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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의 일상에서 배우의 세계로 돌아온 그가, 서두부터 문자 그대로 전력 질주로 시작하는 8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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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억납니다 기억나요! 이 신캐릭터(...) 지금 이름은 모르겠는데 등장에서 쟨 뭐야? 했던 그때 제 반응은 기억이 납니다. 자신의 연기는 세계의 자산이라면서 우수에 찬 모습을 보니 참.. 그 모습 꺾어주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네요. 이 신캐가 나오고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거라 기대에 가득 찼건만, 돌아오는 건 연재중단 소식이네요. 아쉽습니다... 이 캐릭터의 제대로 된 매력도 제대로 못 느껴본 것 같은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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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주 8권입니다. 표지에서도 보이듯 신캐릭터의 등장이네요. 근데 엄청 잘나가고 연기도 잘하는 남자 주연배우라는데, 사실 제 취향도 아니고 난폭하고 좀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아닙니다. 아무튼 목적은 요나기 케이의 연기를 보는게 목적이니 별 상관은 없습니다. 이번에는 치요코와 아라야가 적편이고, 이 생전처음보는 대스타님이 케이의 아군이랍니다. 더블 캐스팅으로 연출도 다르게 하여 다른 이야기를 대중에게 선보이는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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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주 8. 액터주는 굉장히 흥미롭고 신나는 만화책이다. 새롭게 표지모델로 나타난 이 인물의 이름은 대체 무엇일까? 나는 이 만화책이 굉장히 흥미롭다. 정말로 다채롭고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한, 내가 최근 새롭게 보고 있는 만화책이다. 연기라는 것이 이렇게나 생각할 게 많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는데 정말로 신기신기하다고나 할까. 아무튼 그렇다. 다음 권도 몹시 기대된다. 10권도, 11권도.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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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주 08권을 읽었습니다. 학교에서 프로가 아닌 평범한 친구들과 같이 영화를 찍으며 자신이 돌아올 자리를 만들어 배역에 깊이 빠져 생기는 불상사를 방지하고 나자 다시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한 케이입니다. 비즈니스를 가장 중시하는 아마치가 당대 최고의 화제인들을 다 모아서 서로 겨루는 방식의 더블 캐스팅 무대를 제안했습니다. 케이, 치요코, 아라야는 모두 같은 연기자동료이지만 그만큼 자신의 연기에 프라이드가 있어서 진심으로 겨루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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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속도무엇!!!! 역시 재밌는 작품은 빠르네요ㅋㅋㅋ 앞으로 더 인기있는 작품되서 굿즈도나오고 해주길ㅜㅜ ♡♡ 진짜 너무너무 재밌습니다ㅜㅜ 초반에 늘어짐과 오글거림으로 하차의 유혹을 받았지만 점점 재밌어지네요 왜 갓터주갓터주하는지 알겠어요ㅋㅋㅋㅋ 왜 이제서야봐서 초판부록빵구났는지ㅜㅜ 크씁 정발앞으로도 빤낭해주세요ㅎㅎㅎㅎ 진짜 너무너무 재밌습니다ㅜㅜ 초반에 늘어짐과 오글거림으로 하차의 유혹을 받았지만 점점 재밌어지네요 왜 갓터주갓터주하는지 알겠어요ㅋㅋㅋㅋ 왜 이제서야봐서 초판부록빵구났는지ㅜㅜ 크씁 정발앞으로도 빤낭해주세요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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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천재 배우의 등장. 새로운 천재 배우의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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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주 8권입니다. 요나기는 쿠로야마가 촬영한 mv로 인해 단숨에 인지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치요코는 그런 요나기를 보며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감정이 드러나고 그때 프로듀서 아마치는 요나기와 치요코, 아라야를 끌어들여 더블캐스팅 무대를 준비합니다. 요나기의 파트너는 새로운 등장인물로 오가미 리쿠. 스타즈를 버리고 나간 세계적인 천재배우였습니다. 이 작품은 소년만화잡지에서 연재되고 있는 소년만화인데 연기나 배우라는 소재가 소년만화식 전개에 어울리지 않아 생기는 문제가 드러날 조짐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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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작품은 현재 스토리 작가분의 성추행 사건으로 미완결 연중한 만화입니다. 이 리뷰는 사건을 모를 때 작성하였고 그러니 구매는 무조건 비추합니다.) 액터주 8권입니다 이번 권은 새 무대에 대한 예고같은 느낌으로 나오네요 오라부터가 남다른 바로 '천재' 컨셉의 배우가 새캐릭터로 등장해서 그 배우랑 요나기가 한 팀, 아라야랑 치요코가 한 팀을 맺어서 이번에는 라이벌로써 연기를 하게 되는게 전 천사의 연기도 불도저의 연기도 모두 사랑해서 어떤 연기가 이기게 될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배우말고 연출가도 새로 등장했는데 두 새로운 캐릭터가 요나기를 얼마나 성장시켜줄지도 막 기대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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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사고 있는 액터주인데요 유난히 이번권은 정말! 정말! 힘들었습니다. 인기작인만큼 주위분들도 많이 구매를 해서 같이 보고 있는데 앞권에서 다들 연출이 너무 부끄럽다고 하셔서 난 안그랬는데의 마음으로 웃고 넘겼지만 이번권은 정말정말 부끄러웠어요ㅋㅋㅋㅋ캐릭터도.. 만화의 연출도.. 모든게 그냥.. 으악! 으악! 이였습니다.. 게다가 점프의 연출을 택하고 있는만큼 새 연기자의 등장→연기배틀→으음 좋은 연기자가로써 성장했다^^ 로 진행되고 있는데 슬슬 질리려고 해요.. 그 새 연기자가 너무 강하고;; 오글거려서;; 언제까지 사볼지는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