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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日 1善. 하루에 한 가지씩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생각보다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착하게 사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바보 같다고 말을 합니다. 착하면 손해보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 세상입니다. 착하다고 해서 누가 알아주지 않는것도 아닌데 굳이 손해보면서까지 착한 일을 해야하는걸까하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는 마음이 곱지 않은 사람이라 이 책을 읽으면서 힘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 나쁘게 살지는 않았지만 일부러 누군가에게 착한 마음으로 착한 행동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미운 사람에게는 더더욱 그런 마음과 행동을 하지 못했기에 이 책을 만나면서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타희력이라는 말이 계속 나옵니다. 작가가 정의한 타희력이란 '타인을 기쁘게 해주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무엇을 바라고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손해를 보더라도 순수한 마음으로 베풀면 그것이 다시 자신에게 돌아온다고 합니다. 우리들은 순간순간 나의 이익을 생각하고 즉각적인 반응이 오지 않으면 우리들은 쉽사리 베풀지 않습니다. 가끔은 무언가 바라지 않았더라도 막상 상대방이 나에게 베풀지 않으면 혼자서 속상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마음들을 버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선을 베풀라고 합니다. 비록 미운 사람일지라도 자신의 것을 내려놓고 베풀면 언젠가는 우리들에게 다시 돌아온다고 하니 지금부터라도 다른 이들을 기쁘게 하는 일을 시작해야할듯 하네요.
간혹 조건없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주고 나면 뭔가 손해 보는 느낌이 들 때도 있다. 하지만 후회하지 말자. 다른 사람에게 준 기쁨은 곧바로는 아니더라도 언젠가 반드시 돌아온다. 이자가 붙어서 돌아오는 일도 자주 일어난다. - 본문 37쪽
1장 남을 기쁘게 하는데 왜 내가 성공할까 2장 혼자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3장 타희력을 키우면 큰 기회가 온다 4장 타희력을 가진 사람이 결국 이긴다
4장으로 구성된 이야기에서는 '타희력'이 얼마나 중요하고 그 효과가 큰지 알수 있습니다. 남을 기쁘게 하는 것이 타희력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나에게는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책에서는 일상에서 손쉽게 타희력을 키우는 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면서 작은 것부터 직접 행동에 옮길수 있습니다 조금은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구체적으로 그려지면서 나도 누군가를 기쁘게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희력이 없는 사람은 뭔가 나쁜 일이 생겼을 때 남 탓을 하는 경향이 있다. 상대를 몰아 붙이기 때문에 상대가 상처받는 것은 물론, 자신도 상처를 받는다. - 본문 96쪽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일이지만 결국 나를 위한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은 미운 사람을 기쁘게 하지 못하는 부족한 사람이지만 지금부터라고 하루에 하나씩 착한 일을 해보려 합니다. 간혹 다른 사람들이 빈소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수도 일을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그 사람을 기쁘게 하는 말이나 행동을 한다면 그들도 우리의 진심을 알 것입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는 사람의 새로운 습관이라는 문구가 말하듯 습관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우리가 하는 일이 잘 될수도 있고 아니면 하는 일마다 안될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성공하는 방법을 알았는데 1일 1선의 습관을 버리는 사람은 없겠죠. 지금 당장 나의 곁에 있는 그를 기쁘게 하기 위해 무슨 말을 할까, 무엇을 해줄까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으로 출발한다면 저에게도 성공이 찾아오고 하는 일도 잘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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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희력이란 남을 기쁘게 한다는 의미로 저자가 만들었다고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타희력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즉, 타희력을 이야기하면서 그 실천방법으로 일일일선 즉, 하루에 한 번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작은 실천을 함으로 일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개선해나가는 성공 법칙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남을 기쁘게 하면 나의 성공이 뒤따라 온다는 것이니 타희력으로 성공을 이끄는 삶은 결국 남을 기쁘게 하는 것이지만 내가 기쁜 일이 되는 것이다. 하루 한 번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일, 너무 거하게 생각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일상에서 시작하면 된다. 남을 기쁘게 하는데, 성공하게 된다니 그 이유를 저자는 먼저 밝혀 주고 있다.
타희력이 강한 사람은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고, 주위를 밝게 한다. 즉, 그 사람을 만나면 즐겁다라는 느낌을 주는 것이 바로 타희력이 강한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라는 것이다. 그러니 타희력이 있으면 주위에 사람들이 몰리게 되는 법이다. 어느 곳에서나 두각을 나타내고, 남을 기쁘게 해줌으로 결국 마음을 얻게 되는 것이다.
타희력을 발휘하다보면 자신의 결점은 감춰지고, 자신에게 너그러워진다고 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남도 사랑할 수 있다는 말은 여기해도 해당되는 듯 하다. 일상에서 타희력을 쉽게 키울 수 있는 법으로 저자는 가족에게부터 타희력을 발휘해보라고 한다. 의무감으로가 아니라 진심으로 남을 기쁘게 하려는 마음에서 시작하라는 말도 한다. 타희력이 부족한 사람은 희감력이 약한 사람이라고도 한다. 희감력을 키우는 법 역시 책에서 읽을 수 있다. 희감력이 높아지면 타희력의 수준이 높아지고 그러면 운도 생긴다는 것이다. 저자는 사람은 다섯 단계를 거쳐 성장을 한다고 한다. 무력 단계, 유력 단계, 성공 단계, 강운 단계, 천운 단계인데 유력 단계에서는 절대적으로 타희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유력 단계에서 타희력을 갈고 닦아 기회를 부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남을 기쁘게 하여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 그것은 결국 성공을 불러 오는 길이라는 저자의 설명들이 이 책을 통해 알알이 채워져 있다. 하루 한 번 남을 기쁘게 하는 일을 실천한다는 것은 성공을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실천해 보아야 하는 일이다. 남을 기쁘게 하는 일은 결국 나를 기쁘게 하는 일이기도 하다.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타희력을 실천하는 생활을 해나가야겠다는 다짐도 서게 되는 책이다. 타희력, 그것이 성공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지만 이 책을 통해 타희력과 성공의 연결고리를 알게 되었다. 성공을 위한 지름길 중 가장 쉬운 것이 바로 타희력을 실천하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타희력의 실천이 부르는 성공의 내음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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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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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선이란? 1일 1선은 하루에 한 번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작은 실천을 통해 일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는 성공 법칙
1일 1선. 글자 그래도 하루에 한 가지 착한 일을 하는 것이다. 저자는 1일 1선을 실천하기 위한 배경에 "타희력"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타희력이란 남을 기쁘게 하는 힘을 말한다. 우리는 어릴 적부터 어렵고 힘든 사람을 위해야 한다고 교육 받으며 성장하였다. 그러나 사회 생활을 하면서 경쟁의 그늘 속에서 항상 타인을 기쁘게 하기 보다는 나 자신을 위해 살라는 교육과는 거리가 먼 현실을 체감하면서 괴리를 느끼고 혼돈 속에서 살지 않았나 싶다.
이 책에서는 1일 1선을 행함에 있어 자신이 가져야 하는 부담이나 걱정들이 부질 없음을 알리고 있다. 오히려 1일 1선을 실천함에 따른 기대 효과들을 열거하고 있다. 이미 우리는 '뿌린대로 거둔다.', '사필귀정(事必歸正)'과 같은 속담이나 사자성어에서 익히 들어 잘 알고 있다.
얼마 전 읽은 "상처받지 않고 행복해지는 관계의 힘"이란 책에서도 이와 같은 내용의 글들이 담겨 있었다. 모든 것은 나를 위함 보다 타인을 위하면서 언행과 일을 하면 분명 자신에게 더 큰 행복이 돌아온다는 것이었다. 모든 일이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즉, 남을 위하는 행동을 하면 더욱 좋은 관계가 형성되는 것이다.
1일 1선 한번 해보지 않을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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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선 >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다독" 그래서인지, 요즘들어 지인분들이 저에게 책 선물을 많이 해주시네요. :)
# 부메랑처럼 내게 돌아오는 '1일 1선'의 기적! 옆 사람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해진다. 성공하고싶다면 남 좋을 일을 하라!
# 지금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 '데레사 효과' 를 아시나요? 데레사 효과란 데레사 수녀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서 유래한 것으로 " 선한 일을 생각하거나 보기만 해도 마음이 안정됙, 우리 몸도 영향을 받아 신체 내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면역물질이 생기는 것" 이라고 합니다. 단지, 선한 일을 생각만 해도 내 몸에 면역물질이 생긴다니 놀랍지 않나요?
국제구호팀장으로 활동하는 한비야, 자기보다 보조하는 다른 이를더 챙기기로 소문난 방송인 유재석 신발 한 켤레를 사면 한켤레를 기부하는 탐스슈즈.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그들이 지금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 제 책장속에 자리잡은 자기계발서 <1일 1선 > 하루에 한번 작은 실천이 인생을 바꾼다!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사뭇 다른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시간관리, 자기 암시, 1만 시간의 법칙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법칙에 "타희력" 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 남을 기쁘게 하는데 왜 내가 성공하는 걸까? <1일 1선> 의 저자, 니시다 후미오는 현재 일본 최고 스포츠 선수들의 "멘탈 어드바이저" 이자 비즈니스맨의 잠재능력 계발 강사로 활동중입니다. 그는 자신이 만난 이른바 '존경 받는 멘토' 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타희력" 을 강조한 자기계발서 <1일 1선> 의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이 세상에 혼자 성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타인의 행복없인 내 행복도 그저 잠깐의 신기루일 뿐입니다. 내 옆의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기 주기 위해, 그것이 위선이라도 노력해야합니다 결국 그 기쁨은 부메랑처럼 나에게 돌아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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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효과’라는 말이 있다. 일명 ‘마더 테레사 효과’라고도 부른다. 남을 위해 봉사활동이나 선한 일을 직접 하거나 그것을 목도하면 인체 면역기능이 크게 향상되는 현상이다. 진정한 성공은 성취한 것을 이웃과 나누는 데 있다. 움켜쥐고만 있는 사람에게 진정한 행복은 없다. 몇 해 전 미국 하버드 의대에서 매우 흥미로운 실험 결과를 내놓았다. 의대생들에게 테레사 수녀가 환자를 돌보며 봉사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여 주고 이들의 면역항체 수치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측정해 보았다. 그 결과 수치가 이전보다 50% 이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현저히 낮아지고 엔돌핀이 정상치의 3배 이상 분비되어 몸과 마음에 활력이 넘쳤다. 평생 헐벗고 굶주린 이웃을 돌보다 87세의 나이로 타계한 테레사 수녀가 남기고 간 소중한 가르침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봉사는 남을 위한 일이지만 봉사를 통해 얻는 기쁨은 결국 나를 위한 것이다. 이 책은 주식회사 산리 대표이사이자 니시다 경영학원 원장, 현재 일본 최고 스포츠 선수들의 멘탈 어드바이저이자 비즈니스맨의 잠재능력 계발 강사로 활동 중인 니시다 후미오가 수많은 경영자, 스포츠 선수, 예술가, 프리랜서 등 자신이 만난 이른바 ‘존경받는 멘토’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어째서 ‘이타주의야말로 최고의 이기주의’인지, 남을 기쁘게 하는데 왜 내가 더 행복하고 성공하는지, 타희력이 왜 최고의 ‘심리 조종법’이라 평가받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시간 관리’, ‘자기암시’, ‘1만 시간의 법칙’ 등 그간 우리가 알고 있던 성공 법칙에 ‘타희력’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타희력 실천법인 ‘1일 1선’은 말 그대로 하루에 한 번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작은 실천을 통해 일상의 행복을 키워가는 성공법칙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타희력을 습관화하지 않은 사람은 “타희력이 효과는 있을지 모르지만 왠지 귀찮을 것 같다.”는 말을 자주 한다. ‘내가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기보다, 누군가 나를 기쁘게 해줘야 즐거운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다. 실제로 타희력을 의식해서 사용하기 시작하면 이보다 더 즐거운 일이 없다. 상대를 기쁘게 하기 위해 이리저리 궁리하고 계획을 짜는 일은, 마치 어린 시절 상대를 놀래키려고 몰래 장난칠 때와 같은 설렘이 있다. 내가 만든 함정에 상대가 제대로 걸려들어 놀라는 모습을 보면 그 재미는 상상할 수 없이 커진다. 타희력이 강한 사람은 이런 설렘과 감동의 맛에 푹 빠져버린 사람이다.“(p.37)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내용이 있다. 저자는 직업 때문에 일본 전역을 두루 돌아다니며 장사가 잘되는 가게와 잘 안되는 가게의 공통점을 찾았다. 손님이 많고 장사가 잘되는 가게엔 타희력이 있고, 손님이 뜸한 가게엔 타희력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박근혜 대통령도 청와대에서 산업통상자원부·중소기업청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최근 출간된 한 외국 학자의 책을 보면 남을 기쁘게 하는 타희력을 발휘하는 것이 자신의 경쟁력이 되고 성공의 지름길이 된다고 쓰여있다”고 이 책을 소개하면서 “정부도 국민을 행복하고 기쁘게 하는 것이 정부의 더 큰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성공하는 정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하루에 한 번 남을 기쁘게 하는 작은 실천을 통해 일상의 행복을 키워가는 성공법칙을 소개하는 이 책을 일이 안 풀리는 사람,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사람, 사는 게 즐겁지 않은 사람들에게 읽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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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1선.. 하루에 한 번 남을 기쁘게 하는 작은 실천.. 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1일1선에 익숙해지고 있었어요. 흐름출판사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extwave7)에서 1일1선 캠페인을 하고 있거든요.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누군가를 기쁘게 하기 위해 실천을 하기 시작했죠. 아주 사소한 일에도 상대방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감사하다고 말을 듣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이 책을 읽기도 전에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은 결국 돌고 돌아서 자신을 기쁘게 하는 일로 연결된다.'는 긍정적인 연쇄반응을 이끌어내는 '타희력他喜力'의 힘을 느끼게 되었죠. 내 주위사람들이 행복해지니 그 행복한 기운이 저에게도 전해져서 행복이 솜사탕처럼 부풀어오르는 느낌이랄까요? 타희력他喜力을 조금이나마 실제로 느껴보고 읽게 된 1일1선은 저에게 많은 깨우침을 전해주었답니다. 사실 저는 입사할때부터 한 상사와 계속 트러블이 있었어요. 업무적인 것이 아니라 조금은 사적인 문제로 저를 좋게 보지 않아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어느순간 저도 모르게 자꾸만 그 분을 피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점점 분위기는 안좋게만 흘러갔죠. 고민하는 저에게 지인들이 여러가지 충고를 해주었지만 나 싫다는 사람의 비위 맞추는 것이 싫다는 알량한 자존심때문에 결국 소귀에 경읽기였죠.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상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것이라고 생각해보자. 솔직히, 그 분 눈에 제가 성에 차지 않는 것도 제 결점에서 시작된거이니까요. 아니라고 하지만 계속 신경써왔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되었던것이니까요. 그래서일까? 나 자신을 마음껏 좋아하기 위해서.. 나를 좋아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이 없고.. 그래서 자신의 장점에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어 결점을 인식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라는 충고가 마음에 와닿았죠. 타희력에 가장 큰 장점은 누군가를 기쁘게 함으로써 그 사람이 흔쾌히 움직이게 만들수 있는 것이니까요. 타희력이 강한 사람에게는 세가지 배려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눈으로, 기분으로, 마음으로 쓰는 배려인데요.. 사실 처음 1일1선을 시작할때는.. 어떤 일을 해야하지? 고민하곤 했는데.. 저는 늘 너무 거창한것들만 생각했던 것이죠. 감사와 칭찬의 말로도 타희력을 키워나갈수 있거든요. 일단 저의 시작점은 여기입니다. ^^* 저는 친할수록 더 말을 함부로 하는 편이라서요. 이젠 그것을 고쳐가보고 싶고, 특히 사람을 변하게 하는 말은 간접암시라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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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선 / 하는 일마다 잘되는 사람의 새로운 습관
사람들은 모두 성공하기를 꿈꿉니다. 그것이 돈이냐, 명예냐, 권력이냐 등등으로 구분될 뿐이지요 그렇게 모두 추구하는 바가 다를테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역시나 행복한 삶일겁니다.
어떤 꿈을 가지고 무엇을 추구하든 간에 한 평생을 달려가는 이상향은 분명한데 그러한 각자의 꿈을 행해가는 방법에 있어 어떤 습관을 가지고 계실까요 ? 실력이 통하는 사회인만큼 모든 사람들은 다양한 스팩을 위한 노력은 기본이지만 그렇다고 모두 성공하는 것은 절대 아니었으니 각박한 사회속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일부분일 수 밖에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지금 막 부푼 꿈을 안고는 사회에 한발 디디고 있는 사회초년생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 왜 나만 이렇게 힘든걸까 ? 사회를 향해 하소연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바치고 싶은 책 일일 일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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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학교만 해도 나만 잘하면 조금은 인정받을 수 있는 사회였으나, 직장이라는 곳은 나만 잘해서는 안 되는 곳입니다. 아마도 그것이 사회초년병이 겪는 최초이자 최대의 난관이 아닐까 합니다.
일일일선의 저자는 타희력을 통해 성공하는 인생을 말하고 있답니다. 직역을 하자면 하루에 한번 착한일을 하자 정도 일텐데, 내가 행복해지는 것이 아닌 나를 바라보고 있는 상대방을 위한 좋은 행동을 말합니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를 만나는 일을 즐겁게 만드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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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최대한 PR하는 사회에 살고 있는 요즘인만큼 내가 아닌 다름사람을 위한 행동을 하라니, 그건 어찌 보면 참 바보같은 행동으로 비쳐질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작은 실천이라지만 남을위한 배려나 행동은 나의 삶으로 하여금 더욱 피곤하게 만들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도됩니다.
저자는 그러한 상황을 모두 고려하고라도 왜 타희력을 발휘해야하는 가를 여러 상황을 통해 조목조목 들려주고 있답니다.
혼자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타희력에 대한 정답은 아마 저 위에있는 한 문장이 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가 성공했다고 인정해 주는 사람이 있어야하고, 성공의 기준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야 하며 나와 경쟁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하는 것이니까요. 그들은 내가 행복해지기위해 추구하는 성공의 동반자가 될수도 있고 나의 성공을 이끌어주는 사람이 될수도 으니까요
타희력을 지닌 사람의 특징 중 하나는 ' 그 사람을 만나는 것만으로 즐겁다' 라는 점이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이해관계를 따지기 보다는 소중한 사람을 기쁘게 해아한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들은 가정에서도 조직에서도 좋은 인맥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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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희력을 높이고 싶다면 연애를 많이 해라
사람들이 상대방을 가장 많이 배려할때가 바로 연애 타임이겠지요 나보다는 상대방이 행복해지길 바라면서 행동을 할 테니까요 진심으로 대하면 마음이 서로 통하면서 더욱 친밀감이 느껴질겁니다.
연애할때를 떠올려보면 타희력이 무엇인지 손에 잡힐텐데요. 내가 아닌 상대방을 위한 행동으로 내가 더욱 행복해지는 방법 또한 보이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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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초
오늘도 한 가지 슬픈 일이 있었다. 오늘도 또 한 가지 기쁜 일이 있었다. 웃었다가 울었다가 희망했다가 포기했다가 미워했다가 사랑했다가
그리고 이런 하나하나의 일들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평범한 일들이 있었다
오랜 사회생활을 통해 터득해온 삶의 진리들과 막연하게 공감했던 사항들을 일일 일선이라는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만났습니다. 성공하는 삶, 내가 추구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삶은 나와 연결된 사람들로 부터 시작된다라는 것을요 이 책에서는 그렇게 좀더 행복해지고 좀 더 빨리 성공하는 길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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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니 대부분의 사람은 부자를 꿈꾼다. 그렇지 않고서야 매일같이 힘든 직장을 다니고 사업을 할 이유가 없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부자의 정의란 무엇이겠는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부자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정말 부자되기는 힘든 것 같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꾼다면 소위말하는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되기는 정말 쉬운 것이다. 남에게 베풀고 싶어서 비록 내가 가진 것은 얼마되지 않지만 조금만 나누어 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진다면 곧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아니겠는가? 나도 시간적 여유가 될 때마다 헌혈을 하는 편인데 혹자는 말을 한다. 헌혈을 하게 되면 모르긴 몰라도 우리 몸에 그다지 좋지는 않다고 말이다. 그럴때마다 나는 이렇게 말을 한다. '나는 지금 당장 헌혈을 해도 내 몸에 아무런 지장이 없지만 피가 모자라서 꺼져가는 생명을 내가 살릴 수 있기에 나는 기꺼이 헌헐을 한다'라고 말이다. 그다지 어려지 않지만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 정말 보람찬 일이지 않는가.
예전에 TV 공익광고 중에서 하루에 1분이면 할 수 있는 선행에 대해 홍보하는 내용이 있었다. 10초의 여유를 갖고 엘리베이터 기다려주고 하차벨 대신 눌러주는 아주 작은 행동이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이다.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로 가서 9호선 급행열차를 타기위해 거의 뛰다시피 움직이는 빠듯한 일정인데 오늘은 작은 수레에 떡을 가득 싣고 에스컬레이터를 힘겹게 타시는 아주머니를 봤다. 아 빨리 가야하는데라고 생각하며 헐레벌떡 뛰어가는데 앞서가던 여자분께서 내릴때 손수레를 잡고 함께 내리는 모습을 보며 10초 먼저 가야하는데라며 마음조리던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정말 10초만 투자하면 세상을 훨씬 아름답게 할 수 있는데 말이다.
사실 남을 기쁘게 한다는게 나를 버리고 이타적으로 살아라는 의미는 아닐 것이다. 인간이란 존재가 원래 이기적이기에 남을 돕는다는 것 자체가 결국은 나를 위한 것이다. 남에게 해를 끼치고 못산다는 사람은 천성이 그러하기에 자신의 마음이 편하려면 남에게 해를 끼칠 수 없는 것이다. 예전에는 Know-How 라는 말이 있었는데 지금은 Know-Where라고 말을 한다. 즉 나 혼자 알고 있는 지식이나 비법이 아닌 남들과 공유하고 필요할때 언제나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만의 영역을 사수하면서 남들에게 자신의 지식을 전수하지 않는 사람을 나는 타희력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남에게 전수해주면 남들에게 따라잡힐 것 같다는 불안감 때문인지 몰라도 그런 사람은 결코 발전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남에게 어려운 부탁을 하기 힘들어서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사람들도 알고보면 남들에게 마음을 열지 않고 다가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서는 것이 타희력의 가장 기본이며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결국은 나를 위한 것이다. 나도 직원이 7천명이 넘는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인맥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한다. 유연한 조직이고 수시로 헤쳐모여를 반복하는데 평판이 나쁘다면 어디를 가도 결코 좋은 대접을 받지 못할 것이다. 타희력의 가장 기본인 남을 위한 작은 실천을 시작한다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회사내에서 마당발이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내 자신도 행복해지고 남들도 행복하게 만드는 전도사가 되어 있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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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jykim205
남을 기쁘게 하면 내가 성공한다는 1日1善이라는 책은 여느 책보다도 저자의 관점이 정확하게 드러나 있다.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는 저자가 ‘남을 기쁘게 한다.’ 라는 의미의 타희력(他喜力)이라는 개인어(個人語)를 만들어서 그 관점으로 쉽게 풀이해 놓은 책이다. 비단, 많은 자기계발서가 흘러나오고, 다양한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타(他)의 관점으로만 서술하며 ‘Inside out’ 이 아닌 ‘Outside in’ 의 정신을 보여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개인주의가 심해지고, 무한 경쟁이 존재하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 필히 읽어야 할 중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남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은 우리의 기쁨이다, 우리가 성공할 수 있다.” 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어찌 보면 고리타분하게까지 느껴질 수 있다. 너무나도 기본적인 원칙이기에 우리의 귀에 들리지 않게 되는 것이고, ‘나 자신’ 부터 실천이 불가능하게 된 것일지도 모른다. 저자는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한 상황들을 다양하게 제시해주고, 더 나아가 당대 최고의 위인들에게서 타희력(他喜力)을 발견하여 증명해 보이고 있다. 또한, 성공을 위해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들의 방향성에서 혼동할 수 있는 개념들을 정리함으로써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성과에 근접할 수 있도록 여러 방법을 이야기해준다. 남에게 선을 베풀어야 한다는 것이 주된 이야기이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사랑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진정한 선(善)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성공을 좇기보다 남을 먼저 위하는 습관을 들여라. 성공은 그림자처럼 저절로 따라 올 것이다.” 라고 말하는데 나는 절대로 동의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나게 된 후에 나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다. ‘나 자신’만을 바라보아야 성공을 하게 되고, 긍정적인 시너지가 나오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저자는 오히려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작은 실천을 통해 일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개선하는 것이 성공 법칙이라고 말한다. 믿을 수 없었지만 남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서 노력해보겠다고 다짐했다. 사실, 남을 기쁘게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광범위한 의미로 다가왔지만, 책에서는 ‘칭찬, 경청, 아이디어, 디테일, 주인의식, 배려 등’ 이라는 키워드를 통해서 가장 가까운 곳, 가까운 사람에게서부터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래서 나는 사람들에게 감사한 점을 느끼도록 노력했고, 그 사람들에게 감사 표현할 것을 출발지점으로 잡음으로써 계획을 구체화 시켰다. 결과는 놀라웠다. 아니, 더 정확이 말하자면 결과로 인해 놀라고 있는 중이다. 감사리스트를 만들어서 내가 감사한 사람, 감사해야 할 사람, 감사한 일에 대해서 적다보니 당연하게 받아들여졌던 일상에 모든 것들이 진정성이 있게 받아들여졌고, 나도 진정성을 갖고 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연기라도 상관없다.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게 즐겁다는 듯이 연기하면서 실천하다보면 반드시 그대로 된다. 그러면 스스로를 정말 멋지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런 자신이 반드시 좋아진다” (p67) 라는 저자의 말을 통해서 나 또한 지금 연기를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2주 가까이 리스트를 적어 내려가며 하나씩 실천을 해나가려는 모습은 인위적으로 보일지도 모르겠다. ‘처음에는 다른 목적으로 시작했어도 그것을 습관화 시켜서 진짜 자기 것으로 만들어라’ 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다는 것을 알기에, 그것을 믿고 실행하는 중이며 지금은 그 모든 것들이 조금씩 자연스러워지고 있고, 내 마음 속에 ‘진정성’이 생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타희력의 실천사례는 정말 다양하지만 책에서는 ‘가족부터 챙기기, 인사는 제일먼저, 의무감 보다는 기쁨의 마음을, 망설여질 때는 비싼 쪽으로, 감동의 선물은 한번에, 감사와 칭찬의 말을 3번 이상, 매사에 충실히,’ 라는 방법을 의식적으로, 꾸준히 실행에 옮기라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더욱더 중요한 것은 이러한 것들이 ‘나’에서 비롯된다는 점이다. 자신의 마음이 노예 상태여서 인정욕구를 만족시키려는 과도한 욕망에서 시작된 행위는 ‘당신을 위한’ 행동이 아니라 실은 ‘나를 위한 행동’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그것은 마음을 노예상태로 만들어 버리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나 스스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희감력(喜減力)’부터 갈고 닦아야 한다. 마음이 노예가 된 사람의 선행은 보답이 돌아오지도 않기 때문이다. 예컨대, 봉사활동은 어떤 보답과 대가를 바라지 않는 (not reward them richly for their valor) 타희력을 만드는 기본자세라고 할 수 있다.
저자의 강력하고 단호한 말에는 자칫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다. 사람은 5단계를 거쳐서 성장하게 되는데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해준다.
무력 단계: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 유력 단계: 세상에 통용되는 기술을 익히는 사람 성공 단계: 많은 사람에게 지지를 받고 경제적으로도 혜택 받은 사람 강운 단계: 대가, 초일류의 지위를 얻은 사람 천운 단계: 세상의 성공을 전부 섭렵한 사람
대부분의 사람이 ‘무력 단계’에 속하는데, 무력유력으로 단계를 올리기 위해서는 노력만이 아닌 ‘실력’을 필수적으로 길러야 하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전력을 다해야 하는 시기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점은, 무조건적으로 ‘타희력’ 과 ‘희감력’의 행동방식을 추구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지금 자신의 위치가 어디쯤에 있는지를 생각해본다면, ‘타희력’이 아닌 ‘희감력’부터 생각해보는 것이 맞는 것이지만, ‘무력 단계’ 에 속한 상태에서 ‘희감력’을 키우려고 노력한다면, 그 방법에서 제시한 것들을 추구할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예컨대, 희감력을 키우는 방법 중에서 ‘싫은 일은 절대 하지말자’) ‘희감력’과 ‘무력 단계’의 구분을 하지 못해서, 자신에게 불합리한 조건이 닥쳤을 때, 희감력의 방법만을 생각하며 ‘NO’ 라고 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그렇게 되면 많은 것을 배워야 할 시기인 ‘무력 단계’에서 성장이 멈추게 되기에 상황에 따라서 바뀌어야 한다. 물론 자신의 상황 속에서 다른 단계에서 할 수 있는 좋은 실천을 통해서 성장해야 되는 것도 맞다. 구분할 줄 아는 능력도 본인의 경험을 통해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실력을 쌓았다면, ‘유력’한 인간이 타희력을 갈고 닦아 기회를 잡는 법을 익혀 성공의 길로 입문해야한다. 또한 ‘성공’ 이라는 무대에서 계속 군림하려면 ‘강운’ 단계로 올라가야 하는데 정신적 압박을 이겨내는 책임감을 말한다. 감사의 마음으로 주어진 사명을 다하여 최종적으로 경지에 이르렀을 때, 이해타산을 넘어 최고의 욕망을 채우는 ‘천운’ 단계로 가게 되는 것이다. 5단계의 세부적인 내용들을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타희력’의 관점으로 성장의 단계를 그려낸 것은 분명하고, ‘나’ 로부터 시작하는 스토리 이지만, 철저하게 ‘상대방을 배려하는 어떤 것’ 으로 매듭지어진다.
어떤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 스스로 자신과 타협하면서 ‘세상이 불공평한 것이다’ ‘노력한다고 꼭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라는 식의 이야기를 하지 못하게끔 모든 상황의 근거를 잘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는 내내 매를 맞는 기분이 들었다. ‘칭찬, 지적 대신 질문, 겸손하고 약한 모습, 제3자의 입을 활용, 스토리, 오픈마인드, 좋은 인상, 미소, 양보, 대범함’ 은 성공한 사람들의 타희력에 관한 키워드이다. 이런 따스한 단어들은 소소한 일상 속에서 지금 당장이라도 실천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있으며, 그 작은 실천이 천운이라는 ‘진짜 성공’으로 이끌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타희력’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배움과 지혜를 준 저자처럼 우리도 하루에 한 번 다른 사람을 위해 행복바이러스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독서MB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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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1일1선>, 성공하고 싶다면 '1日1善'을 습관화할 것
written by. DdAm*
책<1일1선(1日1善)>은, 제목 그대로 '하루에 착한(선한) 일 한 가지씩 하라'는 철학이 담긴 책이다. 자기계발과 인문학 요소가 더해진 <1일1선>에서는 낯선 '타희력'이라는 저자만의 사전에 있는 단어의 의미 설명과 함께 성공의 기본적인 조건들을 독자들에게 설파한다.
저자가 말하는 타희력이란, 남을 기쁘게 하는 것이다. 타희력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감희력, 즉 '자신이 기쁨을 느끼는 힘'을 안고 있어야 하는데 타인을 기쁘게 하기 이전에 자신부터 기쁨의 만족감에 차 있어야 하며 그 만족감을 토대로 남을 자연스레(억지가 아닌) 기쁘게 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설명한다. 타희력을 실천을 거창하게 생각하면 곤란하다. 사소한 것이라도 실천하는 자세를 길러야 한다. 먼저 인사를 건네는 것, 작은 칭찬이라도 타인을 기분 좋게 하는 것, 작은 것이라도 먼저 베푸는 것 등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쌓이면 결국 '성공'이라는 거대한 기쁨이 자신에게 돌아옴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성공한 사람의 습관을 보면, 타인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여 베푸는 것을 즐기며 늘 인자한 미소를 잃지 않는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비단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시절이었지만 큰 성공의 위치에서 누릴 수 있는 특정한 물건 등을 구입함으로써 늘 꿈꾸는 자세를 잃지 않는다. 전자는 타희력을 실천하는 예이며 후자는 감희력을 심어놓은 예다. 주변을 돌아보면 늘 우울감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깊은 곳만 들여다볼 줄 아는 이기적인 인물이며 그렇기에 타인은 자신의 안중에 없는 것이다. 결국 자신만 생각하고 자신과 남을 비교하며 자신의 허점을 들춰내다 보면 결국 우울함에 사로잡히게 될 것이며 우울한 자는 감희력이 없기 때문에, 절대 타희력을 발휘할 수 없을 것이다. 당장 타인을 기쁘게 하기 힘들다면 자신부터 기쁘게 해보자. 사소한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 자신과 타인을 기쁘게 한다면 성공은 자연스레 따라오게 돼 있다.
자신에게 기쁨을 선사했다면, 타희력을 실천해보자. 타희력은 다시 돌아오는 것도 모자라 '이자'가 붙어 돌아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타희력을 발휘하고 습관화하는 것이 개인에게든 사회적으로든 중요하다. 위대한 발명가, 에디슨과 마더 데레사 수녀 역시 타희력이 있었기에 많은 이들로부터 존경받는 인물이 된 것이다.
타희력,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될까. 라는 의문점을 품는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구체적인 예로, 남을 위해 선물을 살 계획이라면 이왕이면 비싼 쪽을 택하라는 것. 여기에서 비싼 쪽이라고 해서 엄청난 값어치가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정해진 예산보다 덜한 물건과 더한 물건이 있다면, 더한 쪽을 택해 상대를 기쁘게 하라는 것이다. 또한, 직접암시보다는 간접암시로 타인을 성장시키는 것 또한 타희력의 한 방법이다. 성공한 사람은 타인을 '자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데, 그 방법들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간접암시를 실행한다는 것이다. 가령, 친절하게 일일이 할 일들을 알려주고 방법들을 설명하기보다는 질문을 통해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하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
한편, 저자는 타희력을 연애에 빗대어 표현한다. 사랑하는 이를 감동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 이것이 타희력을 기르기 위한 지름길 아닐까. 사랑하는 이를 위한 작은 이벤트, 그를 생각해 준비한 '스토리가 있는' 선물. 이 모든 것들을 기획하는 것이 타희력의 시작이므로. 그리고 사랑을 하는 이들은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 연애에는 대가를 바라는 경우가 있지만 부모가 자식을 위해 '희생'하듯, 열정적인 사랑을 한 이들은 자연스레 타희력을 익히게 된다. 그래서 큰 기업의 CEO들은 일을 열정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뜨겁게 사랑하라'고 말하나 보다.
나아가 저자는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타희력을 실천해 온 것에 그치지 않고 성공 후의 노력 또한 필요하며 사명감을 통해 타희력을 꾸준히 발휘해야 한다고 말한다. 성공의 단계를 무력-유력-성공-강운-천운으로 나누고, 각 단계에 있는 사람들이 집중해야 할 것들에 대해 설명한다. 무력한 사람에게는 노력이 필요하고 실력을 확보한 유력한 사람은 기회를 잡아야 한다. 성공한 사람은 성공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며, 강운의 사람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말한다. 천운인 사람은 사명감을 갖고 자신의 성공에 도움을 준 타인에게 최선의 타희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성공한 사람이 갖춰야 할 지혜라 정리한다.
성공은 절대 혼자서 이룰 수 없는 법이다.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를 포함한 타인의 영향이 크다. 어쩌면 수많은 기회와 성공을 끌어다 주는 결정적 계기는 타인으로부터 오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 마음을 깊이 새겨, 하루에 한 번(이상) 타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습관을 기르는 건 어떨까. 성공하고 싶다면, 작은 것들을 꾸준히 실천해낼 수 있는 자세가 중요하다. 데레사 수녀의 명언을 되새겨 보자. '거창한 일들을 할 수 있는 이들은 많지만, 사소한 일들을 즐겨 하는 이들은 별로 많지 않습니다.'
● 책에서 마음에 들었던 글귀
연애와 사랑은 비슷해보이지만 전혀 다르다. '사랑은 마음이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안정적인 상태이며, 연애는 마음이 밑에 쏠려 있는 불안정한 상태'라는 말이 있다. 사랑은 자기희생을 동반하는 숭고한 마음이며, 연애는 자기욕구를 동반하는 이기적인 마음이다. 즉, 사랑은 '각오'가 필요하고, 연애는 '사정'에 맞춰서 한다는 뜻이다. 사랑은 보상을 바라지 않는 마음이지만 연애엔 보상을 바라는 마음이 숨어 있다. 그러나 결과는 이상하게도 보상을 바라지 않는 사랑이 '투자'가 되고, 보상을 바라는 연애는 '낭비'가 되어버린다. 이런 이치를 보면, 보상을 바라지 않는 선의이면서 반드시 보상받게 되는 타희력은 사랑 그 자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랑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는 '받는 사랑'과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주는 사랑'이다. 주는 사랑을 하려면 상대를 아끼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최대한 노력한다. 주는 사랑은 이처럼 자신이 아닌 상대를 생각하는 적극적 희생으로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타희력이 강한 사람은 적극적 희생을 받아들일 수 있는, 정신적으로 성숙한 사람이다. p.69-70에서
성공한 사람은 '책임'을 져야 한다. 유력 단계인 사람은 기회를 자기편으로 만들면 성공할 수 있다. p.143
(중략) 어떤 수단을 찾아낼지가 아주 중요하다. 그런데 주로 이런 원리를 모르는 사람일수록 “나는 대기만성형이야.”라고 말한다. 심한 과대망상 상태라고밖에 볼 수 없다. 안타깝지만 이런 사람은 평생 성공할 수 없다. p.167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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