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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많은것들이 달라질수도 있다. 생각지도 못한 큰 행운을 얻을수도 있고, 무언가를 잃을수도 있다. 말하는 사람의 말투로도 이 사람이 부정적인지, 긍정적인지도 알 수 있다. 혼자서 살아갈수 없는 세상이기에 많은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생활을 하게된다. 그 사이에 많은 만들이 오고갈 것인데 긍정적인 말들이 많으면 더 좋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긍정적인 말 한마디로 분위기를 바꿀수도 있는 힘이 있기에 노력해보려 한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많은 책들에서도 이야기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말하는 시간보다 듣는시간이 길어야 한다는 부분에 공감하였다. 3분이내에 본인의 의견을 이야기 하는게 좋다는 부분이 있었는데 3분이면 말이 길어지지 않는 시간이기에 3분 이내에 이야기 하는법도 연습해보아야겠다. 말하는법도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다 하였는데 공감한다. 단어들도 많이 알면 도움이 많이 된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요즘들어서 필요하다고 느끼는 부분이라서 더 와닿기도 했다. 단어가 제한적이어서 더 와 닿았던 것 같다. 대화법에 있어서 중요한 팁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에서 알려주는데로만 따라해보아도 많은것이 비뀔 것 같다. 품위있게 말하기 위해서는 단어를 다양하게 알고 있어야 하고,노력과 연습이 필요하며,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할 줄 알아아야 한다. 좋은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말을 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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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질에 따라 삶의 태도가 변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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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후회되는 건 아이에게 독설을 퍼부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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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줄임으로써 말 때문에 싸움을 피할 수 있고, 남에게 말하는 일보다 남의 말을 듣기에 더 신경을 쓰면 다툼이 없어진대요. 대화의 마음을 열고 그 방법을 제대로 시도한다면 아이와 좀 더 편안한 관계가 되리라 믿어요. 사춘기 아이와 일급 대화를 해 보려고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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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대화 품위 있는 말이
최고를 만든다.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을 수 밖에
없다.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 중에 말다툼은 많은 사건을 불러온다.차라리 침묵하라.말할줄도 모르면서 떠들면 상대방의 미움만 산다.말의
홍수속으로 빠져 허우적 거리지 말고 일급대화 에서 대화의 방법을 배워본다.위로가 되는 말과 비수가 되는 말을 조심하라고
권면한다.
때로는 상대의 비난과 평가에 관대해져야한다.상대의 말에 민감하게 대처하다 손해를 보는 일이 허다하다. 당신의 그런 참을 수 없는 민감함은 상대에게 좋은 헛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칭찬은 희망으로 비난은 절망으로 이끈다.말은 칼보다 상처가 깊이 난다.몸에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어지지만 마음의 상처는 평생을 가는 경우도 많다.절대 후회하지 않는 대화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단어가
풍부하다.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한다는 것은 별개다.말을 잘하는 방법은 첫째 어떤 이야기든 구체적으로 하라.둘째는 생각을 순서대로 정리하라.셋째 요점에
번호를 붙여라.넷째 잘 알려진 예를 들어라.다섯째 전문적인 용어는 피하라.말이 말을 만드는 세상이다.의도하지 않는 대화중에 실수도 나온다.각
단락마다 절대 후회하지 않는 대화법의 팁을 달아 일급대화의 틀을 닦아주고 있다.
어떤 문제든 놓고 말하라.그렇게 되면 상대는 이해한다.대화는 상대가 정말 그렇구나 라고 느끼게 만든다.공감과 비공감의 대화법을 설명하고 처음 본 사람도 오래 만난 사람처럼 대화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특권이다.사람을 구하는 말과 사람을 버리는 말,상대의 눈을 맞추어 공감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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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대화를 선택할 것인가? 한마디의 말이 가진 힘은 정말 큽니다. 우리 속담에도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듯이 말 한마디가 가지고 있는 힘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또한 말이라는 것은 많으면 실수가 많을 수밖에 없기에 말조심을 해야하는데요. 책에서도 말을 줄임으로써 목숨마저 건져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두루미의 예화가 나와 있습니다. 입에 돌을 물고 침묵을 지키며 날아가는, 그래야 독수리의 먹이가 될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번 [일급 대화]에서도 말을 줄이고 침묵을 지켜내는 일이야말로 일급 대화의 비법이라고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난 [일급 대화] 책을 읽어가면서 아이를 대하는 저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요즘 특히나 아이와 많이 말다툼을 하거나 서로가 짜증을 내는 일이 하루에도 몇번 씩 일어나는데요~ 그럴때마다 저도 모르게 "아휴~" 한숨이 나오게 된답니다. 그동안 아이에게 무심코 던졌던 나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진짜 내 아이를 망치게 했던 건 아닌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도 깊지만, 칭찬은 삶을 긍정적으로 끌어내는 중요한 대화의 수단임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이제는 가슴 따뜻한 말 한마디가 입가에 맴돌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우리의 입에서 비롯되는 최악의 말, 속된 말들은 결국 나에게 다시 돌아옵니다. 시간과 장소, 환경의 제약 없이 아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좋은 습관입니다. 말은 그 사람을 드러내주는 품격입니다.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격을 판단할 수 있으니 앞으로 희망의 말, 위로의 말, 긍정의 말을 사용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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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유명한 전작인 “이기는 대화”를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저자에 따르면 이기는 대화란 말을 유창하게 잘하는 것을 뜻하지 않고, 정확히 상대방의 심중을 파악하고 올바르고 진실하게 의사표현을 하는 것이라고 정의 합니다. 즉 원활한 대화법으로 대인관계를 지혜롭게 만드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며 말의 연비를 높일 수 있도록 좋은 인상을 상대에게 남기는 말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 책은 1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는 전작의 실천 편으로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크게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 이 책에서 저자는 전작에 이어서 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말과 관련한 저명한 사람들의 일화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벌어지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 대화의 방법들을 담고 있습니다.
간결하게 말하는 능력을 가졌다면 대화의 고수가 될 수 있다며, 훌륭한 연설을 하고 싶다면 불필요한 미사여구를 생략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즉 함축적으로 말함으로써 대화의 간결성을 살려야 하는데, 오히려 우리가 잘 아는 주제일 때는 더욱 간결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간결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자는 대화를 나눌 때 내용을 간추려 핵심을 정리해서 쓸데없는 표현을 줄이고 핵심 내용을 잘라내야만 대화의 간결함을 느낄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이 책에서 인상적인 부분 중 하나는 행동도 말의 일종이라는 지적입니다. 구체적으로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카톡 대화방 즉 단톡방을 아무런 예고도 없이 갑자기 나가버리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행동으로 하는 말이 되어 상대방에게 각인된다고 합니다. 즉 이러한 행동은 대화 중간에 “재수없거든~” 하며 갑자기 자리를 뜨는 사람과 똑같다는 것이죠.
이러한 행동은 상대방의 말을 무시하거나 독단적으로 대한 것 같은 나쁜 인상을 주기 쉬우며 내 마음이 내키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면 상대와의 관계는 더 이상 발전하기 어려우므로 자신이 화가 나는 상황에서도 자신의 뜻을 반드시 명확하게 밝히고 화가 나는 것에 대해서 또는 아쉬운 점에 대해서 회피가 아니라 대화를 이어나가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즉 저자는 이 책 전반에 걸쳐 간결한 표현을 하도록 노력할 것을 촉구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대화를 회피하지 말고 품위 있는 말로 상대를 설득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려는 노력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품위 있는 대화의 시작은 품위 있는 행동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언행의 일치 즉 행동도 대화의 일종이라며 자신의 행동에도 주의를 기울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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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는 말이 최고를 만든다. 일급 대화 말을 하고 뒤돌아서면 아차~ 꼭 후회를 하는 경우가 있다. 누군가를 위로한다고 한 말이 그에게 상처가 되는 말도 있다. 말을 많이 해야 잘하는 것이 이니다. 상황에 맞게 대화하면서 상대의 마음을 얻는 대화가 중요하다. 『일급 대화』는 쉽게 읽히면서도 대화법에 대한 것들을 잘 성명하고 있다.
저자 : 이서정 작가 『이기는 대화』의 저자로 실용 처세 및 역사에 관련한 책들을 집필하고 있다 목차를 통해 전체의 내용을 소개한다. 1 위로가 되는 말, 비수가 되는 말 2 공감의 대화, 비공감의 대화 3 사람을 구하는 말, 사람을 버리는 말 4 기분 좋게 하는 대화, 유쾌하게 만드는 대화 5 결국 말로 사람을 얻는다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격을 판단할 수 있다 말들이 때로는 모든 문제의 화근이 될 수 있다. 정말 후회하지 않고 상대를 포용하는 대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간결하게 말하는 능력을 가졌다면 대화의 고수가 될 수 있다. 말 잘하는 사람의 특기 중 최고다. 특히 그런 능력은 연설에서 대단한 효과를 발휘한다. 함축적으로 말함으로써 대화의 간결성을 살려야 한다. 특히 우리가 잘 아는 주제일 때는 더욱 그렇다. 무슨 대화를 나누더라도 내용을 간추려 핵심을 정리해 말해야 한다. 그러면 훨씬 효과를 얻는다. 간결하게 말하면 상대가 이해하지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러나 상대가 간결하게 말하지 않음으로 대화가 지루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진 경험이 있다. 그래서 간결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을 잘하는 것이 힘이 되지는 않는다. 말속에 담겨 있는 당신의 진심이 힘이다. 진실이 담긴 말은 상대의 가슴에 깊이 스며들어 영원히 기억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진심을 담은 대화일 것이다. 상황을 모면하려고 상대에게 아첨하려고 위기를 모면하려고 상대를 속이려고 진심이 담기지 않은 대화를 한다면 상대도 진실이 아님을 느낄 것이다. 솔직하고 꾸밈없이 진솔한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화할 때는 보통 한 번 말하고 두 번 듣고 세 번 맞장구치라고 한다. 듣는 것은 가장 손쉬운 정보 수집 통로다. 말하는 사람이 신이 나서 말하게 하는 것이 좋다. 신이 나서 말하면 감추어야 할 내용도 술술 새어 나온다. 상대방이 신나게 말하면 즐겁게 들어주고 종종 맞장구를 쳐주면 매우 좋은 인상을 준다. 그러면 분위기가 고조되고 상대방에게 화제를 풍부하게 만들려는 열정을 갖게 해준다. 듣기의 중요함을 이야기한다. 누구나 자기 말을 하기를 좋아한다. 상대의 말을 경청하면서 추임새를 넣어 맞장구쳐주어 상대가 신이 나서 말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급 대화』에서 내가 두고두고 참고하고 싶은 내용이라 메모해보았다. 남의 말을 잘 들어주면 상대로부터 신뢰감을 얻는다. 정보를 잘 얻을 수 있다. 상대를 이해하고 친밀해진다. 상대를 이해하여 설득할 기회가 주어진다. 잘 듣는 대화가 중요하다. 모처럼 대화에 대한 이야기를 집중해서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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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책이 아니다, 배움이 있는 책이였다.
▶읽게 된 동기
① 워낙 대화, 화술 관련 책에 관심이 많다. 그 부분에 대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채우고 싶은 마음이 커서
② 책의 목차 중, 상대의 비난마저 축사처럼 받아들여라, 말하기 전에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보라 등... 이 부분을 어떻게 전개할 것인지 궁금해서
③ 책 ‘이기는 대화’에 이어서 ‘일급대화’에는 어떤 내용을 담았을지 궁금하여!
▶책을 읽고 느낀 점
① 뻔한 책이라 생각했지만 뻔하지 않고 오히려 날 반성하게 만들었다.
② ‘불통이 불만입니다’와 겹치는 내용이 있어서 반가웠다.
③ 나한테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책이였다. ④ 소제목 전달이후 마지막에 올려주는 팁(절대 후회하지 않는 대화법) 이 부분들이 너무 좋았다!
▶내 생각과 저자 생각
① “상대의 비난마저 축사처럼 받아들여라”
가족들의 비난 또는 상사의 비난에 대해 행복한 얼굴로 아 그렇습니까? 할 사람이 어디 있으랴... 비난과 평가의 말은 아프다. 아무리 나한테 + 가 된다해도 아픈 건 아프다. 뭔가 억울하기도 하고 화가 난다.
나는 유독 언니와 동생이 (참고로 난 둘째) 나에 대해 넌 이래, 저래, 라고 정의를 내려버리는 것이 매우 불쾌했다.
기분이 나빴고 늘 언제나 화를 내며 반격했다. 아니라고! 아니라고! 아 진짜!
나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정의를 내리는 것 같아서 정말이지, 화를 잘 안내는 나도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 기분을 느꼈다. 별 말이 아님에도 나는 그런 말들이 듣기가 정말 싫었다.
왜였을까 내가 정말 그런 사람이라서였을까 그런 사람임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나보다. 사실은 그러한데...(하하하) 아무튼 지금은 이제 하도 들어서 그냥 흘려버린다. 그렇게 생각하든가 말든가! 그래도 마음은 아프기는 하다.
나 같은 사람 있을까 왜 그리 유독 나에 대한 비난과 평가의 말들에 예민했을까
옛날에 읽은 “말 그릇” 이라는 책이 떠오른다. 거기서 분명 각자에게 예민한 말들이 있다 했고 그 원인이 정말 있다고 했다. 그 원인을 해결 해야 한다고 말했던 내용이 생각나는데(대략 이렇다. 정확하진 않다)
과연 일급대화에서는 상대의 비난에 대해서 어떻게 하라고 전개하고 있을까
오히려 축복이라고 여긴다면 자신을 정도에 이르게 하는 지름길을 만난다.“ (p.17)
자신을 비판해준 사람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성가신 문제를 말씀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 배웠다. 성가신 문제를 말씀해주시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나는 이미 나의 모습을 정확하게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있음을 상대에게 인지시켜줘야지. 그러면서 감사의 말을 전해야지.
사실 다른 사람의 충고를 진지하게 받아들일 충분한 이유가 있다. 왜 제3자가 나보다 내 모습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볼 수가 있기 때문이다. (책을 통해 정확하게 인지하게 됨)
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잘하지 않는가 그리고 내 모습, 내 행동을 가장 많이 보는 건 제3자다. 내 표정, 내 습관 등 가장 많이 보는 것도 제3자이므로 당연히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볼 수 밖에...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상대의 비난과 평가에 관대해져라“
상대의 비난에 발끈해버리면 다시는 자신에 대한 어떠한 평가를 받아낼 수가 없다. 도리어 감사를 표하자. 그렇게 되면 상대방은 나를 열린 사람으로 인식하게 된다.
“쉽지 않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말은 제게 딱 마땅한 조언입니다. 달게 받겠습니다.”
상대의 충고나 평가에 자유로워지자.
이 챕터를 읽고 수긍했다. 나도 이제는 비난과 충고에 자유로워지기로!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봐주는 거니깐.
나의 고칠점, 나의 모습(-)들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니깐 반성하고 조금씩 수정해서 성장을 해나가보자.
사실 고칠점도 없고 완벽하다면 굳이 충고가 필요하겠는가!
나를 납득시켰다. 왜 상대의 충고나 평가에 자유로워져야하는지!(땡큐)
사실 이 내용 말고도 기재하고 싶은 내용이 많다. 배운게 많아서! 그러나 다 채울 순 없으니 꼭 한 번 책을 읽어보라.
“불만이 불통입니다” 와 겹치는 부분도 있어서 뭔가 일급대화를 할 수 있는 책이 맞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굿초이스)
그리고 예화들도 기재되있어서 소제목들에 대해 잘 이해하고 인지할 수 있었다!
저자의 말보다 책에 기록 된 예화들이 기억에 더 남으니깐 예화를 떠오르면 아 저자가 이런 말 했었지! 라며 꺼내어 쓸 수 있어 좋았다. 마지막으로 매우 유용한 세계 각국의 보디랭귀지를 소개한다.
유용해!!!ㅎㅎ
#일급대화 #화술 #이서정 #이기는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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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급 대화
말에 대한 속담은 이 세상에 무척 많다. 그만큼 말을 조심하라는 뜻이겠지. 말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은 자신의 품격을 드러내 줄 ‘말’이라는 도구를 어떻게 잘 ‘써야’ 할지 고심해야한다. 말이라고 다 같은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책 <일급 대화>는 이미 1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이기는 대화>의 저자가 그 실천편으로 구성한 것이다. 인구에 회자되는 말을 남긴 정치인, 철학자 등의 일화와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사례들, 말 한마디로 인생이 달라진 사람들의 말의 힘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린 유식해보이고 싶어 곧잘 전문용어를 사용해 말을 하곤 한다. 하지만 어려운 용어는 상대방이 잘 알아들을 수 없다. 그 직업과 관계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더더욱. 말을 많이 한다고 해서 말을 잘하는 건 결코 아니다. 통상적으로 말이 많은 사람들은 마음에 불안함과 두려움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대화 상대가 필요하고, 말이 많아지는 것이다. 말이 많은 사람이 말을 잘하기 위해선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 시간순서에 따라, 널리 잘 알려진 예를 들어 말하라는 조언을 해주었다.
말하기 전엔 상대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라는 조언도 덧붙였다.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 상대와는 누구와도 관계 맺고 싶지 않은게 인지상정이다. 인정하려면 알아야 하고 그것만큼 자기확신을 상대에게 보여줄 수 있는 행동은 없다. 나부터 낮은 자세로 상대에게 배우겠다는 마음가짐을 두고 다가가는 연습을 해보자. 결국 말로 사람을 얻는 법이다. 책에는 챕터별로 끝에 ‘절대 후회하지 않는 대화법’을 제시해주었다. 우린 연습하고 훈련할 수 있다. 정말 후회하지 않는 말을 하는 대화의 고수가 되기 위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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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 #일급대화 #이서정 #마음의 숲 #이기는대화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이기는 대화]의 저자 이서정 님이 실전편으로 구성한 책, 일급대화.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도 어떻게 말을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이미지와 인격이 달라 보일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소위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예로 들어 품의 있는 말, 희망의 말, 긍정의 말들로 나를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대화의 고수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책입니다. 후회하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진짜 대화의 고수라고 말하는 이 책은, 그만큼 간결하고 핵심적인 단어로 이루어져 있어서 가독성이 좋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의 소제목이 끝나면 '절대 후회하지 않는 대화법'이라고 소제목과 관련된 대화의 방법에 대해 요약해 놓은 부분이 있는데 예시와 설명 다음에 요약 부분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말이 주는 파급력, 공감의 대화를 이끌어감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들, 효과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후회하지 않는 대화를 하는 방법 등 가치 있는 대화를 하는 방법에만 중점을 주지 않고 이런 대화 방법이 주는 장점, 삶의 방식의 변화 등을 언급해 줌으로써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 반영할 의지를 북돋아주는 것도 참 좋았습니다.
말을 아낌으로써 말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남의 말을 경청하고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는 것. 남의 이야기를 끊지 않고 기다렸다가 머릿속에서 정리 후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 책을 읽다 보면, 말을 잘하는 방법과 관련하여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런 대화방식이 중요한 이유를 다양한 예와 간결한 표현들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나의 지난 대화의 방법에 대해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더 많이 알아가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말에도 인격이 있다는 것은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자주 생각했던 부분이다. 업무를 진행할 때 다양한 거래처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투, 단어, 억양 등을 통해서 그 사람의 전체적인 이미지나 지식수준, 신뢰도를 내 나름대로 책정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것들을 반대로 나에게 적용해서 내가 하는 말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칠지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나의 대화방식과 단어 선정, 대화를 이어가는 스킬, 말을 하는 타이밍 등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됐다.
진심을 담은 말에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힘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품위와 권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경청하는 자세와 효과적인 대화 방법으로 말의 파급력을 높여 나의 대화 품격을 높이는 것. 그리고 그것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이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아닐까 싶다.
글로 다 적을 순 없지만 내 것으로 만들고 싶은 대화기술들이 많아서 말을 하고 나서 후회한 적이 많은 분들이나 효과적인 대화를 통해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싶은 분들은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