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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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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이야기   평소에 마시던 녹차의 이야기네요. 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 녹차 이갸기가 삼국사기에 따르면 신라시대 흥덕왕때 당나라에서 돌아온 사신이 씨앗을 가지고와서 지리산 일대에 심게 되었대요..   지리산 산자락이 경상남도 하동군이였는데..벌써 1000년이 되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하동보다는 전남 보성군에서 열리는 보성녹차축제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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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이야기

 

평소에 마시던 녹차의 이야기네요.

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

녹차 이갸기가 삼국사기에 따르면 신라시대 흥덕왕때 당나라에서 돌아온 사신이 씨앗을 가지고와서 지리산 일대에 심게 되었대요..

 

지리산 산자락이 경상남도 하동군이였는데..벌써 1000년이 되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하동보다는 전남 보성군에서 열리는 보성녹차축제도 있는데...거기를 더 많이 들어본 느낌이에요..

 

미수다로 유명한 미수다 미녀들과 함께 하동으로 떠나네요.

바위틈에서 자라나는 야생 차.

왕의 녹차로도 유명하네요.

 

왕에게 바위틈에서 자란 녹차를 바쳤는데. 맛이 너무 써서, 벌을 내렸다고 해요~
하지만 입맛이 없는 왕은 이..찻물이 계속 생각이 나고. 꿈에서 산신령을 에게 나무람을 당하고 하동으로 내려가 차나무를 찾았답니다.

그래서 왕의 차가 되었다지요..

와..이렇게 놀라울수가 처음 드는 이야기라서 신기하기도 하고..이런 전설이 있다니. 녹차의 위상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하동지역이 지역상으로 참으로 좋은 곳이래요.

햇빛과 그늘 물이 흐르는 골짜기. 바윗돌 틈에서 자라는 차가 좋다는데..하동이 그 지역이래요.

 

이 책은 미녀들이 직접 녹차를 따고 말리고 마시는 체험도 하는 생생한 사진이 실려있고,

하동에서 덤으로 얻은 토지이야기,

칠불사에서 아자방의 비밀도 보고,

어사 박문수가 하동에서 일어난 이야기등.

 

아이들이 쉽게 볼수 있고, 역사나 전설의 이야기이지만 어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지리산 산자락 근처도 가보지 못했는데. 다음에 지리산을 가게 되면 친근하게 느껴질수 있을거 같네요~

 

그리고 그냥 가볍게 마셨던 녹차가 왕이 마셨다니..

긍지를 가지면서 마실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ㅎㅎㅎ

 

추가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사진과 글을 함께 읽는다면 금상첨화일거 같아요.

어린아이들에게 강추입니다.

o********3 2013.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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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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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책을 좋아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까지 많이 읽어주고 우리아이들도 좋아하는데요. 단행본으로도 나와서 더 많은 어린이들이 볼수 있게되었네요. 미수다에 나온 외국 여성분들이 직접 녹차와 우리문화를 체험하면서 우수성과 감동을 느낀것을 책으로 보게되니 더욱 자랑스럽고 세계속의 한국에 대해 실감할수 있는것 같아요. 무려 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니 정말 진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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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책을 좋아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까지 많이 읽어주고 우리아이들도 좋아하는데요.

단행본으로도 나와서 더 많은 어린이들이 볼수 있게되었네요.

미수다에 나온 외국 여성분들이 직접 녹차와 우리문화를 체험하면서 우수성과 감동을 느낀것을

책으로 보게되니 더욱 자랑스럽고 세계속의 한국에 대해 실감할수 있는것 같아요.

무려 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니 정말 진귀하고 놀랍지 아니할수가 없네요.

 
 

책 표지부터 책내용을 잘 담아내고 있는것 같아요.

11명의 미녀군단들이 등장하네요.

우리나라 녹차의 시작은 신라 시대 흥덕왕때라고 합니다.

기원이 된 곳은 하동인데 지금은 보성이 유명하고요. 제주도에서도 많은 재배를 한다고 합니다.

녹차는 발효시키지 않은 찻잎으로 만든 차라는것도 알수 있어요.

이것을 통해 우리나라사람들은 차와 가까이 했고 좋아했던 민족임을 알수가 있었네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내용이 재미있고 쉽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도 책을 읽으면서

녹차나 우리나라 차문화 그밖의 다양한 내용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챕터형식으로 큰 제목이 나오고 거기에 맞는 내용을 기술했어요.

모르는 용어는 별표로 풀이해 놓았구요.

실사와 부연설명이 잘 되어있는것 같아 좋더라고요.

여기에 나오는 절이 쌍계사인데 김정희가 이곳의 녹차맛에 감탄하여 써준 글씨랍니다.


 

미수다와의 녹차 여행을 통해 디테일한 녹차를 차로 마시게 되는 과정을 알수가 있답니다.

말풍선도 재미있더라고요. 녹차만드는 과정이 되게 까다롭고 힘든것 같아요.

그리고 녹차는 잎을 따는 시기에 따라 맛과 향이 달라진다는군요.

차 마시는 방법도 자세히 순서에 맞게 나와있네요. 차를 마시는것 한가지에도 정성이

깃들어져 있네요.

하동을 소재로 쓴 책이 박경리의 토지인데 저도 재미있게 읽은 책이네요.

하동이 녹차밭이 있는 배경이 된거죠.

 

이렇게 하동과 관련된 덤이야기도 재미있게 볼수 있어요.

녹차 한가지 이야기만 담고 있을 줄 알았는데 다양한 각도로 많은 것을 알수 있게

 해준 책이었어요.

하동에 가면 청학동도 꼭 들러보고 싶네요. 현재에도 옛날 모습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대요.

하동송림도 좋을것 같고 들를곳도 많은곳이네요.

임금님께 진상품으로도 올렸던 하동의 녹차를 미수다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니

책만으로도 녹차의 향기에 취하는 느낌이네요.

언젠가 한번쯤은 우리가족모두 녹차의 고장 하동으로 여행해야겠어요.



c*****e 201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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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의 향기를 느껴보고, 녹차에 얽힌 이야기도 읽어요.
"녹차의 향기를 느껴보고, 녹차에 얽힌 이야기도 읽어요." 내용보기
미수다에 나온 분들이 직접 참여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나온 책이 꼬마 다글리의 한국편이지요. 우리 아이들도 10권 모두 넘 잘 봤고 지금도 꺼내보는 책인데요. 미수다 분들이 참여해서 만든 우리나라에 대한 책은 계속 나올려나봐요. 이번엔 녹차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아이들과 함께 봤답니다.   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 우와 천년이나 되었나요?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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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에 나온 분들이 직접 참여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나온 책이 꼬마 다글리의 한국편이지요.

우리 아이들도 10권 모두 넘 잘 봤고 지금도 꺼내보는 책인데요.

미수다 분들이 참여해서 만든 우리나라에 대한 책은 계속 나올려나봐요.

이번엔 녹차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아이들과 함께 봤답니다.

 

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

우와 천년이나 되었나요?

녹차를 즐기지는 않지만...천년이라니 대단하네요~

첫장에 이미 녹차에 대한 역사가 다 나와있어요.

신라 시대 흥덕황때 처음 들어온 녹차.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지역에 처음 녹차 씨앗이 심어졌네요.

지금은 보성이 녹차밭으로 유명한데, 기원은 하동이었군요.

하동에서는 매년 야생 차 문화 축제가 열린데요.

오..몰랐어요.

 

첫 페이지에서 소개가 된 녹차

다음은 미수다 분들이 녹차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야기로 풀어주고 있답니다.

 

 하동으로 출발!

하동에 가면 바위틈에 자라는 야생 녹차의 맛을 볼수가 있데요.

재배가 아닌 야생의 녹차 맛 어떨지 궁금하네요.

녹차에 얽힌 이야기들이 나와요.

쌍계사에는 추사 김정희가 들러 녹차맛을 보고 감탄을 해,

직접 글씨를 써서 쌍계사에 선물을 했데요.

녹차밭에 갔으니 녹차따고 만드는 체험은 기본이지요.

미수다분들이 열심히 녹차를 따고 만드는 과정을 사진과 설명을 해주니 재밌어요.

 

아 정말 녹차 만드는게 쉬운일이 아니네요.

 

녹차밭이 있는 하동군의 한마을을 배경으로한 문학 작품도 나와요.

박경리님의 토지가 바로 그 작품이네요.

25년간 집필한 대작의 배경이 바로 녹차밭이 있는 하동이었네요.

 

녹차 하면 보성만 떠올렸는데, 하동과 제주도에도 있다고 하니 기억해놔야겠어요.

결혼전 친구들과 다녀온 보성이 아주 기억에 오래 남아있는데,

아이들과도 그 초록의 싱그러움을 느껴보기 위해 여행한번 다녀와야겠어요.

미수다가 해주는 녹차이야기는 엄마에게 더 좋았던 책 같아요^^ 



 

f*****e 2013.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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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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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전집으로 유명한 아람에서 단행본이 나왔어요. [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이야기]랍니다. 특히나 이책은 미수다라는 방송에서 나온 외국인 언니들과 함께 떠나는 기분 좋은 여행인것 같아 흥미롭네요. 다도문화라고 해서 학창시절 한복입고 다례를 배운적이 있고 울 아이들도 유치원에서 배운 기억이 있는데요, 이책은 우리나라의 녹차에 대한 이야기를 경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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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전집으로 유명한 아람에서 단행본이 나왔어요.

[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이야기]랍니다.

특히나 이책은 미수다라는 방송에서 나온 외국인 언니들과 함께 떠나는 기분 좋은 여행인것 같아 흥미롭네요.

다도문화라고 해서 학창시절 한복입고 다례를 배운적이 있고

울 아이들도 유치원에서 배운 기억이 있는데요,

이책은 우리나라의 녹차에 대한 이야기를 경상남도 하동지방의 녹차를 가지고 풀어내고 있답니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신라 시대 흥덕왕때(828년)

당나라에서 돌아온 사신 대렴공이 녹차 씨앗을 가져와 왕이 지리산 일대 심게 했다고 해요.

녹차가 들어온지 1000년이 훌쩍 넘었고

하동을 포함한 지리산 일대, 전라남도 보성, 제주도에서 재배하고 있어요.

5월이 되면 전국 각지의 녹차 축제가 열리는데

미수다 미녀들과 함께 녹차를 찾아 떠나보아요.

늘 우리 민족이 즐겨 마시던 녹차!!

우리나라 차의 시배지인 하동을 찾아 [왕의 녹차]의 전설과 추사 김정희와 녹차에 대한 일화,

직접 녹찻잎을 따고 만드는 순서, 차마시는 순서 등을 사진을 통해 간접체험할 수 있어 좋았네요.

또한 녹차 이야기 뿐만아니라 하동지역과 관련하여

박경리 소설 [토지] 이야기와 49일이나 따뜻했다는 아자방을 통해 우리의 온돌문화를 알수 있었고

아직 옛날 모습을 지키며 살고 있는 청학동까지 볼수 있으니

아이들에겐 다양한 체험과 역사, 문화에 대한 볼거리와 이야기를 제공하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요즘은 커피에 입맛이 젖어 녹차를 잘 마시지 않치만 결혼 전 회사다닐때 늘 큰 물병에 냉녹차를 담아 다니기도 했는데요,

다시 녹차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나니 건강을 위해서라도 녹차로 회기해야겠네요.^^

 

h*******9 201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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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 아람, 왕의 녹차, 하동, 어린이 책 추천, 우수도서
"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 아람, 왕의 녹차, 하동, 어린이 책 추천, 우수도서" 내용보기
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 아람, 왕의 녹차, 하동, 어린이 책 추천, 우수도서     요술램프, 꼬꼬마 과학자 등으로 유명한 아람에서 단행본이 나왔어요. 아람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요. 이번 책은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기대가 됩니다. 녹차를 고등학교때 예절교육을 받으면서 처음 접했는데요. 그때 그맛을 아직도 잊지 못해요. 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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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 아람, 왕의 녹차, 하동, 어린이 책 추천, 우수도서

 

 

요술램프, 꼬꼬마 과학자 등으로 유명한 아람에서 단행본이 나왔어요.

아람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요. 이번 책은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기대가 됩니다.

녹차를 고등학교때 예절교육을 받으면서 처음 접했는데요. 그때 그맛을 아직도 잊지 못해요.

풀맛나는 맛으로 처음 경험했을 때의 그 느낌이요~ 향이 좋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듯했거든요.

그 맛을 느끼며, 한동안 녹차만 마시다가 힘든 생활을 잊고 피로를 덜어주고자 커피를 즐기다 보니

줄곧 커피에 중독되다 시피 인스턴트 커피, 원두커피 등에 푹 빠져서 살고 있어요.

커피를 그만 줄이고, 이제 천년의 역사를 지닌 녹차로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천년의 역사를 가진 녹차!!

이렇게 오랜 기간동안 녹차를 마셔왔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네요.

신라 시대 흥덕왕 때 사신 대렴공이 녹차 씨앗을 가지고 와 지리산 일대에 심으면서

녹차가 우리나라에 재배되기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지리산 일때가 지금의 하동군 화개면 지역이라고 해요.

지금은 하동을 비롯한 지리산 일대와 전남 보성군, 제주도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고요.


 

방송에서 보았던 미수다 미녀들과 함께 하는 녹차 이야기~

실사 사진이 함께 어우러져 생생함이 더해지네요.

5월이면 전국 각지에서 녹차 축제가 열려요.

곧 있음 5월이 되는데요. 잊지 말고 녹차축제에 꼭 참여해봐야겠어요..ㅎㅎ
왕의 녹차에 대한 전설도 알아보고, 하동이 우리나라 차의 시배지란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

특히 한국최고차 나무에서 찻잎이 조금밖에 나오지 않아 100그램에 천삼백만원이나 한다고 하니 입이 쩌어억 벌어졌어요.

 

 

녹차 만드는 순서도 나와 있어서 그동안 건조된 찻잎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했는데,

실사와 함께 만드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녹차 만드는 체험도 해볼 수 있다고 하던데..꼭 하동에 방문을 해야겠네요.

 


 유명한 소설 <토지>의 배경인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미수다 미녀들을 따라

아이와 저도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간접경험을 했답니다.

5월에 꼭 녹차의 시배지인 하동으로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봐야겠어요..ㅎㅎ

 




 

c*****o 201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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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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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 아람   평소에 커피를 즐겨먹는 엄마 때문에 저희집 두 아들들도 커피만 알고 있지 녹차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저에게나 아이들에게나 녹차에 대해 제대로 알고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좋은 책이 되었네요. 녹차가 우리 나라에 들어온 지..벌써 천 년이나 되었다고 하네요. 그만큼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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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

아람

 


평소에 커피를 즐겨먹는 엄마 때문에 저희집 두 아들들도 커피만 알고 있지 녹차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저에게나 아이들에게나 녹차에 대해 제대로 알고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좋은 책이 되었네요.

녹차가 우리 나라에 들어온 지..벌써 천 년이나 되었다고 하네요.

그만큼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지 정말 처음 알게 되었어요.

옛날 사람들이나 요즘 사람들이나 차를 마시는 이유는 다르지만 차를 즐긴다는 건 똑 같아요.

그만큼 녹차를 즐기는 문화가 우리의 삶과 함께 전통있게 이어져 온 셈이지요.

 

 


 


해마다 5월이 되면 녹차 축제가 열리는 곳들이 있고, 그 곳으로 가면 가장 맛있는 녹차를 맛볼 수 있대요.

녹차에 워낙 별 관심이 없다보니 이렇게 상식적인 내용도 책을 통해 알게 되네요.

하동의 녹차를 '왕의 녹차'라고 부른다는데..그 이름 뒤에는 재미있는 일화도 있답니다.^^

 

녹차에 대한 모든 것이 이 책에 알차게 실려 있는데요...

녹차의 역사, 녹차를 즐긴 역사적 인물, 녹차를 수확하는 과정, 녹차를 마시는 방법, 하동에서 덤으로 얻는 이야기들까지.

미수다 멤버들과 함께 떠나는 녹차여행이 정말 향긋하고 즐거워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바로 드는 생각은요..

녹차를 정말 제대로 알고 싶다..녹차를 이제 즐겨 보고 싶다..

미수다 멤버들처럼 하동에 가서 녹차를 비롯한 다양한 것들을 체험하는 여행을 하고 싶다..였어요.

물론 아이들과 함께 하면 더더욱 값진 여행이 될 것 같아요.

정말 올해 5월에는..가족들 모두 하동으로 녹차여행 떠나 봐야겠어요.

그 여행에 이 책, '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는 꼭 손에 들고 가야지요~^^

아~~ 벌써부터 몸이 건강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녹차의 향기가 전해져오는 듯 해요.

 

 

e******1 201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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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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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주 차로 마시는 녹차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보는 시간이에요. 전 커피를 즐겨 먹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녹차같은 잎차 종류가 더 좋긴하죠. 예전에 학교에서 예절시간에 다도를 하는 모습을 보고 배운적이 있었는데, 그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녹차를 잔에 담아 세번 우려 먹을때마다 다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알려주셨어요. 말괄량이처럼 뛰어 다니더라도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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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주 차로 마시는 녹차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아보는 시간이에요. 전 커피를 즐겨 먹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녹차같은 잎차 종류가 더 좋긴하죠. 예전에 학교에서 예절시간에 다도를 하는 모습을 보고 배운적이 있었는데, 그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녹차를 잔에 담아 세번 우려 먹을때마다 다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알려주셨어요. 말괄량이처럼 뛰어 다니더라도 따뜻한 차를 마실땐 아이들은 얌전해지죠. 

KBS 미녀들의수다에 나왔던 친근한 각국의 미녀들이 느끼는 녹차 체험은 어떨까요? 저도 아직 녹차 농원을 가본적이 없어 사진속에 드넓게 펼쳐진 녹차밭이 새롭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여린 녹차입을 한바구니 가득히 따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 정겨워 보이네요. 예전에 방송에서 보면 한국말도 잘 하시던데 실제로도 수다가 많으시겠죠?정성가득 한아름 따온 녹차잎을 덖는 과정이에요. 수백번의 손을 거쳐 완성되기에 더욱 정성이 깃드네요. 커피도 어떻게 볶는지에 따라 맛이 좌우되는 것처럼 녹차도 덕는 과정에 따라 맛이 더욱 좋아진다고하네요. 열심히 손수 덖은 차를 집적 우려 마시는 기분 정말 색다를 듯하네요.

집에 일반 녹차 티백뿐이라 아이와 함께 다도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지 못해 아쉽지만 오늘 사무실에 있는 녹차잎을 조금 가져다 보릿물 대신 우려내어 주려구요. 씁쓸한 맛에 그냥 마시기에 힘들어 하는 아이들도 녹차의 깊은 맛과 과정을 이해하고 나면 달리 생각할 듯 하네요. 

b******n 2013.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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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천 년의 역사를 가진 녹차이야기]
"아람[천 년의 역사를 가진 녹차이야기]" 내용보기
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 지리산과 섬진강의 보호를 받으면서 청정한 남해바다를 굽어보는 신비한 야생 녹차의 고장, 하동! 임금님께 진상품으로도 올렸다는 하동의 녹차, 그 향기와 맛을 따라 함께 여행해 볼까요?    [왕의 녹차]의 전설  아주 오래전 하동에는 왕에게 바칠 진상품이 마땅히 없었어요. 백성들은 생각 끝에 바위틈에서 나고 자란 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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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

지리산과 섬진강의 보호를 받으면서 청정한 남해바다를

굽어보는 신비한 야생 녹차의 고장, 하동!

임금님께 진상품으로도 올렸다는 하동의 녹차,

그 향기와 맛을 따라 함께 여행해 볼까요?

 

 [왕의 녹차]의 전설

 아주 오래전 하동에는 왕에게 바칠 진상품이 마땅히 없었어요. 백성들은 생각 끝에

바위틈에서 나고 자란 찻잎을 바치게 되었지요. 하지만 왕은 그 찻잎을 우린

찻물을 맛보고는 너무 쓰고 아무 맛도 안 난다면서 벌을 내렸지 뭐예요?

그날 이후 왕은 입맛이 똑 떨어졌는데 이상하게 그 쓰디쓴 차가 자꾸만 생각났대요.

그런데 꿈에 지리산 산신령이 나타난 거예요. 산신령은 귀한 것을 알아보지 못한다며 왕을

 나무랐어요. 왕은 눈을 뜨자마자 하동의 차를 찾아오라 했지만 아무도 그걸 찾지 못했지요.

결국 왕이 직접 하동에 내려와 차나무를 찾아냈어요. 그래서 [왕의 녹차]라고 부르게 되었대요. 

 

  녹차가 들어온 지 어느새 1000년이 훌쩍 넘어 천 년의 녹차가 되었어요!

지금은 하동을 비롯한 지리산 일대와 전라남도 보성군, 제주도에서도 녹차를 많이 재배하고 있어요.

해마다 하동에서 열리는 '야생 차 문화 축제'에 오면 다양한 공연도 보고 차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천 년의 역사를 가진 녹차이야기>에서는 우리나라 녹차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어린이 그림책입니다. 우리나라의 녹차가 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하니
저 또한 몰랐던 사실에 깜짝 놀랐었는데요~ 요즘은 차보다는 커피나 음료수를
많이 마시는 편이여서 녹차에 대해서 많이 몰랐던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책을 읽으면서 오랜 역사를 가진 자랑스런 우리나라 녹차에 대한
효능과 만드는 방법, 즐기는 다도 등을 아이와 함께 배워볼 수 있어 좋았어요.
차를 마시고 즐길 수 있는 법을 배우는 자랑스런 우리나라의 차 문화를
아이에게 가르쳐 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p*******7 201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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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녹차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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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채 현대인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바로 녹차에 대한 고문헌 자료들은 물론이고, 녹차의 고장인 경남 하동의 녹차 생생한 녹차 사진들을 실어서 녹차의 모든 것을 담고있다.   지리산과 섬진강의 보호를 받으면서 청정한 남해바다를 굽어보는 신비한 야생 녹차의 고장, 하동! 임금님께 진상품으로 올렸다는 하동 녹차의 맛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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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채 현대인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바로 녹차에 대한 고문헌 자료들은 물론이고, 녹차의 고장인 경남 하동의 녹차 생생한 녹차 사진들을 실어서 녹차의 모든 것을 담고있다.  

지리산과 섬진강의 보호를 받으면서 청정한 남해바다를 굽어보는 신비한 야생 녹차의 고장, 하동!

임금님께 진상품으로 올렸다는 하동 녹차의 맛과 향을 찾아서 미수다의 미녀들이 총 출동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녹차를 언제부터 마셨을까?

녹차의 역사를 가만히 들여다보니, 신라시대에는 맑은 정신을 가지려고 마셨고, 고려시대에는 참다운 깨우침을 얻으려고 마셨고, 조선시대에는 욕심을 버리려고 마셨다고 한다. 요즘 사람들은 건강해지기 위해서 마시고, 다이어트 식으로 애용을 한다. 물론 녹차 향이 좋아서 즐기는 사람들도 많으리라.

이렇게 시대별로 조금 다른 이유이긴 하지만, 천년이 넘도록 사랑을 받아온 것이라 생각하니 새삼 녹차의 위대한 기운이 느껴진다.   

요즘도 하동의 쌍계사를 비롯한 전남 보성과 제주도에서 녹차를 많이 재배하고 있다니 놀라웁다.   

 

경남 하동에는 1200년 전에 신라의 흥덕왕이 명하여 심은 차나무가 있다.

우리나라 녹차의 시배지(처음으로 식물을 가꾼 곳)인 셈이다.

이곳에는 늘 햇빛과 그늘이 함께 있고, 물이 흐르는 골짜기가 있어서  바윗돌 틈에서 자라는 좋은 차가 생산된다고한다.

따라서 이곳의 녹차는 왕에게 진상품으로 바쳐졌고, 훗날 왕의 녹차라고 부르기도했다. 

보기에는 그냥 나무일뿐인데, 이 나무가 품은 역사를 알고 다시보니 대단한 나무임에 틀림없다. 


어린 녹차잎을 수확해서 살살 덖고, 비비고, 말린 후에야 진정한 녹차가 완성된다.

이렇게 정성스럽게 완성된 녹차는 마시는 방법 또한 예절을 갖추게 된다.

차를 마실때는 순서가 있는데 100도로 끓인 물을 다구틀에 데운 다음에 식히고 다관에 붓고 비로소 우린 차를 마신게 된다.

녹차 하나 마시는데도 예절을 지켰던 우리 조상들의 지혜도 놀라웁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은 바로 녹차의 고장 전남 보성이다. 

미수다의 미녀들이 전해주는 하동의 녹차이야기를 듣고잇으려니, 녹차 향이 그윽했던 고향 생각이 절로 난다. 

구수하고 짭짜름하지만 조금은 시고 떫어서 복잡 미묘한 녹차 맛이 간절하게 그리웁다.

o******k 201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