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해를 맞아 쥐가 나오는 그림책을 찾고 있었다. 주제별 책읽어주기를 하면 좋을듯.생쥐가 동물들을 만나며 꿈꾸던 곳에 닿는다. 그냥 도움을 받는게 아니고 자신의 것을 내주고 한발자욱씩 다가가는 것이 좋았다. 무엇이든 지 하고 싶은게 있다면 될수 있다는걸 여정과 함께 잘 보여준다. 흑백으로 이어나가는 그림도 멋지다.아이들에게 원하는 것으로 인디안식 이름짓기를 한다면 뭐라
쥐해를 맞아 쥐가 나오는 그림책을 찾고 있었다. 주제별 책읽어주기를 하면 좋을듯. 생쥐가 동물들을 만나며 꿈꾸던 곳에 닿는다. 그냥 도움을 받는게 아니고 자신의 것을 내주고 한발자욱씩 다가가는 것이 좋았다. 무엇이든 지 하고 싶은게 있다면 될수 있다는걸 여정과 함께 잘 보여준다. 흑백으로 이어나가는 그림도 멋지다. 아이들에게 원하는 것으로 인디안식 이름짓기를 한다면 뭐라 할까? 나도 뭐라고 지어 소원을 빌어볼까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