전시에서든 만나면 배경지식처럼 알고 가는 것으로 만족이요.ㅎ
아들램은 벌써부터 다른 책들도 궁금하대요. 지난 번 고흐를 보고 나서 고흐의 친구인 '고갱'이 궁금하다고 했고 전 얼마 전 다녀 온 모네 전시에서 본 '모네'도 궁금하네요. ㅎㅎ
이것이 시리즈 책의 단점이자 장점이지요. 어느 한 권을 보면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는..^^;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좀 달라요. 위인전? 아니에요. 명화 소개책? 아니에요. 우리 친구가 소개하는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아이 눈으로 관찰한 화가 아저씨의 이야기에요. 그렇다고 명화 작품이 보여지지 않는 것도 아니지요. 마치 진짜 명화를 보는 듯하게 그 상황 속 명화들이 그림책의 배경으로 나오니 자연스럽게 명화까지 감상할 수 있어요. 친구 마리가 들려주는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의 이야기~~~ 각 작품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주목해 보아도 재미있고 마리의 이야기를 들어보아도 재미있지요. 위인전과 명화소개책에서는 느낄 수 없는 화가의 예술에 관한 열정과 혼을 이 책에 담아냈어요. 그래서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드가의 예술에 대한 열정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지요. 그래서 명화를 처음 보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고 가볍게 화가의 작품 세계에 대해 알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어요. 위대한 예술가의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즐거운 명화 여행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 예술가의 작품을 고스란히 살린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예술가들의 감동적인 삶과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시리즈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드가가 발레 교실에서 그린 그림들을 이 책 자체로 즐겨 보세요.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이지만 미술에서만큼은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재미있기 마련이기에 저는 처음 보았기에 신기했고 아들램은 유치원에서 한 번 접해보았기에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친구가 들려주는 이야기니만큼 더 쉽고 신기했고말이에요. ㅎㅎ 마지막 드가의 삶과 드가의 작품 세계에 대한 설명과 작품들을 통해 지식까지 잘 정리한 느낌이라 뿌듯하네요^^ ㅋㅋ 마리라는 아이 눈으로 본 화가 드가 아저씨의 삶과 작품! 발레 교실에 놀러 와 그림을 그리는 모습 속에서 드가의 예술에 대한 열정과 혼을 담아 그려내었어요. 위인전이나 명화 소개책에서는 볼 수 없는 작품 이야기가 있어요. 드가의 삶과 드가의 작품 세계에 대한 설명과 작품 그림을 통해 지식 정보까지 놓치지 않았어요.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아마도 이 책을 본 독자들이라면 다른 화가들의 책도 보고 싶어질 거에요. 화가의 작품을 따라 그려보고 그 열정과 사랑을 가슴 속에 담아 보게 될 거에요. 아들램이 자신도 화가가 되어 발레리나를 그려보고 싶다고 한 걸 보면말이에요^^; 예술은 지식으로 접하는 것보다 이렇게 가슴으로 마음으로 접하는 것이 더 오래 가는 듯 해요. 평소에 저는 알지 못했던 드가였기에 흥미로웠고 아들램은 유치원에서 접했던 화가여서 반가웠고 재미있었기에 이 책이 다가 오는 감동은 더 컸던 것 같아요. 책을 보고 나서 드가의 작품 중 하나를 따라 그리고 또 자신의 방식대로 물감으로 표현하면서 정말 자신이 화가라도 된 듯이 예술에 대한 열정을 태웠던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그런 것을 가능케하는 것이 바로 그림책이 아닌가싶어요. 명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부터 화가의 삶과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싶은 아이들까지 그들 모두에게 이 책을 강추드려요^0^ 다른 책도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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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어렸을 때 부터 발레를 배운 마리.
마리는 드가 아저씨를 소개 해줍니다.
조금 심술궂긴 하지만, 멋진 화가 드가 아저씨.
친구들이 발레하는 모습을 그리는 드가 아저씨
발레하는 모습 뿐 아니라
머리묶는 모습, 스트레칭 하는 모습
드가아저씨는 우리가 연습할 때도, 쉴 때도 쉬지 않고 열심히 그림을 그렸지요.
모든 모습들을 다 그리는 드가 아저씨..
아저씨는 마리에게 선물을 주셨어요.
청동으로 만든 꼬마 발레리나..
아저씨가 나를 보고 직접 만든 것이었죠.
드가아저씨의 이야기 후,
드가 는 어떤 사람인지 드가의 작품들을 보여줍니다.
인상주의 그림을 좋아한 드가.
완벽하고 정확하게 움직임을 그리려 했고, 드가의 놀라운 기술은 수중기로 파스텔을 부드럽게 만들어
붓과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었죠.
할아버지가 되어서는 조각 작품을 만들기도 했답니다.
어린이 명화 동화책으로 위대한 예술가의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드가 아저씨, 고흐 아저씨 이야기..
미술을 좋아하지만 미술관을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딸아이와 함께 미술관 관람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동화책을 읽듯 부담없이 이야기를 읽으며 고흐, 드가 아저씨의 이야기를 알게 되니 좋았던거 같아요.
간단하게 씌여졌지만 따뜻한 감동도 있는 두 책..
명화 관련 도서는 처음 접해보는 거라
저도 아이에게 별 다른 설명없이 책을 읽어주기만 햇는데..
고흐, 드가 아저씨의 작품을 보며 이야기도 나눠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 ^
어린이 명화 동화책! 다른 2개의 책도 기대가 되고 읽어보고 싶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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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작품을 그대로 살려서 그린 어린이 명화 동화책은 드가의 그림 가운데 아름다운 발레리나들의 모습을 담은 멋진 그림들을 책을 통해서 감상할 수 있어요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작가 아나 오비올스 출판사 노란우산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는 4가지로 나오는데요 아이에게 다 보여주고 싶은 책이예요
마리가 다니는 발레 교실에 늘 드가 아저씨가 나와서 그림을 그려요 심술궂은 드가 아저씨의 성격에도 마리와 친구가 되지요 드가 아저씨는 발레 교실의 발레리나들 모습을 빠짐없이 그렸어요 연습하는 모습, 쉬는 모습도 놓치지 않고 다 그렸답니다
마리의 첫번째 발레 공연이 있는 날 마리는 무사히 공연을 잘 마치고 드가 아저씨는 마리에게 선물을 주었어요 그 선물은 바로 드가 아저씨의 유명한 작품 조각상의 "14세 발레 소녀"였어요
책 뒤에는 드가의 삶과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수록이 되어있어서 초등과정에서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아이랑 드가의 작품을 보면서 책을 보면서 봤던 그림이 있으니 더 친근하게 그림을 보게 되네요
아이랑 책을 읽으면서 드가 아저씨의 일생을 보여주며 같이 그림에 대한 어떤 느낌이 드는지 얘기를 해보았어요 시간을 떠나 그때의 드가 아저씨의 삶 속에서 만난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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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명화동화책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아저씨 책이예요 아이가 혼자서 책을 읽기는 어렵지만 그림을 통해서 드가가 어떤 작품들을 그렸는지 엿볼수 있었답니다
마리는 어릴때부터 발레를 배우는데 교실에 항상 그림그리는 아저씨가 있다는데 그게 바로 드가였어요
드가는 발레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림에 담고있어요 책을 읽기전까지는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드가가 누군지 몰랐어요 정말 무지한 상태에서 이 책을 보는지라 마지막엔 어떤 내용이 있는지 더욱 궁금했답니다
마리를 비롯해 그동안 발레연습 열심히 준비해서 무대에 올라 멋진 공연을 마쳤어요 그리고 드가아저씨가 멋진 그림선물을 해줬다는 이야기예요
뒷장에 보면 드가의 인물설명과 함께 그가 그린작품들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발레위주로 그린게 드가작품이였다니;; 뒷장을 보기전까진 드가는 어떤 그림을 그렸길래 발레배경을 잡았을까 궁금하기도 했었거든요 근데 드가=발레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한다고 하네요 학.. 저도 이렇게 배워가는거죠 ㅎㅎ 아이에게도 정말 자연스럽게 드가작품을 알려줄수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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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미술학원에 다니기 시작한지 벌써 1년하고 반이 지났네요 요즘 아이에게 생긴 꿈이 있어요 바로 화가 그 소리에 엄마와 아빤 허거덩~~ 예술은 밥먹고 살기 힘들고 돈이 많이 들어간다? 하는 생각 때문이었는데요 그래도 화가가 되고 싶다니 어쩌겠어요 소질이 있을지를 봐줘야하고 아이에겐 화가라는 직업과 화가엔 누가 있었는지를 알려주고 싶더라구요 ![]()
![]() 위인전이라면 재미없다며 책을 덮어버리기 일수인 아이 그런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본 책이 있는데 바로 이 발레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책이었어요 표지부터 예전에 했던 발레 그림이있으니 유심히 보더라구요 ![]()
![]() 주인공인 마리에요 이책은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보이긴 하지만 실제 마리는 주인공인듯 하지만 관찰자에요 그녀는 드가의 행동을 관찰하고 자신의 행동들을 이야기해요 ![]()
![]() 이렇게 글은 많이 없어요 이제 막 한글을 읽는 아이에게 딱 맞아요 ![]()
![]() 이분이 드가에요 그는 발레 교실에서 발레리나들의 행동들을 보면서 멋진 그림을 그려요 ![]()
![]() 책의 말미에는 드가에 대한 소개가 나와요 생몰연도와 그의 초상화 그리고 그의 삶을 간단하게 소개해요 ![]()
![]() 또 그의 다양한 그림을 보여줘요 근데 이책을 보면 좀 독특한게 있어요 그냥 일반적인 위인전은 아니에요 그냥 그의 그림을 보여주면서 그림을 그릴 당시의 상황? 그걸 이야기해주는 그런 책이더라구요 그래서 전혀 무겁지 않고 아이가 가볍게 위인전을 접하게 할수 있도록 도움을 줘요 ![]()
![]() 하원후 스스로 보겠다고 책을 고르더군요 이게 먼저 보고 싶다고 하면서 ![]()
![]() 이렇게 스스로 책을 봤어요 책속에 나온 장면들은 모두 드가의 작품들이에요 하나같이 너무 멋진데 이걸 다시 뒤편에서 보게 되요 드가의 작품이 나온곳에서요 이 그림을 보면서 너무 멋지다고 자기도 이렇게그리고 싶다는군요 ![]()
![]() 드가가 마리를 위해 만든 조각상을 보면서 신기하게 바라보더라구요 이것도 화가가 하는것이냐면서 이건 어찌 만드는지 관심을 보였어요 ![]()
![]() 권말부록에 나온 드가의 작품을 보면서 매우 유심히 바라봤어요 드가의 삶보다는 작품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며 하나 하나 꼼꼼하게 바라봤어요 언젠간 자신도 그걸 그릴수 있냐는 질문과 함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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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 발레 교실에 놀러온 드가 아저씨와 빛을 사랑한 고흐아저씨를 소개합니다^^
드가 아저씨의 멋진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발레 교실에는 항상 계시는 분들이 계셔요 우리들의 모습을 찍으시는 드가아저씨~ 요즘 발레 학원에 하루 종일 있고 싶어하는 우리아이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는 책입니다.
포즈 하나하나를 따라하면서 나중에 책에서 본 그대로 따라하는 우리아이에게 드가 아저씨를 소개해 주었어요.
실제로 드가 아저씨에 관한 소개가 있었고, 실제 드가 아저씨의 그름을 보여주며 설명해 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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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딸은 그림그리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매일매일 미술학원에서 그림을 그리다가 와도 집에 와서 틈틈이 또 그리고 색칠하고.. 하지만 미술관 가자고 하면 완강히 거부합니다. 미술전집도 잘 안봅니다. 다른 미술책이 그 화가의 일대기나 아니면 어떤 작품을 어떤 에피소드를 가지고 그렸는지에 중점을 둔다면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는 드가가 그린 그림들을 이야기의 배경으로 썼습니다. 드가 특유의 그림기법을 살리기 까지 했네요. 우리 아이들 또래의 주인공이 나와서 드가와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어냅니다. ![]()
여자아이들 중에 발레리나 싫어하는 아이는 없죠?? 이번에도 주인공은 아이들 또래의 여자아이.. 드가 아저씨가 아이들이 발레하는 모습은 열심히 그리고 있습니다.
발레가 아닌 .. 뉴올리언스의 목화 공장 .. 이라는 작품까지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만들어냈네요.
거의 마지막 부분에 드가 아저씨가 주인공에게 청동으로 만든 조각상을 선물하는데요. 왜 그림이 아니라 조각상이지?? 하고 생각했네요. 저는 드가는 알고 있었지만. 드가가 나이가 들어 눈이 잘 안보이게 되면서 조각을 했다는 건 몰랐거든요. ㅜ.ㅜ 드가가 수증기로 파스텔을 부드럽게 만들어 붓과 손가락으로 그렸다는 것도 몰랐어요. 아이들에게 한번 독후활동으로 드가의 그림기법을 활용해봐야겠어요
책의 내용이 참 따뜻합니다. 책의 작가가 스페인 작가라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아이들의 행복지수가 높은 스페인 작가의 책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던 터라 그렇나봐요. 더 따뜻하고 화가의 그림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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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 좋아하고, 미술관 관람을 좋아하는 울 아이를 위해 책 두권을 읽어봤는데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드가와 고흐를 아이가 아주 쉽게 이야기해주고, 고흐와 드가의 그림을 보여줘서 너무 재밌었던 책이였습니다. 우선, 발레 교실에 놀러온 드가 아저씨랍니다.
주인공 마리를 통해서 드가 아저씨를 소개했는데요 마리는 발레는 배우고, 마리의 엄마는 카페에서 발레가 끝날때까지 기다린답니다. 드가 아저씨는 마리가 스타킹을 신는 모습이나, 발레 연습을 하거나 쉴때도 옆에서 그림을 그렸다고 해요. 그림을 통해서 드가의 작품을 자연스럽게 볼수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드가 하면 생각나는 그림이 첫장에 나와있는데요. 책을 읽다 보면 마리의 이야기와 함께 드가 아저씨가 그렸다는 이야기가 나와요. 발레 하는 소녀를 생각하면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더라구요 드가의 그림을 이야기와 함께 보여줘서 그림을 쉽게 이해 할수 있었고. 마지막장에는 드가의 일생과 어떤 작품을 그렸는지 내용이 나와있답니다. 그리고 그림책에 나와있었던 그림의 실제 그림이 있어서 그림과 실제 그림을 비교할수이 있었어요. 드가는 평생 독신으로 살았다고하는데요 파리의 살아있는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낸 화가로 유명하고 지금도 살아있는듯해서 감동을 준답니다.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 울 아이가 좋아하는 화가중에 하나인데요. 울 아이는 왜 고흐가 귀를 잘랐는지 너무 너무 궁금해 한답니다. 고흐의 그림을 보면, 고흐다! 하면서 좋아하는데요 파올라를 통해서 고흐 아저씨를 살펴봤답니다.
색이 선명하고 살아있는듯한 붓꽃 고흐 그림으로 참으로 유명한데요. 정말 살아있는것 같아요 아를에 살고있는 파올라는 고흐아저씨와 같이 스케치도 나가고 이야기도 하는데요 어느날 고흐 아저씨가 보이지 않아서 고흐아저씨의 방을 방문하게 되요 고흐 아저씨의 방에는 고흐의 작품이 가득해요. 우리가 알고있는 작품으로 그려져있어서 너무 반갑더라구요 ㅋ 고흐아저씨는 파올라가 준 해바라기를 그려서 선물해주셨어요
고흐의 작품중 유명한것도 많지만, 처음 봤던 작품도 있어서 아이와 같이 이야기하면서 재밌게 봤어요
울 아이는 드가책을 읽으면서 자신도 발레를 했었다고 책에게 대답하더라구요 ㅋㅋ
드가의 발레 그림을 어디서 본것 같다고 말하면서 단순에 책을 다 읽었답니다. 읽기가 많이 좋아 졌어요 ㅋㅋ 아이도 재밌게 읽고, 읽어줄수있는 책이고 드가와 고흐의 그림을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그림과 이야기가 있어서 쉽고 이해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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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봉사09/노란우산/어린이 명화 동화책/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명화책
노란우산의 어린이 명화 동화책 그 세번째 이야기!
노란우산 어린이 명화 동화책은 총 4권이에요!^^
3.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4. 풍경을 잘 그리는 모네 아저씨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아나 오비올스 글/조안 수비라나 그림/강민지 옮김
노란우산
주인공 마리를 통해 드가 아저씨를 만나봐요!
드가 아저씨는 발레 교실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리고 있어요~
스트레칭하는 모습도 그리고요
잠시 앉아 있는 엄마와 딸의 모습도 그리고요!
이 모든 것이 나중에는 명화로!!!^^
드가는 다른 예술가와 달리 부유한 집안이였네요?
게다가 결혼도 않고 오래 산!!!^^;
그림이 섬세하니 성격이 까다로웠지 않을까
혼자만의 생각을!
책 중간중간의 모습이 명화로 마지막 장에 나타나요!
아이와 찾아보는 것도 또다른 재미일 거 같아요~
만듀와 함께 읽어본 드가 아저씨!
글밥이 많이 않아서 부담없어요..
책 중간 중간 드가 아저씨 찾는 만듀군!!!
여기에도 드가 아저씨가~
엄마와 아이가 쉬고 있다고 이야기 했더니..
쉰다는 의미보다 쉬~~~를 이야기 해서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진땀을 뺀!!!-.-
책 내용대로 읽을 걸 그랬어요..ㅎㅎㅎ
이번에는 엄마 찾기.. 아빠도 찾는다고 했는데
아빠가 누군지 몰라.. 패스~
연주자에도 관심을 갖고요..
그림책이기에 만듀군은 귀로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손과 눈으로는 그림을 봐요~
드가가 그린 그림을 바라보던 만듀군!
전 그냥 설명 없이 있었더랬죠???
그랬더니 이 녀석 갑자기 치카치카 양치하는 모습을 하는 거에요~
왜 그런가 했더니..ㅋㅋㅋ
이 그림의 여자의 모습을 치카치카 한다고 본거더라구요!
솔직히 전 그렇게 자세히 보이지도 않더니만
이 녀석은 이게 눈에 뙇 보였단???
자세히 보니 손가락을 깨물고 있기에 치카치카가 아니라
손가락 깨무는 모습이라고 알려줬떠니 따라하더라구요!
명화를 보면서 아이의 그림에 대한 눈높이를 높이고자 하는
엄마의 욕심도 있었는데
아이의 눈 높이에서는 엄마인 제가 자세히 보이지 않던 모습이
포착 될 수도 있구나 싶어서
아이의 세심한 눈썰미에 놀랐어요!
엄마는 교양을 쌓고 아이는 명화를 즐기고..
좋네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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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 드가 아저씨,
사실..셜리맘은 이름만 들어봤다죠ㅠ(무식~ㅋ;;) 화가라고만 생각했는데 조각,판화,사진작업도 했대요 오~멀티플레이어~~ 근데 노총각 히스테리를 좀 부렸군요ㅋㅋㅋ 드가도 역시 사람이었어요^^ 이야기를 들려주는 '마리'라는 소녀가 14세였네요ㅋ~ 책을 꼼꼼히 보시면 제 말, 알아들으실 수 있어요^^ 마구마구 퍼주는 이벤트가 가득한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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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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