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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하고 깔끔하다. 좋은 코드와 나쁜 소개를 소개하여준다. 책은 280페이지 가량으로 내용이 아주 많지는 않지만 웹 접근성에 대하여 처음 접하는 경우에는 '그 필요성과 좋은 방법 피해야할 코드' 등을 설명해주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고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번역도 좋고 책구성도 깔끔하다. 읽으면서 궁금증이 많이 생기는데 더 많은 내용이 담긴 책이 번역되거나 한국에서 웹접근성 책이 더 많아지길 기대해본다. 책 내용중) "평균 사용자가 읽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 서체를 선택하는 것은 일부 사용자를 의도적으로 소외시키는 일이나 마찬가지다. 반면에 읽는 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알맞은 서체를 선택한다면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결과에 이른다. 이것이 바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인클루시브 디자인이다." (51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