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 이름이 저랑 이름이 비슷해서 무심코 골랐는데 오랜만에 잼나는 책을 발견했네요. 드라마로 만들면 잼날거 같은 느낌이... 연홍이가 누가 될지 엄청기대되네요. 2권도 정주행 들어갑니다. 드라마로 볼 날을 기대하며!!! 참... 책표지 색깔이 확 와닿는데요. 디자인을 잘 하신듯... 강작가님 화이팅 하시고 앞으로도 재밌는 이야기 많이 많이 들려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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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긴 호흡의 중드와 중국웹소설을 읽었던 제겐 좀 짧은 호흡의 드라마 같은 책이었네요. ㅎ 연홍이 책방이 있다면 가고 싶을 정도로 묘사가 잘 되어 있었고... 멸치 국수 묘사때는 ㅋㅋ 배고팠어요..진심. 날잡아서 곧 멸치국수 사먹으러 갑니다 저 ㅎㅎ 연홍이의 연정~ 부분은 연홍이의 감정이 좀더 많았다면 좋았을듯하지만.. 생각해 보면 저정도가 맞는듯 하기도 해요. 개인적으로는...성하가 참 좋았습니다. 금사빠 말안듣는 여동생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ㅎㅎ 하는짓 족족 제 여동생 중딩때와 흡사했다는.... 성하가 가장 입체적이었던듯해요. 재서는..아쉬웠습니다. 뭔가...재서의 사냥이 일어날때 되게 기대했거든요. 좀더 냉정하고 잔인하길 기대했나봐요. 혹 연재하신다면.. 외전으로... 어렸을때의 재서에 대한 묘사를 좀더 내면깊이 해주셨음 좋겠다는... 삐뚤어진 심성을 가졌지만..미워할순 없더라구요.. 왜일까요 ㅜ.ㅜ 맘이 너무 가는 캐릭터... 시헌과 영실의 오랜기간 그리워한 부분... 상상하긴 하지만.. 아마 영실은 시헌을 멀리서나마 보았겠지요? ㅜㅜ 이것도 외전으로 다가..어케 뭔가 더 절절할거 같아요. 아...주말 순삭이었습니다. 정신없는 주말이었네요 ㅎㅎ 작가님의 연재 기대해요...외전... 재서편...영실편... 그리고 ㅋㅋ 성하편 꼭...방씨부인의 대활약 기대해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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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이트에서 평이 좋았고, 줄거리와 인물소개도 마음에 들어서 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시대물을 좋아하는 편이고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평이 너무 적어서 망설였는데 잘 구매한 것 같아서 좋아요.
꽃밭인줄 알았는데, 지뢰밭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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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이트에서 평이 좋았고, 줄거리와 인물소개도 마음에 들어서 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시대물을 좋아하는 편이고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평이 너무 적어서 망설였는데 잘 구매한 것 같아서 좋아요.
꽃밭인줄 알았는데, 지뢰밭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