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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는 38억년전 바다에서 단백질로 시작해 단세포생물을 거쳐 쥐라기공뭔에서
팔뚝만한 공룡으로 다시 보노보를 거쳐 인간으로 진화했습니다.(우리 몸은 석기시대)
인간이 개와 고양이를 유달리 사랑하는 이유는 인간의 감정을 이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50명단위의 부족으로 수십만년을 사는 동안 인간곁에서 친구가 되어주었기 때문입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중소기업을 구분하는 인원수도 진화의 산물이라 생각됩니다.
유재석,캐네디 같이 마당발이신 분들이나 저 같이 방구석에 틀여박혀 있는 놈이나 공통점은
수첩에 기입된 사람의 전화번호 갯수가 150명을 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얼마전 한전에서 전봇대까치집을 철거하러 왔습니다.
새끼낳고 치우면 안되냐고했더니 저희도하기 싫지만 개체수조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제가 대학때 농활을 소양댐 산막골로 갔었습니다.
여기 온마을에 고양이 천지입니다 마을 어르신 말씀이 여기 다람쥐가 사라진지 오래라고 하십니다.
2021.11.7KBS1 환경스페셜에서 배우 김효진씨와 동물보호단체에서 개보호를 힘차게 외칩니다.
맞는말인데 이제껏 동물보호단체에서 외치는 동물은 개와고양이가 유일합니다. 그외의 동물은 0%입니다.
개체수조절이 필요합니다 다른 동물에 대해선 관심이 없습니다.(동물해방)
대원군시절 조선인구 1천2백만 3.1운동때 3천만 박정희대통령때 남한인구 3천만 1990년
노태우대통령 담화에서 7천만 남북한동포 여러분 지금8천5백만 간도 조선족까지 합치면
1억(동아시아영토분쟁의패러다임,조선족 그들은 누구인가)
1980년 북한인구 1천7백만 그당시 북한은 식량수출국이었습니다 (와다하루끼의 북한현대사) 루이13,14세가 막퍼쓴 재정적자를 루이16세가 독박썼듯(책 한권 들고 파리를 가다) 지금 우리세대는 조상들이 계획없이 남발한 인구수를 조절할수 있는 해법을 찾아야합니다 인구증가는 현명한 답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계산하기 쉽게 불고기 먹는 한국인구가 5백만이었던 시절이 있었을겁니다 이것이 5천만으로 늘면
사육두수도 10배로 증가해야합니다 목장부지 사료 어디서 구하나요 거기다 방귀로 나오는 메탄의 량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입니다. 주목할 점은 캥거루는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산소를 방귀로 배출한다고합니다.
사육종 변화가 필요합니다
또한 개나 고양이도 10배로 늘어납니다 이들이 산을 다니며 야생동물 싹쓸이 하는거 자연인에서 가끔봅니다.
개나 고양이도 개체수조절이 필요한데 보호만 외칩니다.(풀위의 생명들)
자연인이 덫놓아 토끼잡고 개풀어 꿩 밀렵하고 산에 서식하는 뱀 보이는 대로 다 때려죽이고
사람들은 이런 밀렵현장을 보며 흐믓해합니다.
사람이 드물던시절에는 자연복원력이 있었지만 너도나도 산으로갑니다 아마존밀림 산불 2월9일 김서은진행.
사람수가 늘면 개와고양이의 개체수도 늘고 야생동물의 수는 감소합니다.(여우와 토종씨의 행방불명)
숲밀어 밭만들고 농약뿌리고 집만들고 길만들고 돌아다니며 약초캐 도시에 내다팔아 생계비하고
아무데서나 불피우고 2021.11.10 2시 KBS1 브라질 모레폭풍도 처음에 시작은 자연인이었을겁니다.ㅡ인구증가 용두동에 가면 개성집이라는 음식점이 하나 있습니다 고려대생들에게 장학금으로 6.25피난때부터 모은돈 다 기부하셨습니다. 김영삼대통령 표창까지 받으셨습니다. 공부할때도 돈은 필수인데 4년제대학 200개 전문대160개 난립합니다. 대학생 흉내낸다고 흘려보내는 그 아까운 청춘의 시간들 대학반이상 줄여야 진짜 공부하려는 학생들에게 정부 보조금이 더갈 수 있고 빈대학엔 외국나가 있는 기업들 불러들인다면 교수님뜻 빨리 이루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인구증가 십각합니다.
(제인구달평전) P1019숲고기 979 케나다 니켈광산 콘돌
인구론 p465 아프리카를 돕지말아야 할 이유
돕더라도 사망억제기술을 수출했으면 가족계획도 같이 수출해아한다 생각합니다.
(맨큐의 경제학) 페이지234~235 데이비드 소로우의 (월든)재해석.
제인구달의 내가 (사랑한 침팬지) 아주 얇은책
(거의 모든 것의 역사) p298~300 상어남획으로 바다 생태피라미드가 붕괴됩니다.
한나 홈스의 (인간 생태 보고서)
교수님의 책 다 좋은데 옥의 티 참고문헌뒤에 백지 한장뭔가요 책을 읽다보면
겉면에 띠두르는 책이나(여자의 미래)
겉면이 있는데 한번더 두르는책 소설(아몬드) 쓸데없는 자원낭비라 생각합니다.
물한방울이 모여 ㅡㅡ(종이로 사라지는 숲이야기)
바다를 병들게하는 플라스틱 플라스틱 바다 바다로 간 플라스틱 로드킬 안녕 비닐봉지야 중국 없는 세계 불편한진실 ㅡ앨고어
제목 : 우체국옆 한심한 사람들
요즘 우체부들의 과로사 때문에 말이 많다 왜일까
살맞았다는 말이 있다. 무속에서 쓰는 말이다.
화살은 보이는 살이지만 이건 안보인다 그래서 과학이 아니라고 한다.
서울중앙우체국을 보자 도끼로 위에서 아래로 내리친 형상이다 중심점을
잡을 수가 없다.
삼풍백화점을 본다 공업할때 한자로 공을 보자 아령모양이다 무게중심을
잡을 수가 없다.
도끼살이란 건물이 가진 기운(에너지)을 분리시키는 것으로 하나의 기운을
둘로 쪼갠다는 것이다.
이런 건물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단합이 잘 안되고 노사분규가 끊이지 않는다.
보완이 시급하다 할 것이다.
누가 설계했는지 참 잘도 만들었다.
그런식으로 국가의 운명을 설계하는 사람들이 또 있다.
여름철 굴뚝은 쓰진 않지만 절대 허물지 않는다.
겨울에 배고프다고 농사짓는데 쓰는 소를 잡아먹지 않는다.
농부들은 보릿고개때도 씨종자엔 손을 대지않았다.
정치인들을 보자 그리고 그 정치인들이 자신이 거느렸다고 생각하는
지역유권자들을 보자 중세시절 영주 모시듯한다.
논밭위에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식 신규대학만든다.
처음 들어본다 듣더라도 금방 까먹는다.
신도시를 만든다 쇼핑타운,도로,공항,철도,아파트 당장 필요하다고
필요이상으로 선전하고 자신의 지역구에 유치하려고 과대선전한다.
너무 많다 대학도 반은 줄여야한다.
그래야 실질적으로 대학등록금도 내릴 수 있고 해외에 있는 공장도 국내로
불러들여 실업율도 완화할 수 있다.
한국과 일본만보자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다 예술,의복,제도,교육,군대,사상,과학
모두 서양식이다. 서양의 모태는 그리스이고 더 정확히 말하면 도시국가
아테네다.
민주주의 ,국제무역,파르테논 같은 건축물,예술,아카데미,문학의학,천문 ,성서의
뿌리가 된 그리스 신화까지 모두 아테네 작품이다.
근대 지동설,의학,천문,민주정치,종교,철학까지 모두 아테네인들이
남겨놓고간 문화를 모태로 하고 있다.
반면 스파르타를 보자 강인한 무인정신 '영화300' 외엔 없다 쇄국 그런 우물안
개구리에게 비슷한 군사력을 가진 아테네가 왜 망했을까 식량보급선 차단.
국가를 지키려면 무기와 군인도 중요하지만 식량이 없으면 무조건
항복해야한다.
로마가 흥한 이유도 병참을 잘 유지했기 때문이다.(수소혁명)
700년전 세계최강의 군대인 몽고군이 일본원정에서 참패한 이유는
전력은 그대로였다.
모두 배가 고파 항복했다 그게 이유다.
한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일본인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보자 그는
바늘장수에서 시작해 천황의 반열에까지 오른 인물이다.
그가 하급장군시절 어느 성을 공략하기전에 그 성에 상인들을 침투시켜
좋은 가격에 식량을 모두 사들여 성밖으로 빼낸뒤 성을 포위헤 쉽게 항복을
받아내는 전략을 썼다.
그만큼 식량안보가 중요하다.
태국이 언제까지나 한국에 쌀을 판다는 보장이 없다. 미국이 한국과 일본에
식량을 판다는 보장도 없다. 식략수송로가 언제까지나 안전하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우리 친척주머니에 있는 100억보다 내 주머니속의 100만원이 나에겐 더
효자다.
역대 매국노들을 보자 대통령부터,국회의원,지자체장까지 농경지 위에
시멘트나 아스팔트 바르고 그 위에 공항,신도시,도로 ,쇼핑몰,대학을 만들어
우리고장에도 이제 서울과 같은 그런 시설이 들어선다고 나를 뽑아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농민들이 농사를 능동적으로 지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정치인의
첫번째 의무아닐까
지금 당장 나의 기득권을 위해 굴뚝에 손을대고 씨종자에 손을 대라고
정치인들은 유권자를 유혹하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자신의 자식에게 중세 영주가 자손에게 영지를 상속하는
것처럼 지역구를 상속하는 정치인들 그들에게 환호하는 지역의 농노역할을
떠맡은 사람들 아버지라는 섭정의 우산밑에서 자란 온실속 화초정치인이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예수,석가처럼 노무현대통령도 광야로 나갔기에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었다.
신도시나 공항이 자기자손의 식량안보라는 명줄에 들이대는 비수인줄도
모르고 유권자들은 좋아서 난리다.
신도시,공항 ㅡ 2~3개는 지금 당장 없애야한다.
만주부터 북중국,몽고,페르시아국경까지 영토를 확대한 거란도 당시
인구는 500만명뿐이었다.(움직이는 국가 거란)
이좁은 땅덩이에 우린 5천만이 바글거린다 그리고 인구가 적다고 아우성이다.
이제 제발 자신들의 현재 기득권을 위해 국민들을 감언이설로 유혹하는
농노역할 하라는 세뇌행위 그만해야한다.
제발 식량안보 지금부터라도 지켜낼 방법을 찾아야한다.
학번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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