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적인 모험가 데뷔를 한 프란의 이야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2권에서는 경제적 여유가 생겨서 조금은 윤택한 생활을 하게 된 프란이 기뻐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그런 프란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스승의 모습도 좋았습니다. 한편, 고블린 스탬피드와 던전의 발생으로 화려하게 모험가로 데뷔한 프란의 모습도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던전의 심장부로 들어갈수록 생사를 넘는 프란과 스승의 전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미 한계에 도달한 프란이 던전의 심장부로 들어가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지 2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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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죽은 후에 전생한 이세계 만화가 늘고 있는 와중에 굉장히 특이한 컨셉이 나왔다. 전생했더니 무기가 된 사람이 등장했다.
02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