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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거의 20년이 다 되어가는 유시민의 책을 밀린 숙제하듯이 구입했다. 경제에 워낙 무지한지라, 유시민의 명쾌한 해석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리스트에서 계속 만지작만 거리다가 시간이 이렇게 지나가버렸다. 명쾌한 해설은 여전하지만, 역시 다루는 주제가 경제인지라 일독으로 경제에 눈이 띄어지지는 않는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존재하고. 경제의 이해를 차분히 돕는 참고서보다는 2000년대 초의 한국의 경제상황에 대해 저자의 코멘트를 확인할 수 있는 가독성 좋은 에세이에 가깝다고 할까. 책 뒤의 유시민 추천의 경제학책 리스트는 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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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학에서 경제 공부를 하신 작가님의 경제학 카페라는 이름으로 경제학 초보들을 위한 경제학 산책 같은 책이다 만약 경제 공부는 하고싶고 너무 어려운 책은 못 읽겠고 쉬우면서 경제학의 정수를 재미있고 머릿속에 오랫동안 남을 경제 지식을 쌓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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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의 내용이 쉽고 재미가 있어요.. 별로 어렵지 않게 경제에 대해서 더 나아가서 생활경제에 대해서 새로운 시선에서 생각하게 하고 내 주변에 일어나는 사회적 현상에 대해서 이해하게 하는 책입니다. 깊은 경제지식을 나열한 책이 아니라 경제와 삶, 경제와 인간에 대해서 알게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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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사회운동가, 정치인, 평론가의 삶을 살아왔지만 지금은 스스로도 작가 임을 강조하고 있다. 일단 그의 저작들은 쉬운 언어의 사용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알고 보면 우리 사회는 경제와의 관계를 뗄 수 없다. 경제를 쉽게이해할 수 있다. |
| 좋아하는 유시민 작가의 '경제학카페'. 경제학과 관련된 서적 중에서 가장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것 같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경제'라는 보이지 않는 커다란 장벽에 난 조그만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강력한 열쇠를 얻은 것 같아서 너무 기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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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책을 그렇게 잘 읽지 않는 저로서는 한권의 책을 다 읽기가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유시민 작가의 경제학카페는 읽는 동안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계속 읽게 되는 마력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경제에 대해서 이렇게 쉽게 재미있게 독자들이 빠져들게끔 글을 쓰는 유시민 작가의 필력에 흠뻑 빠져 들어서 많은 부분을 술술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경제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너무나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국가정책의 목적과 필요성, 한계에 대해서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꾸며져 있다고 말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경제의 개론이나 전반에 대한 모든 정보나 지식을 다 포함하고 있지만 않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되새겨보고 생각해 볼 주제에 대해서 이슈와 정책과 제도에 대해서 여러가지 측면에서 관찰하고 해석할 수 있는 튼튼한 안목을 제공해 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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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경제학을 쉽게 경제학 카페에서 배워가라는 내용으로 작성된 책이다. 저자도 자신의 책이 카페를 거쳐가는 느낌으로 편하게 읽고자 적었다 한다 그러나 내용 자체가 어려워서 생각처럼 쉽게 읽히지는 않는다 의료보험, 세금정책처럼 답이 없는 문제를 다루지만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내용은 정말 좋으나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이해가 쉽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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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이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 턱도 없는 소리다. 경제학은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하지만 사람들은 '경제'의 노예가 되어 산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경제라는 말은 학문적인 개념과 좀 다르기는 하다. '돈'과 관련된 모든 일을 경제와 관련시켜 생각하기 때문이다. 살기 위해 숨을 쉬어야 하는 것처럼 경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는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들을 적절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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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 유시민] 이 책은 출간된지 오래되었지만 지금 읽어도 크게 손색없는 경제관련입문서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믿고 보는 유시민 작가의 책이라서 쉽게 읽어갈 수 있어 만족합니다. 경제학에 관련하여 큰 어려움없이 쉽게 풀어 나열하고 있어서 경제관련 기본 입문서로 아주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적당한 예시등으로 지루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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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기만 할 거 같은 경제학에 대해서 쉬운 어휘로 풀어 놓았다. 뿐만 아니라, 서술로서만의 이해가 아니라 예를 들어 설명해 놓은 부분이 또 우리가 다 겪었던 상황을 예로 들어 놓아 전문용어를 이해하는데 아주 도움이 된다. 각종 표라든지 수학공식을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도 계속 책을 읽는데는 별 무리가 없다. 마치 역사책을 한편 읽은 듯한 기분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