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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센 히로츠구 작가의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1권입니다.이번에는 기나긴 추적끝에 드디어 만난 소울하울과 함께 고대지하도시의 레이드 보스를 상대하는 미라의 이야기네요.최상급의 레이드 보스를 둘이서 상대하는 모습에서 현자의 위엄을 볼수있네요.물론 게임에서 현실로 변한 상황에서 여러가지 변수가 있었지만요.그리고 세계의 비밀이랄까 현 상황에 대해 단서가 될수있는 정보가 이번권에서 밝혀졌네요.사제에게 들은 메이린의 이야기와 함께 괴도의 소식을 들은 미라는 또 다른 동료를 생각해내게되어 다음은 과연 누구 차례일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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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 이 싸움이 끝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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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 이 싸움이 끝나면 그 아이에게 프러포즈 할 거야, 입니다냥.” 미라는 드디어 소울하울과 만나는 데 성공하지만, 해후의 여운에 젖을 틈도 없이 강적 ‘마키나 가디언’과의 전투에 돌입한다. 게임이었던 시절에는 아홉 현자가 총동원되어 토벌에 나섰을 정도의 레이드 보스다. 심지어 마키나 가디언은 게임이었을 때와는 다른, 고도의 학습능력을 지니고 있어서 패턴을 유도하기도 쉽지 않았다. 그런 위기 상황에 ‘거벽’과 ‘군세’가 취한 전술은……? 재밋어요! 다음권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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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가 소울하울과 같이 다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그동안 발키리 자매를 제외하면 대부분 혼자 출현하던 소환수들이 대량으로 동시에 출현하는 장면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만큼 강적이라는 소리죠.^^ 발키리 자매가 나오면 역시 막내가 가장 귀엽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전투신 뿐만 아니라 이상한 유적도 출현했죠. 덕분에 스토리가 엉뚱한 방향으로 가게 될 것 같긴합니다. 잘 흘러가면 원래대로 귀환할 수 있는 단서가 되는거고요. 아니면 스토리가 삼천포로 빠지는 엉뚱한 전개의 서막입니다. 그리고 점점 왠지 스케일이 커지고 있는데..이러면 20권은 가뿐히 넘을 것 같습니다. 떡밥회수가 얼마나 어려울지 상상도 안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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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 이 싸움이 끝나면 그 아이에게 프러포즈 할 거야, 입니다냥.” 미라는 드디어 소울하울과 만나는 데 성공하지만, 해후의 여운에 젖을 틈도 없이 강적 ‘마키나 가디언’과의 전투에 돌입한다. 게임이었던 시절에는 아홉 현자가 총동원되어 토벌에 나섰을 정도의 레이드 보스다. 심지어 마키나 가디언은 게임이었을 때와는 다른, 고도의 학습능력을 지니고 있어서 패턴을 유도하기도 쉽지 않았다. 그런 위기 상황에 ‘거벽’과 ‘군세’가 취한 전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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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1권입니다. 귀여운 미라가 나오는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살펴보자면 주인공인 미라는 드디어 소울하울과 만나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앞을 가로막는것이 있었는데, 해후의 여운에 젖을 틈도 없이 강적'마키나 가디언'과의 전투에 돌입하게 됩니다. 게임이었던 시절에는 아홉 현자가 총동원되어 토벌에 나섰을 정도의 레이드 보스... 심지어 마키나 가디언은 게임이었을 때와 다른, 고도의 학습능력을 지니고 있어서 패턴을 유도하기도 쉽지 않았는데요. 이런 위기상황에서 '거벽'과 '군세'가 취한 전술은 무엇일까요?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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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11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으모가 같이 진행이 됩니다. 미라는 드디어 소울하울과 만나는 데 성공하지만 해후의 여운도 느낄틈도 없이 마키나 가디언과의 전투에 돌입합니다. 게임이었던 시절에는 아홉현자가 총동원 되었을 정도의 보스 엿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