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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까꿍놀이 좋아하는 7개월이에요 의성어 의태어를 이용해서 쉽게 소리로 흉내낼수있는 동물들이 나와서 아이한테 읽어주기 너무 편하고 아이들도 신나해요 딸깍 스위치로 불을 켜면 나타나는 동물들 그림자라는걸 따로 알려주지않아도 배울수있는 책이에요 그림도 아기가 그린듯한 귀여움 색도 눈에 확띄는 색으로 그려서 아이들이 쉽게 집중할수있는것같아요 나중에 스위치껐다켰다하면서 재미있어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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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귀엽고 까꿍놀이를 좋아하는 아기라 그런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색깔도 알록달록 해서 아이가 더 집중하는 것 같아요. 모서리도 뾰족하지 않아서 더 안전하게 놀 수 있어요. 잘 찢어지는 체질도 아니라서 오래 볼 것 같네요. 평소에 동물을 좋아하는 아기라 책만 펴면 시선 집중 이에요. 책장 넘겨줄 때마다 소리내서 웃어준답니다. 아기 책 뭐 사줄지 고민한다면 이 책은 필수인 것 같아요. 저희 집에 조카가 놀러 와서도 잘 보드라구요. 좋은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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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딸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그림자만 있는 그림에서 불을키면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을 아주 좋아하며 보네요 어떤 동물친구가 숨어있을지 물어보면 멍머 짹째 개구 하면서 이야기 하기도해요 아직 말을 잘 못해서 표현은 어렵지만 그림자 뒤에 누군가 숨어있음을 이해하고 표현하려 합니다 두꺼운 보드북이여서 아기가 보기에 아주 좋아요 요즘 책을 자꾸 찢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보드북은 찢을수 없어 좋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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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 깜깜해 깜깜해 " 벌써 때가 타도록 읽은 유아단행본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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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으로 책을 많이 들여줬지만, 요즘은 한 권의 책이라도 2번, 3번 혹은 10번씩이라도 반복해서 읽혀주는 연습을 하고있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갖고와서 읽혀주는것이 가장 효율적이더라구요- 오늘 소개드릴 비룡소의 깜깜해 깜깜해! 이름 자체도 정말 뭔가 마구마구 아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지요?? ![]()
이 책은 어둠 속에 숨은 아기 동물들이 불이 켜졌다 꺼졌다 하는 상황에서 펼치는 그림자 까꿍놀이를 담은 책이에요 ㅎㅎ 거기에 동물 친구들의 그림자를 보고 , 동물들의 특성을 찾아보는 구성으로 되어있으니 아이가 흥미있게 볼 수 밖에 없답니다 :D
깜깜해 깜깜해~
불좀 켜 줄래?
아하! 삐약삐약 아기 새 삐삐구나 / 개굴개굴 아기 개구리 꽁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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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몇개의 단어들과 책장을 넘기면 짠~ 하고 등장하는 아기동물 친구들은 우리 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주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어하는 책이 되게하지요.
동물들의 울음소리에서 따온 삐삐, 꽁꽁이, 멍멍이, 냥냥이, 키키 등 아기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 자기 전에도 이렇게 혼자 들고와서 읽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
혼자서 막 까꿍~~ 없다~~ 하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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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울 딸래미가 그림자만 보고는 무슨 동물인줄 하나도 모를 줄 알았는데
이건 삐삐(병아리) , 이건 아야야 (원숭이) 하면서
곧잘 찾아내더라구요 -
이 책을 읽고 그림자 모양을 보고 특징을 찾아 어떤 동물인지 맞혀
가는 과정에서 인지 능력을 기르는건 당연하구요,
아이들이 쉽게 가질 수 있는 어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조금은 떨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동물의 그림자가 나타난 후 아기 새 삐삐, 아기 개구리 꽁꽁이, 강아지 멍멍이, 아기 고양이 냥냥이, 아기 원숭이 키키가
까꿍놀이하듯 차례로 등장하는 정말 단순한 플롯의 책이지만,
이런 책은 사실 아이가 상당히 좋아하는 구성이기 때문에,
저처럼 요즘 한 권의 책이라도 여러 회 읽어주는 단계에서 읽혀주기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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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꾸는꼬맹이맘이예요^^ 오늘은
귀여운 유아그림책 한권을 소개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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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누구의 그림자일까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끌어주는 비룡소 그림자 까꿍놀이책
<깜깜해 깜깜해>
이 책은
어린아이들부터 읽기 좋은 사이즈의 보드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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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해 깜깜해>는 어둠속에 숨은 아기동물들과 불이 켜졌다 꺼졌다하면서
아이들의 흥미있어하는 그림자 까꿍놀이로
더욱 즐거워지는 책이랍니다.
깜깜해 깜깜해
불 좀 켜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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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켜달라는 아기동물들의 그림자모양을 보고 각 동물의 특성을 찾아 어떤 동물일지 스스로 생각해보며 아이들의 인지능력도 키울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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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웠던 그림자는
불을 키면 짜잔!
밝고 선명한 컬러의 귀여운 아기새 모습으로 나타나요.
귀여운 동물모습이 나타나니
울꼬맹이도 넘 신기해하더라구요^^
이번에는 누굴까?
깜깜 깜깜~
불 좀 켜줄래?
궁금해진 울꼬맹이 서둘러 뒷페이지를 넘겨보네요~
켰다!!
이번에는 아기 개구리 꽁꽁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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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해 깜깜해
불 좀 켜 줄래?
단순한 스토리면서 반복적인 구성으로
명확하게 아이들이 인지하기 좋네요.
어둠 그림자와는 대비되는
선명한 색감의 아기동물들 모습에
아이들의 시선과 흥미를 불어일으킬 뿐만아니라
삐삐, 꽁꽁이, 멍멍이, 냥냥이, 키키 등
다양한 동물 울음소리를
재밌는 의성어로 표현해
아이들의 폭넓은 언어발달에도 도움을 주지요.
아기 고양이 냥냥이가 불을 켰어요~
토닥토닥 잘했다면서 함께 칭찬도 해주기도 해요^^
사실 울꼬맹이는 짧은 스토리에 넘 아쉬운지
연속으로 2~3번을 반복해서 보더라구요^^ㅎㅎ
아이들이 넘 좋아하는 그림자 까꿍놀이도 하고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도
그림자 까꿍놀이로
두려움을 극복하게 해줄 수 있는
<깜깜해 깜깜해>로
울꼬맹이도 유쾌한 책읽기 시간을 가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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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감성을 자극하는 비룡소 아기그림책 시리즈 중에
이번에 4세 혀니가 만나본 책은 <깜깜해 깜깜해> 입니다.
저자: 화세가와 세츠코
출판사:비룡소
사이즈: 181X181mm
페이지 21p
궁금증을 자아해는 책 표지부터 반복적인 제목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대요.
우리 함께 이 그림책을 읽어볼까요?
요즘 부쩍 한글에 관심이 많아진 우리아이.
손가락으로 제목 글자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읽어요.
책을 워낙 좋아해서 하루에도 3-4권은 기본으로 보고,
조용하다 싶으면 방에서 혼자 책을 읽고있어요.
아직 한글을 모르는터라 엄마가 읽어준걸 기억해내서
열심히 그림봐가면서 설명하듯 읽는데 어찌나 기특하던지요~
오늘도 읽고 싶은 책 꺼내와보랬더니,
이 비룡소 아기그림책 <깜깜해 깜깜해>를 들고왔어요.
어둠속에 숨은 아기동물들이 불이 꺼졌다 켜졌다 하는 상황에서 펼치는
그림자놀이가 담긴 유아그림책이에요.
단순하고 반복적인 구성과 글로
아이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각각의 동물들 이름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아기새는 삐삐,
아기 개구리는 꽁꽁이
당연히 불이 켜질줄알았는데,
살짝 반전매력도 있구요 ㅋㅋ
이 페이지 보고 우리아이 완전 재밌어했어요.
아이랑 즐겁게 이 책 읽어보시면
왜 재밌는지 알게되실거예요 ㅋㅋ
혀니는 여기 등장한 아기동물중에 아기고양이 냥냥이가 제일 좋대요.
체크무늬 옷도 넘 귀엽고,
특히 저 물고기 슬리퍼가 딱 자기 스타일이라나요 ㅋㅋ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물고기...모양의 슬리퍼라니 ~
완전 센스만점!!
내용도 쉽고, 반복적이여서 2살 주니도 자주 읽어주고있어요.
밤마다 그림자놀이에 푹빠진 남매둥이인데,
그림자놀이를 소재로 한 그림책 읽어주니 반응이 더욱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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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책 추천 ♪ 깜깜해 깜깜해 _ 비룡소 자동차만 좋아하던 우리 아들. 요새는 동물이 많이 좋아졌던 모양인지 빵빵이 책보다 동물 책을 더 가져온답니다.^^ 아무래도 산책하면서 멍멍이도 많이 만나고, 요 근래 외출한다고 동물원이나 동물 보러 많이 가서 익숙해졌나봐요. 큭 요 며칠 많이 가져오는 책은 바로 오늘의 주인공! 깜깜해 깜깜해 책 표지와 제목을 보면 대충 내용이 짐작이 되실 것 같아요.^^ 책 뒷 표지를 보면, 좀 더 책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오는데요. 그럼 바로 책을 펼쳐봐요. 짜잔!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아가들이 왜 이 책을 좋아할까 생각하다가 까꿍!! 그리고, 요새 방의 형광등 스위치를 켰다 껐다 하는 걸 좋아하는 촙촙이에요.^^ 더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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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해 깜깜해』는 유아를 위한 그림자 까꿍책이예요.
불이 꺼진 상황에서 그림자를 보고 동물을 맞춰보기도 하고
불이 켜지면 예쁜 동물들이 짠!하고 나타나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불이꺼진 상황이예요.
어둠속에서 동물의 그림자만 보이고 있어요.
이 동물은 누구일까요?
불이 켜지면 귀여운 아기새 삐삐가 나타나요.
책장들마다 삐삐, 키키, 냥냥이등 동물 주인공들의 반복되는 이름과
귀여운 표정들이 보는사람도 덩달아 웃움짓게 만드는것 같아요.
'깜깜해 깜깜해'를 반복적으로 들려주면서
리듬감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깜깜해 깜깜해』는 그림자 놀이를 통해 인지능력향상뿐 아니라
위, 옆, 아래에 다양한곳에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어
아이와 함께 스위치를 찾아보면서
자연스럽게 공간개념도 익힐 수 있어요.
특히 최강인 밤에 불이 꺼지는 걸 너무 싫어하고 무서워하는데
『깜깜해 깜깜해』읽고 함께 그림자 놀이도 하고나니
이제는 계속 불끄고 그림자 놀이를 하자고 하네요~
『깜깜해 깜깜해』는 최강이처럼 깜깜한 밤을 무서워하는 친구에게
밤과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 할 수 있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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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깜깜해 깜깜해 불을 키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그림자 놀이를 해요.
어린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불켜기 놀이 책이예요. 깜깜해, 깜깜해! 불 좀 켜 줄래? 딸깍~ 하면서 스위치를 눌러주면 불이 켜지는 책.
우리 쪼꼬미도 딸깍~ 하고 불을 키고 참 좋아하네요.
중간에는 재미요소도 있지요. 스위치가 두개~ 오른쪽 불을 켰는데 그대로 깜깜하네요. 왼쪽불을 다시 클릭하면 불이 켜져요.
우리 쪼꼬미는 이 부분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한번 보고나서는 왼쪽불이 진짜 불이란걸 알기에 거기는 다시 안누를줄 알았는데.. 꼭 오른쪽 불을 먼저 키고 나서 왼쪽을 다시 켜요. 그리고 너무 좋아하죠.ㅎㅎ 그림자를 보면서 동물을 알아 맞추기도 하고 불을 키는 손놀이를 통해 까꿍놀이도 할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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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 깜깜해 깜깜해
이번 비룡소 깜깜해 깜깜해 같은 경우
아잉이가 봉지 뜯어 책 꺼내들자마자부터
내내 정말 역대 최강급으로 잘보고 있는 책이라서
아마도 이달엔 비룡소 권장도서 라인들 중에
깜깜해 깜깜해와 비슷한 느낌의 책들로
몇 권 더 들여주게 될 것 같아요
하세가와 세스코 작가의 깜깜해 깜깜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시피 그림자놀이북이에요
비룡소 아이그림책 시리즈는 아잉이 월령은 물론이고
만 1세이상~ 더 어린 아가들도 볼 수 있게 나와있는 책이구요
사물인지, 감성발달, 언어습득을 염두해 두고
제작된 책이라서 영유아 놀이북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반복 패턴 구성을
살짝 달리함으로써
아이들의 집중을 돕고,
엄마도 아이도 더욱 흥미진진하게 책읽기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건 딱히 잠자리책이라도 할 수가 없을 것 같은데
어제도 그제도 이 책 없이는 밤잠에 들지 않으려 해서
정말 하루 기본 스무번씩은 반복해 읽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아잉이 보기엔 살짝 단조로운 감이 없지 않다,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확실히 애들이 좋아하는 책은
언제나 엄마의 예상을 빗겨간다고
아이가 좋아하니,
저까지 더 애정을 가지게 됐던 비룡소 아기그림책
깜깜해 깜깜해
돌 이후 아가들 단행본으로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