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생과사의 중간에서 사진관을 하며 죽은 사람들에게 그 사람의 살아있었을때 찍힌 매일의 사진들을 보여 주면서 주마등으로 쓸것을 고르는 일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있을법한 내용이라 상상이 가고 주인공의 생전 기억이 알고 싶어진다. 매 편에 나오는 배달원의 이야기도 나오면 좋겠고 이 이야기가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다. 배달원이 주인공이었어도
주인공은 생과사의 중간에서 사진관을 하며 죽은 사람들에게 그 사람의 살아있었을때 찍힌 매일의 사진들을 보여 주면서 주마등으로 쓸것을 고르는 일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있을법한 내용이라 상상이 가고 주인공의 생전 기억이 알고 싶어진다. 매 편에 나오는 배달원의 이야기도 나오면 좋겠고 이 이야기가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다. 배달원이 주인공이었어도 흥미로운 이야기가 됐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