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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참으로 어려운 주제이다. 성의 구분으로 차별하지 않고, 인격체로 존중 받는 것 양성평등 생각은 참으로 간단한데 유교사상때문인지 한국사회에서 참으로 쉽지 않은 문제이다. 하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출산과 군대 이야기는 어른들의 이야기일뿐 아이들에게는 뭔지 모르는 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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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이기 때문에, 남자이기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할 일도 없고 참아야 할 일도 없다.
무한대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의 꿈을 꺽는 건, 실패가 두려운 아이들이 아니라 자신과 똑같은 실패를 겪을지도 모르는 어른들의 불안일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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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는 줘야 하는데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다. 그럴때 책을 읽어주면서 자연스레 설명하여 아이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남자와 여자는 각각에게 주어진 서로에 대한 역할(?)이 있다. 개인적으로 남자는 여자를 사랑해 주고, 여자는 남자를 존중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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