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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호 글, 노예지 그림 샘터 출판 책은 2024년 4월에 구입하고 리뷰는 2025년 2월에 작성합니다. 작년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선생님 말씀을 정말 잘 듣더라구요. 매일 점심시간마다 꼭 학교 도서실에사거 책을 빌려오세요~라고 하셨나봐요. 그래서 저희집 딸 아이는 매일 학슥 만화 그림책을 빌려왔습니다. 그 중에 덥수룩 고양이는 제 기억이 맞다면 5회 이상 대출해 왔어요. 왜 같은 책을 계속 빌려오는거야? 했더니 너무 귀엽다고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비단 이 책 뿐만이 아니라 표기에 벚꽃 그림 있고 예쁜 그림책도 많이 빌려왔는데 이 책은 제가 사줬는지 기억이 없어요. 덥수룩 고양이는 고양이 털에 관한 에피소드로 시작해서 마음 따뜻해지는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에 대한 내용으로 끝나는데 귀엽고 감동적이에요 |
| 동화책이지만 저 읽으려고 구매했습니다 너무너무너무 귀여운 고양이 일러스트를 보고 구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따뜻한 색채와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덥수룩 고양이인 니니의 북실북실한 털 표현이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