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스이 요시토 글, 그림 / 학산 문화사 / YU studio / 신 크레용 신짱 07권 을 이북으로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금 티븨에서나 극장판에서 반영하고 있는 짱구는 못 말려 보다, 크레용 신짱에서 나오는 신짱이 훨씬 더 개구지고 웃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수위도 훨씬 높은 것 같고요.. ㅋㅋ 만화가 더 제 취향저격 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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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시작..1번 에피소드는 컬러 작화 에피소드.. 타임캡슐을 소재로 한 떡잎마을 방범대 멤버들의 에피소드...분명 애니버젼으로 본 기억이 있는데, 워낙 애니 버젼 에피소드가 많아 코믹판 내용과 애니버젼의 내용이 같았다는 공감은 들지않는다. 그 에피소드가 뭐였다 다시 찾아보기도 힘들다. 코믹북 타임캡숄 에피소드는 꼴랑 4페이지로 1개의 에피소드로 마무리 되는데, 애니 버전에서의 에피소드는 분명 꽤나 길었는데... 짱구는 못말려 코믹북을 좋아했던 가장 큰 이유는 짧은 시간 내, 연속성이 없는 단막 에피소드 소재를 다뤄서 좋아했는데, 신 크레용 신짱 7권쯤 되니 애니 버젼 더빙판 캐릭터명과 다른 오리지널 일본식 캐릭터명 사이의 간극의 없어졌으나...짱구는 못말려는 애니버젼으로 접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 아닌가 싶은 생각이 점점 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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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유치원생에 멈춰버린 건 어떤 기분일까. 이상하지만 얘라도 안커서 다행이라는 기분이 든다. (여성차별, 멸시적인 내용을 뺀다면) 말 안듣고 사고치고 엉뚱한 짓을 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시절이니까. 방에서 짱구를 읽던 어린 내가 이만큼 커서 아직도 사고치고 있는 짱구를 추억이라며 하나씩 모으고 있는게 뭔가 이상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런 기분을 느끼며 살겠지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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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히토 우스이님의 신 크레용 신짱 0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저는 짱구 친구들중에서 철수를 제일 좋아하는데요! 짱구와 완전 반대같으면서도 잘 맞는듯 아닌듯 묘한 케미가 일품이죠! 그리고 아직 5살인데도 학원도 열심히 다니고 뭔가 정감가는 캐릭터예요~~ 그리고 짱구네의 벽장 에피소드는 언제봐도 재미있네요! 짱구엄마가 맥시멈 리스트인데 저도 미니멀리스트가 될 수 없는 사람이라서 항상 공감하며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