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3권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던전 공략에 성공한 프란의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최종 보스격인 그레이터 데몬을 무찌르기 위해 스승과 협공하는 프란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보면서 이 작품이 마치 버디 영화와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편 던전 공략 후에 A랭커인 아만다와 조우하게 된 프란 일행의 모습도 기억에 남습니다. 아직까지 아만다에 대해 알려진 게 없지만, 분명한 것은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큰 영향을 줄거 같아서 아만다의 활동도 기대가 됩니다. 던전 공략에 성공하여 이제는 알레사 길드의 명물이 된 프란이 앞으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4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사고로 죽은 후에 전생한 이세계 만화가 늘고 있는 와중에 굉장히 특이한 컨셉이 나왔다. 전생했더니 무기가 된 사람이 등장했다.
03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