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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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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도라, 골든타임, 모르는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듣다등으로 유명한 타케미야 유유코작가의 작품입니다.일러스트의 그림체가 익숙해서 찾아보니 나의 소년의 작가이신 타카노 히토미님이시네요.이쪽 작품도 굉장히 재밌었습니다.신간 나온지 모르고 있었는데 안 놓쳐서 다행입니다.부서져 흩어지는 모습을 보여줄게와 동시발행이네요.아직 국내에 미발행된 작품들도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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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도라, 골든타임, 모르는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듣다등으로 유명한 타케미야 유유코작가의 작품입니다.
일러스트의 그림체가 익숙해서 찾아보니 나의 소년의 작가이신 타카노 히토미님이시네요.
이쪽 작품도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신간 나온지 모르고 있었는데 안 놓쳐서 다행입니다.
부서져 흩어지는 모습을 보여줄게와 동시발행이네요.
아직 국내에 미발행된 작품들도 나왔으면 합니다.
c****p 2020.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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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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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모든 것이 타오른다 토라도라, 골든타임 등으로 유명한 타케미야 유유코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사실 앞서 언급한 작품들 중 토라도라가 정말 잘 된 작품이고 유명하기도 한 작품이라 이작가님 작품은 믿고 봐도 되겠다 싶을 정도가 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단편이기에 고민을 꽤 했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고 이북이 나왔길래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단편임에도 상당히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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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모든 것이 타오른다

토라도라, 골든타임 등으로 유명한 타케미야 유유코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사실 앞서 언급한 작품들 중 토라도라가 정말 잘 된 작품이고 유명하기도 한 작품이라 이작가님 작품은 믿고 봐도 되겠다 싶을 정도가 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단편이기에 고민을 꽤 했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고 이북이 나왔길래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단편임에도 상당히 인상적인 소설이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8 2021.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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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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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작품을 고를 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이 작가의 이름이 아닐까 합니다. 한번 자신과 맞는 작품을 쓴 작가를 만났다면 그 작가의 작품을 여러 권 읽는 것은 많은 독서가의 행동 패턴일 것이며, 이는 작품 속에 작가의 특징이 그만큼 잘 녹아 있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과 맞는 작가를 발견했다면 그것은 작가가 가진 창작법이나 세계관이 인상적이었다는 것이고 작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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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가 작품을 고를 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이 작가의 이름이 아닐까 합니다. 한번 자신과 맞는 작품을 쓴 작가를 만났다면 그 작가의 작품을 여러 권 읽는 것은 많은 독서가의 행동 패턴일 것이며, 이는 작품 속에 작가의 특징이 그만큼 잘 녹아 있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과 맞는 작가를 발견했다면 그것은 작가가 가진 창작법이나 세계관이 인상적이었다는 것이고 작가가 자기복제에 빠지지 않는 한 작품은 독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에 읽은 너의 모든 것이 타오른다도 무척 인상적인 작가였던 타케미야 유유코의 작품이라는 것을 대번에 알아차릴 만큼 작가의 색채가 강하게 묻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작가의 작품을 다양하게 읽어 본 독자로서 이 작품은 작가의 자기복제가 없고 이 작품만의 개성이 무척 좋은 작품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작가의 다른 작품과 비슷하기는 하지만 이야기의 전개나 설정, 에피소드의 주요 소재가 무척 발랄하고 색달라서 같은 작가의 다른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인상을 받으며 읽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작품에 작가 특유의 표현법이나 기술적인 면이 드러나기에 역시 같은 작가의 느낌은 있구나란 생각은 했습니다.

이렇게 작가의 특징이 잘 드러나면서도 개별적인 개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무척 좋은 인상을 받은 작품이었고 내용의 전개나 전체적인 주제도 나쁘지 않게 표현되어 있어서 무척 재미있게 읽은 너의 모든 것이 타오른다였습니다.

그리고 단권 작품으로서 생각 이상으로 깊은 주제의식이 드러나 있어서 라이트노벨 분류의 작품군 임에도 매우 순문학과 같은 느낌으로 이야기를 읽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역시 대단히 잘 쓰여진 작품은 좋은 독서가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p*****9 2020.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