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1권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1권" 내용보기
책을 사서 모으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는 이들에게 두껍고, 훌륭한 한질의 책이 번역 된다는 것은 그것 자체로도 설레이는 일이다. 그런데 그 책이, 많은 가르침이냐 유익을 받고 있는 혹은 유익을 끼치고 있는 인물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의 책이라면 더욱 그렇다. 사실 대한민국 기독교 출판업계에서 이런 책을 내는 것은 많이 위험한 일이다. 이런 류의 책을 읽고 싶어하고, 가지고 싶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1권" 내용보기

책을 사서 모으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는 이들에게 

두껍고, 훌륭한 한질의 책이 번역 된다는 것은 

그것 자체로도 설레이는 일이다. 


그런데 그 책이, 많은 가르침이냐 유익을 받고 있는 

혹은 유익을 끼치고 있는 인물에게 큰 영향을 준 

인물의 책이라면 더욱 그렇다. 


사실 대한민국 기독교 출판업계에서 이런 책을 

내는 것은 많이 위험한 일이다. 


이런 류의 책을 읽고 싶어하고, 가지고 싶어 하는 이들의 

숫자에 비해서 판매부수는 현저히 떨어지고, 

그 마저도 몇부 나가고 나면 PDF로 제작되어 

저작권 같은건 무시하고 무분별한 공유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간혹, 제 값을 주고 책을 사는 사람이 바보가 되는 그런 상황도 발생한다.

(사실 다 반사다) 


그런 상황에서 이런 대작이, 공을 들여 출판 되었다는 것은, 

그리고 생각보다 높은 판매부수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은 

아직은 그래도, 양심이 이 살아있음을, 

아직은 그래도, 기대한 구석이 있음을 함께 시사하는 것이 아닐까, 


위험을 감수한 출판사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0.02.05.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제목이 왜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인가 했지만~
"제목이 왜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인가 했지만~" 내용보기
교의학 책인데 왜 제목이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일까 깊은 생각을 했지만 아 브라켈의 1권만 읽고도 그 이유를 알아차렸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의 근간이 되는것은 하나님을 아는 바른 지식에서 말미암는것이고, 그 바른 지식이 근간이 되어서 올바른 믿음을 향하도록 소망을 품게 만들고, 그 소망이 삶을 주님의 영광을 위해 합당한 예배의 자세로 살아가게 만드는 유익이 있는
"제목이 왜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인가 했지만~" 내용보기
교의학 책인데 왜 제목이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일까 깊은 생각을 했지만 아 브라켈의 1권만 읽고도 그 이유를 알아차렸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의 근간이 되는것은 하나님을 아는 바른 지식에서 말미암는것이고, 그 바른 지식이 근간이 되어서 올바른 믿음을 향하도록 소망을 품게 만들고, 그 소망이 삶을 주님의 영광을 위해 합당한 예배의 자세로 살아가게 만드는 유익이 있는것이었다!
s******9 2020.04.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라는 제목을 알 것 같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라는 제목을 알 것 같다" 내용보기
왜 이 책의 제목은 단순한 교의학 서적이 아닌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인지 알 것 같다. 앞의 1.2권에서 신앙고백을 다루었기에 그 신앙고백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삶을 어떻게 살 것인지까지 적용이 되는것이다. 모든 교의학책이 그러하듯이 믿는다는것은 삶 역시 포함이 되는것이다. 3권에서는 십계명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율법주의적 자세가 아닌 참된 신앙고백으로 말미암아 성도의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라는 제목을 알 것 같다" 내용보기
왜 이 책의 제목은 단순한 교의학 서적이 아닌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인지 알 것 같다. 앞의 1.2권에서 신앙고백을 다루었기에 그 신앙고백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삶을 어떻게 살 것인지까지 적용이 되는것이다. 모든 교의학책이 그러하듯이 믿는다는것은 삶 역시 포함이 되는것이다. 3권에서는 십계명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율법주의적 자세가 아닌 참된 신앙고백으로 말미암아 성도의 삶이 성경적이도록 이끌어준다.
s******9 2020.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4권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4권" 내용보기
브라켈이 책은 매우 유익하다. 가장 큰 이유는 실질적이기 때문이다. 거리가 먼 것이 아니라 가까운 예를 독자들에게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 때문에 이 책은 머리를 싸매며 읽어내야만 하는 느낌으로 읽는 벽돌이 아니라, 읽어가는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 앞으로 다가서는데 도움을 주는 면이 더욱 강조된다. 때문에 이 책은 예배를 드리는 존재의 가치를 인식 하도록 돕고 예배를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4권" 내용보기

브라켈이 책은 매우 유익하다. 


가장 큰 이유는 실질적이기 때문이다. 

거리가 먼 것이 아니라 가까운 예를 독자들에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 


때문에 이 책은 

머리를 싸매며 읽어내야만 하는 느낌으로 읽는 

벽돌이 아니라, 


읽어가는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 앞으로 다가서는데 도움을 주는 

면이 더욱 강조된다. 


때문에 이 책은 예배를 드리는 존재의 가치를 인식 하도록 돕고 

예배를 드리는 것의 유익을 독자들로 하여금 

삶에 녹아 들 수 있도록 돕는다. 


예배자의 삶을 인도하는 조직신학 책이자, 

성도의 규범으로 성도가 걸어갈 곧은 길을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유익이 아닐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0.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반드시 읽어내야만 하는 책이다
"반드시 읽어내야만 하는 책이다" 내용보기
빌헬무스 아 브라켈이 쓴 교의학 해설서이다. 이런 대작이 한국에 번역되어 나와줘서 성도의 한 사람으로써 누릴수있는 유익이 너무나도 크다. 이런 책들이 두께감에 부담을 느껴서 잘 읽어나가기 쉽지 않지만 읽어나가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성경에 토대를 둔 믿음이 무엇인지.. 한국교회를 바라봄으로써 우리가 무엇을 개혁해나가야 하는지도..
"반드시 읽어내야만 하는 책이다" 내용보기
빌헬무스 아 브라켈이 쓴 교의학 해설서이다. 이런 대작이 한국에 번역되어 나와줘서 성도의 한 사람으로써 누릴수있는 유익이 너무나도 크다. 이런 책들이 두께감에 부담을 느껴서 잘 읽어나가기 쉽지 않지만 읽어나가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성경에 토대를 둔 믿음이 무엇인지.. 한국교회를 바라봄으로써 우리가 무엇을 개혁해나가야 하는지도..
s******9 202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번역이 너무 좋다
"번역이 너무 좋다" 내용보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빌헬무스 아 브라켈의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가 한국에 와줬다. 이토록 방대한 내용의 대작을 이렇게나 좋게 번역해줬다니.. 번역이라는것은 언어의 장벽이 동반되기에 그 벽을 허물기보다는 최대한 같은 의미로 퇴색되지 않고 전달시켜야 하는데 이 책은 번역이 너무 잘 됐다. 원작의 의미도 그대로 전달되었고 왜 이 방대한 저작이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가 되
"번역이 너무 좋다" 내용보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빌헬무스 아 브라켈의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가 한국에 와줬다. 이토록 방대한 내용의 대작을 이렇게나 좋게 번역해줬다니.. 번역이라는것은 언어의 장벽이 동반되기에 그 벽을 허물기보다는 최대한 같은 의미로 퇴색되지 않고 전달시켜야 하는데 이 책은 번역이 너무 잘 됐다. 원작의 의미도 그대로 전달되었고 왜 이 방대한 저작이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가 되는것인지 알 수 있다.
s******9 2020.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3권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3권" 내용보기
책의 제목만 살펴보면 쉽게 생각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실천실학 책인가? 라고만 생각 할 수도 있다. 출판 이전에 책을 사고, 북콘서트를 볼 때 까지만 해도,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모든 신학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에 있기에 이런 제목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히나 기본적으로 신학은 진리를 찾아가는 것이지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3권" 내용보기

책의 제목만 살펴보면 쉽게 생각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실천실학 책인가? 라고만 생각 할 수도 있다. 


출판 이전에 책을 사고, 북콘서트를 볼 때 까지만 해도,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모든 신학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에 있기에 

이런 제목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특히나 기본적으로 신학은 진리를 찾아가는 것이지 

진리에 도달 하기 위한 것은 아니기에, 


신학을 하는 이의 겸손이 반드시 요구되는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독자를 끊임없이 

하나님의 섭리 아래 있는, 순종해야하는 피조물임을 

상기시킨다는 것이다. 


예배를 드려야 할 존재가 인간이지 

예배를 만들어가는 존재가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유익이 아닐까,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0.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2권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2권" 내용보기
대작을 번역하는 것은 항상 위험을 동반한다. 들이는 공에 비해서, 판매부수는 현저히 적을 것이 뻔하고 그 마저도 피디에프등으로 재생산되어 결국 책은 절판되거나, 1-2쇄에서 멈추고 본서를 번역한 상대적 중소 출판사들은 위태로워지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평서원은 이런 도전을 하였고, 그 노고 자체가 한국교회에 지대한 공헌을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2권" 내용보기

대작을 번역하는 것은 항상 위험을 동반한다. 

들이는 공에 비해서, 판매부수는 현저히 적을 것이 뻔하고 

그 마저도 피디에프등으로 재생산되어 


결국 책은 절판되거나, 1-2쇄에서 멈추고 

본서를 번역한 상대적 중소 출판사들은 위태로워지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평서원은 이런 도전을 하였고, 

그 노고 자체가 한국교회에 지대한 공헌을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신학서적의 공통된 특징을 꼽으라면 

가상의 세상을 창조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살아가며 

당신의 섭리를 알아가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고, 

이 하나님의 섭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결코 완전히 알 수 없기에, 정답을 찾는 것은 아니다.) 


이런 과정에 도움을 주는, 혹은 

바른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을 한국어로, 

그것도 이렇게 신경을 쓴 책을 대면한다는 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은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20.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