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때를 읽고 햇살콩 작가님의 다른 책도 구매해서 읽고 싶어서 하나님의 선물을 구매했습니다. 하나님의 때에서는 우리의 기도 이후에 하나님의 응답 순으로 전개가 되었는데 이 책은 반대로 하나님께서 각 상황마다 해주시는 말씀에 우리가 결단하는 기도를 드리는 순서였습니다. 내용이 너무 귀해서 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공동체 지체들과도 나누고 싶은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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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들 안에서 살고 있으니 관계에 지칠수 밖에 없는듯해요.^^; 그런데 그걸 위로하고자 챚을 집어드는것도 에너지가 들고 조금은 상태?가 좋은때에 그런것 같습니다. 이 책을 구매할때까지만 해도..^^ 한컷 한컷 인스타에 올라오는 글로 ~ 위로를 받았는데 주문하니 읽을 힘도 없네요..^^; 이건 저의 개인문제일듯하고~ 아무튼 ... 한 장 한 장 그냥 위로가 될때가 있으니. 제일 손 닿기 쉬운곳에 두고~ ^^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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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작게는 가정이라는 곳 부터 크게는 사회까지 여러곳곳에서 공동체를 만들어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 가정의 자녀로서, 학교에서 친구로서, 회사의 동료로서 등등 의도치 않아도 많은 관계를 맺고 그안에서 희노애락을 느끼기도 합니다.
나와 맞는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만 만날 수 없기에 그 관계들 속에서 서투른 모습을 보이고 실수하고 이로인해 마음아픈 일들도 일어납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 모든 일들에 대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따뜻한 일러스트와 함께 마음을 토닥이고 위로해줍니다. 또한 단단한 마음가짐으로 다져질 수 있는 힘을주는 말씀들로 삶이 더 풍성해지는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발간될 작가님의 작품을 많은 기대로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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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sns에 책 내용 중 일부 몇줄을 업로드한 걸 보고 어느 책인지 물어봤더니 이 책 제목을 알려주더라구요. 몇 줄만 읽어도 내용이 좋은 것 같아 물어본 거였는데, 업로드한 분이 이 책이 좋다며 추천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주변 지인에게 선물했습니다. 읽어본 지인이 이 책을 읽을 때 마다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통해서도 위로를 전할 수 있구나 싶어 저도 마음이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저도 구매해서 읽어보려 생각 중입니다.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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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보고 샀는데 감동적입니다. 강추합니다.
매일 10만 명이 넘는 SNS 팔로워와 소통하는
이런 내용인데, 정말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네요. 제 형제들에게도 교회 청년들에게도 소개해주고 책 선물 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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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칠 때 이 묵상집을 읽으면 맘의 평안함을 주는 책입니다. 캘라그래피와 저자의 글을 읽는 가운데 평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출근 길 지하철 안에서, 교회에서, 카페에서 어디서든 지 들고 다녀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묵상집을 읽으면서 매일매일의 삶이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삶이 늘 평안할 수만은 없지만, 범사에 감사하며, 하루하루 살 수 있는 것들이 '보너스'라는 생각이듭니다. 아직 이 책을 읽지 못하신 분들은 꼭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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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랑 SNS에서 하도 나와서 있고 예전 버전 책을 구입한적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구입했습니다. 이상하게도 다 볼려고 안하고 특정 제목만 보고 책 내용을 보게 되더라고요. 나중에는 전부다 읽었지만, 가끔씩 신앙생활 하면서 부딪치는 상황들에 대해서 편지식으로 적고 대화하는 구성이라 저는 만족하였습니다. 가끔 묵상하면서 위로 받을때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