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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구매하는 데 좀 헷갈려요. 코믹이랑 만화랑 다른 것인가봐요. 제가 2권까지는 코믹으로 구입을 했고 3,4권은 만화로 구입을 했는데 이게 내용이 이어지는 듯 하면서 아닌듯 하기도 하고 다음을 어떻게 구입해야할지 헷갈리네요....바로 5권으로 넘어가도 되는건지. 저 혼자 재미있게 읽으면서 헷갈려 하고있습니다. 아무래도 내용은 겹칠것 같은데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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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3~4권입니다. 코믹스 4권으로 원작 소설 1권 분량을 소화하면서 후궁 편이 완결되었습니다. 보통 라노벨을 코미컬라이즈하면 원작 1권을 코믹스 2~3권정도로 하는데 그만큼 어느정도 충실하게 원작내용을 담아내고 있다는거 같습니다. 과연 원작이 나오는 만큼 맞춰서 코믹스도 끝까지 연재될 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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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약사의 혼잣말 3,4권 합본세트입니다 원작 소설 1권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원유회에서 독이 든 음식을 밝혀내고 업무로 힘들어하는 진시를 두고 고향인 유곽으로 떠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 곳에서도 또 다른 사건이 펼쳐지게 되고 그 후 고향집에 다녀온 주인공은 원유회 독살 미수 사건의 범인과 그 진상을 밝혀내게 되는데 주인공의 추리력은 날이 갈 수록 비범해지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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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만화 약사의 혼잣말 3,4 합본 세트 저자: 네코쿠라게 글, 그림/ 휴우가 나츠 원저 출판사: 학산문화사 출판일: 2019년 12월 24일 책 소개: 일본 현지 시리즈 누계 420만부 돌파!
개인평: 원작이 라노벨인만큼 내용은 정말 탄탄하고 재미있는데가, 그림체마저도 너무 예쁘게 잘 나와서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는 만화 중 하나입니다. 부록인 클리어파일도 정말 예뻐서, 품절되기 전에 구매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품절되면 진짜 후회할 정도로 너무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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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건너뛰는 건지, 원작을 조금만 읽어도 접는 건지 부분적으로 단조로워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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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약사의 혼잣말 3, 4권 합본 세트입니다. 합본 구성으로 A4 클리어 파일이 들어있는데 클리어 파일 일러의 마오마오가 매우 귀엽습니다. 네코쿠라게님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오마오도 진시님도 모두 예뻐서 그림만 보고있는 것으로 시간이 빨리 지나갑니다. 그리고 독을 좋아하는 마오마오와 그런 마오마오가 걱정되서 독을 먹지 못하게 하는 진시님의 관계가 웃깁니다. 저는 그런 독특한 마오마오를 좋아하기 때문에 마오마오의 편을 들어주고 싶네요 3,4권도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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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서점 지나가다가 우연히 클리어파일이 있는걸 보고 관심을 갖게 되어 1권 합본판부터 차례대로 구매해봤습니다. 부록은 정말 마음에 들어요. 5권부터는 다시 부록이 없는거같은데 정말 아쉽네요. 계속 여러종류의 클리어파일이 나왔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나중에 알고보니 유명 라노벨이 원작이라 하더군요. 그렇다보니 내용은 일단 재미보장이에요. 게다가 그림체까지 너무 예쁘니 다음권이 계속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쭉쭉 연재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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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합본판으로 나왔습니다. 완결로 표기되있는데, 완결은 아니고 1부끝 같은 느낌? 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궁중생활을 끝내고 유곽으로 돌아간 마오마오와 유곽을 찾아온 진시의 만남. 진시는 마오마오를 산모양이네요. 다음부터는 다른곳에서 일하는 모양입니다. 아무튼 궁중암투는 재밌었으니 다음편도역시 기대해도 될런지..^^ 한국에는 5권까지 나온모양입니다. 서울에서 나온거랑 비교하면.. 학산이 더 제취향이라 잘산거같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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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권 세트도 파일 준다고 해서 샀네요. 파일..예쁨.. 3권에서는 받은 비녀를 이용해서 고향으로 잠깐 갔다오는데 그 사이에 사건이 생겨서 해결..하는 듯 하고 후궁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또 사건이 생기고 그럽니다. 비녀의 의미.. 난 아직도 잘 모르겠는데.. 추측하는게 맞는건가 아닌건가 아리송송 4권까지가 책 1권분량이라네요. 분명 1권은 본거 같은데 왜 하나도 생각이 안나지 ㅋㅋㅋ 뭐 어쨌든 4권에서도 사건에 얽히는데 하필 그거때문에 짤립니다 그리고 진시님이.. 뭐 5권이 기대됩니다. 라노벨은 번역체를 극복 못해서 잘 안사는데 책을 사야겠어요.. 만화는 그림은 이쁜데 진도가 너무 느리네요 ㅜㅜ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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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3-4권 세트이다. 4권으로 후궁에서의 에피소드는 완결이 난다. 아직까지는 한의학과 추리가 잘 버무려진 느낌이 있다. 게다가 작화가 매우 훌륭하다. 구성도 깔끔하게 재구성하여 읽는데도 거북함이 없다. 원작소설에 밀리지 않는 코미컬라이즈가 가끔 나오곤 하는데 이 작품또한 그런 부류이다. 이 작품에 관심이 있다면 이 코믹스로 입문하는걸 권장한다. 보통은 원작인 소설을 권하겟지만 이 작품은 이 코믹스로 읽는게 더 권장될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