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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페틱 때부터 너무나 좋아하던 작가님.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등장인물들도 다들 착하고 순정만화의 정석처럼 몽글몽글 합니다. 어설프고 감정에 서투른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이 얼마나 예쁜지...특히 이렇게 풋풋하고 상큼한 남주는 처음 만나보는데 엄청 귀여워요. 꽁냥꽁냥... 아기자기하게 서로 좋아하는데... 보는 내내 미소가 떨어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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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코이코짱 9권을 구매후 읽고쓰는 리뷰입니다 ㅎㅎㅎㅎ이번 표지는 노랑노랑한게 귀여워서 마음에들었던거 같습니다 ㅎㅎㅎㅎ평범한 코이코짱 내용이 워낙 귀여워서 내용과 잘 맞는 쵸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재미있게 읽어보실수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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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가 자기의 마음을 부정하면서 그 과정에서 난데없이 츠루기를 끌어들이는 바람에 일이 복잡해집니다. 뭐 결국에는 오해가 풀리는 전개이긴 하지만요. 그 때문에 혼자 네거티브해지는 코이코가 안쓰럽기도 하면서 답답하기도 하고... 근데 자기를 의심한 거 아직 용서 안 했다는 츠루기 크으 넘 귀여움ㅠㅠ 다음권 예고를 보니 둘 사이에 또 한 발짝 진전이 있을 것 같은데 낚시가 아니면 좋겠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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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언니님의 에피소드가 펼쳐졌어요~ 작가님도 걱정이 많으셨네요.주인공얘기를 더 보고싶어요~라는게 독자들 대다수 마음이지만 작가님이 코이코짱언니 아이코의 이야기를 꼭~ 그려보고 싶으셨기에 결단내리신 본격 아이코 사랑찾기 에피소드 되겠습니다!... 좋아요,좋다고요~사랑찾기~~미안한거 알면서 츠루기를 끼우시니 살짝이~미워졌을뿐!동생의 남친인데 말이죱!첫사랑이 나타났지만 현실은 이루어질수 없어라!그래서 폭주해버린 아이코의 선택은 츠루기 물고 늘어지기!츠루기의 천사맛도 보았겠다,안되는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정신줄 놓고 외치는 아이코를 보니 안돼...보이긴 커녕 짜증났어요ㅋㅋ...그래도 길게 안 늘어지고 다행 히 첫사랑과 이어질 희망이 보이는 아이코입니다. 하ㅡ이래서 잘난 인기남은 피곤햐~착하기까지 하니 코이코짱의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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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남잔 누구든 좋아하게 될 거야! 츠루기의 생일을 온 힘을 다해 축하해주려 했으나, 오히려 행복ㅇ르 잔뜩 받은 코이코. 이번엔 코이코의 생일이 다가온다. 무얼 받아도 기뻐.. 싱글거리는 코이코에게 친구가 보낸 한장의 사진이 도착. 거기엔 학교에서 츠루기와 언니가 밀회를 하는 장면이 찍혀 있는데?! / 동생 남자친구 좋아한다는 언니나 이혼 해달라고 하는 동생이나... 가장 문제는 언니인 것 같다. 길게 안끌어서 답답하지 않았다. 이 만화의 장점은 고구마가 없는거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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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언가에, 누군가에게 이렇게까지 마음이 끌리는 건 기적이야. 코아코 짱 뿐이야."
"꿈은 없으면 안 되는 건가?"
"코이코 짱은 고집쟁이지만 마음이 다 새어 나오고 배배 꼬인 것 같지만 올곧은 점도 있어서 사랑스럽다는 게 바로 이런 건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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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입니당 드디어 언니가 나가세에 대한 마음을 정립했어요 개인적으로 나가세랑 언니랑 잘 됏우면 합니당 ㅎㅎ 둘다 학생때부터 좋아햇눈데.. 작가님 이어줍시다... 그리고 코이코는 생일이 되엇고 츠루기군과 즐거운 데이트가 시작됩니당 본격적인 데이트는 다음권으로 이어지므로 다음권도 읽어야겟어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사랑사랑 사랑을안하면 인생노잼 이라는 식으로 표현?해서 거북하긴 하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