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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요시키 작가의 창룡전 7권입니다. 어언 nn년 전에 중학교 시절 읽었던 책이라 추억으로 다시 구매하여 읽고 있는데, 요즘 판타지 소설과 사뭇 다른 느낌이 드네요. 형제 4명이 골고루 주인공이라 따로, 또 같이 활약을 펼치는 것도 재미있고요. 예전에는 고대 중국을 - 정확히는 동양풍으로도 많이 불리는 - 소재로 한 판타지가 적었던 지라 점점 현대에서 과거의 이야기로 넘어가는 간극이 생소하고 재밌었는데 지금 읽어보니 다소 밋밋한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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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중국...어디까지 갈 것인가. 악의 세력 포 시스터즈는 아직 건재(?) 하다. 이러다 정들지 않겠나? 창룡전을 어렸을 때 읽었으면 정말 좋아했겠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뻔하고 유치한 내용을 곧 잘 본다고 생각했는데 음... 그렇다 할 재미는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아무 생각 없이 슥슥 파워 넘김과 의리로 보고 있달까. 그래도 형제와 판타지 조합을 좋아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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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예전버전도 같고 있는데 새롭게 재판되서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어요. 다나카 요시키 작가님 작품들 좋아하기도 하고 이 책은 에전 버전도 그림이 독특해서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다음권 언제 나옵니까. 왜 이미 나왔던 책인데 왜 이리 출간이 늦어지는건가요ㅠㅠ 저 완결까지 소장하고 싶습니다. 제발 다음권 주세요. 8권 내 놓으라구요!!!!! 8권!!!!!!!!!!!! 내 놓아라 출판사놈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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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창룡전 7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중국 상륙한 류도 4형제는 용천행을 향하고 이었다. 어둠의 지배자 포 시스터즈의 수하들이 나타나는데 중국인민군과의 대결은 어떻게 될것인가. 오지의 하능ㄹ 달려나가는 네가지 용들은 목적지에 갈수 있을까.. 재미있으니 구입해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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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조그만 책으로 다 가지고 있는데 이게 발간이 중지되고 소미미디어로 재출간되었습니다. 문고판 사이즈와 일러스트가 딱 좋았는데 소미는 애매한 사이즈라 아쉽습니다. 일본에서는 202년 33년만에 15권으로 완결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나머지도 무사히 잘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7권은 중국 본토 용천향으로 가는 길입니다. 마쓰리를 구해내고 중국 본토로 들어가는 계획을 세우는데 역시나 포 시스터즈가 방해를 합니다. 다나카 요시키의 중2 흑염룡을 불러내는 창룡전.. 끝까지 나오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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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4형제 일곱번째 이야기 입니다. 이번 표지는 잘생긴 장남이군요.
이번권은 용천향을 향해 중국에 상륙한 류도 4형제의 이야기 입니다. 여전히 포 시스터즈의 부하들이 앞을 가로막구요 이번엔 중국인민군과의 대결도 있네요. 중국 오지의 하늘을 달려나가는 청적백흑 네 가지 색의 용은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것인가~ 수수께끼의 여성 코바야카와 나츠코도 등장해서 더욱 흥미진진하네요.
그리고 과연 다음권은 언제 정발될 것인가....ㄸㄹㄹ 그레도 잊을만하면 계속 나와줘서 고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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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전은 학창 시절 책방에서 먼저 접하게 된 소설인데 새로운 삽화로 재발매가 돼서 구매하고 있네요. 라노벨과 같은 판형이라 사이즈 자체는 만화책이랑 다를바 없어요. 내용은 먼저 나왔던게 10권인가까지는 출간됐던지라 이미 봤던 내용인 고로 이번에 완결까지 나온다면 그때 재탕할 생각으로 봉인 중인데 다시 보면 어떨는지 기대반 걱정반이긴 하네요. 처음 창룡전을 봤을땐 각기 다른 능력과 성격의 류도 형제들이 매력적이었고 서로를 위하는 모습에 흐뭇했던거 같아요. 원작자가 다나카 요시키이니 만큼 재미적인 면은 확실하지 싶구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직접 보는 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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