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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때 보폭을 어깨너비만큼 크게 하고,다리를 쭉 뻗어서 걷고, 가능하면 발 뒤꿈치부터 엄지발가락까지 충분히 바닥에 닿게 굴리면서 걷는 것이 좋다.(중략) 모든 병은 잘못된 생활 습관 때문에 발생하며, 가장 좋은 치료법은 일상생활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p.204) ================================================================================================
우리는 저마다 몸 안에 통증 한두 개 이상은 품고 살아가고 있다. 요통,두통,치통,디스크,티눈,변비등 종류나 강도, 심각성은 조금씩 달라도 통증의 아픔 혹은 고통이란 거추장스런 액세서리를 달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보통 그것을 '지병-오랫동안 잘 낫지 아니하는 병'이라 일컬으며, 전문용어로는 '만성통증' 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고통을 참고 또 참다 안 되면 의사의 부름을 받기를 원한다. 그리고 고통을 잠재워줄 '한방'을 기대하며 진찰도 받고 치료도 받아 보지만 나을 확률은 50%. 이유는 완전히 낫거나 아니면 그대로(약간의 호전도 완치는 아니기에)이기 때문이다. '의사는 전문가니까 나의 병은 쉽게 나을 거야' 또는 '저 의사가 제대로 진단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은 병원 문턱에 들어서는 순간 들게 마련이다. 약으로 쉽게 치료되는 것이라면 별문제겠지만 만약 수술이라도 해야 하는 진단결과가 나왔다면 환자인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무조건 의사만 믿고 이 한 몸 아낌없이 던질(맡길) 것인가? 아니면 좀 더 신중히 고려해 볼 것인가 위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과 사전에 통증을 예방할 수 있는 비법(?)을 안다면 얼마나 인체에 유익할까.
《통증박사 안강입니다》에서 그 묘수를 제시해 주고 있다. 저자 본인이 의사지만 의사보다는 '우리 몸 스스로 회복되는 것'을 가장 좋은 치료의 원칙이라 말하고 있다. 요즘은 첨단 의료장비를 통한 진단과 수술을 통하면 모든 질병을 고칠 수 있는 것으로 인식되어 져 있다. 실제로 그런 경우를 통한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저자는 생명이 위급한 경우가 아닐 경우 수술과 같은 신체에 메스(mes)를 대는 행위를 자제하기를 강력히 권하고 있다. 대신 바른 자세와 제대로 된 음식 그리고 운동을 통하면 우리 신체는 자연히 건강한 상태를 회복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렇게 실천하여 많은 통증환자를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기도 했다. 그런 통증 치료에 대한 인식과 앎을 얻기까지 다양한 공부와 배움의 노력을 기울였고, 처음엔 의료계의 눈총도 받았지만 지금은 세계적인 인정을 받는 통증계통의 의사가 되었다고 한다. 요즘 많은 병원과 의사들은 환자를 고귀한 생명체로 여기기보다는, 두 눈에 달러 표시를 그려지게 만드는 그런 존재로 취급하는 게 사실이다. 그래서 더 비싼 검사를 권유하고 수술을 권하고 입원을 권한다. 이런 가운데 안강 박사의 통증을 보는 새로운 처방 법은 지병을 가진 독자라면 혹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아주 쉽게 걸음걸이 하나를 바꿈으로써 통증이 해결된다는데 비싼 돈 내고, 의료사고가 잦다는 마취주사를 맞고 무서운 수술대위에 오를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노르딕 워킹과 마사이 워킹으로 그동안의 통증을 품속에서 훌 놓아버리자.
*노르딕 워킹: 보폭을 어깨너비 정도로 크게 벌리고 앞으로 내민 발의 반대쪽으로 어깨를 젖히면서 걷는 것. *마사이 워킹: 발뒤꿈치에서 엄지발가락까지를 바닥에 최대한 밀착시키면서 걷는 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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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수술을 받는다는 것은 등식처럼 생각하고 있었다. 의사의 말은 어떤 상황에서든 옳은 말이고 수술 후 부작용 따위는 팔자 또는 운명 탓으로 돌려야 하는 것이지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그런데 꼭 수술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시각이 있었다. 물론 수술이 필요한 상황도 있지만 수술 후 우리 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수술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들을 짚어준다. 통증하면 허리 디스크, 목 디스크로 고생하고 계시는 부모님이 먼저 떠오른다. 수술 없이도 만성통증을 치료할 수 있다는 마치 꿈을 꾸는 듯한 논을 펼치는 저자. 당장 나와 가족과 직결되는 일이다보니 단숨에 다 읽었다. 바로 오늘부터 적용할 수 있었다. 먹는 습관을 바꾸는 것과 운동이었다. 중년 여성에게 흔히 일어나는 것으로 에스트로겐 과다분비는 전신통증을 일으킬 수 있는데 그 원인은 세 가지였다. 첫째, 과다하게 정제된 탄수화물, 트랜스 지방으로 대표되는 경화지방, 커피, 탄산음료, 조미료, 인스턴트식품 등의 과잉섭취이다. 둘째, 운동 부족, 아무리 무기력하고 아프더라도 두 시간은 매일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한다. 셋째, 환경 호르몬의 체내 유입이다. 플라스틱 용기가 아닌 유리 용기로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우리 몸에 가장 소중한 음식은 물이라는 것도 인상깊었다. 항염증제 역할을 하는 식사습관은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 것, 버터, 우유, 아이스크림, 마가린, 쇼트닝 등 염증 유발 식품을 피하고 오메가 3가 많은 올리브오일, 연어, 고등어 등을 많이 섭취한다. 매끼마다 일정량의 채소를 섭취한다. 탄수화물의 섭취는 줄이고 되도록 다양한 맛이 나는 채소를 섭취한다. 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식사한다. 저자 가족이 식사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있는 부분에서는 g으로 환산해서 표현하고 있는 부분이 의아했다. 되는 대로 먹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계산해서 섭취하는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통증으로 고통 받고 있거나 그런 가족을 둔 사람들, 지금은 건강하지만 건강을 제대로 지키고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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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통증에서 탈출하라
저자: 안강 만성통증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현재 차의과학대학교 교수이자 차의과학대학교 연구협력병원인 안강병원의 원장을 맡고 있다. 캐나다 밴쿠버의 만성통증 연구소, 밴쿠버 자연의학 연구소와 UBC,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세인트 폴 병원 등에서 심층신경 자극술 IMS와 스포츠의학, 통증치료법 등을 수련하였다. 특히 건바늘을 이용한 관절 유착 박리술 IMNS와 추간공 유착 박리술인 FIMS의 창시자로 현대의학과 자연치유의학을 접목시키며 통증치료의 획기적인 변화를 일으켰다. 국내는 물론, 캐나다와 중국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책이 도착했다. 궁금한 마음에 얼른 포장을 뜯으니 표지가 먼저 보였다. 언뜻 보기에 영화배우 신성일 씨의 자서전인 줄 알았다. 사진 옆에 '안강'이라는 이름이 없었다면 영락없는 그였다. 사진의 주인공은 영화배우가 아닌 '통증박사'라는 독특한 타이틀을 가진 안강 교수. '수술 없는 만성통증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로서 명성이 자자한 그는 주변의 권유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름하여
이 책은 7개의 Part로 나누어져 저자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만성통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만성통증의 원인과 유형, 그 치료법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오해에 이르기까지 만성통증에 대한 모든 것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출처: 인터파크 도서)
:: Part1 안녕하세요 통증박사 안강입니다 저자가 왕따에서 명의로 인정받기까지의 과정이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소개되고 있다. 돈벌이가 아닌, 명예도 아닌 오직 환자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덜어주고 싶은 마음 하나로 달려온 그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통증의학의 답을 찾기 위해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구하고 경험을 쌓은 일, 무리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몸의 오른쪽 전체에 통증이 오기 시작하면서부터 환자들의 고통에 대한 공감 능력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고백 또한 인상적이다.
:: Part2 통증과 아름다움은 함께 갈 수 없는 적이다 발레리나와 하이힐의 예를 들어 아름다움과 고통의 묘한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이힐과 무지외반증, 섹시한 뒤태를 유지해주는 중둔근, 건강한 걸음걸이를 위한 호흡근 등을 소개하면서 조금만 노력하면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한 모습, 섹시한 육체를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키는 비결 3가지를 소개하고 한편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이후에도 필라테스나 요가 등 꾸준히 운동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 Part3 만성통증, 감기만큼 흔하지만 암만큼 고통스럽다 통증에 대해서 너무 두려워하지만 말고 어느 정도는 받아들일 것을 제안한다. 다른 질병과는 달리 가장 많은 돈을 쓰고도 가장 낫지 않는 병으로 여겨지는 만성통증. 통증과 달리 하나의 병으로 진단되는 만성통증의 두 가지 요인, 진단하기 어려운 이유 등에 대해 설명하는 동시에 급성통증과 만성통증의 차이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그리고 결국 만성통증을 신경의 병이라고 말하는 이유와 그 과정에 대해 살펴보고 그에 대한 해결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출처: 인터파크 도서)
:: Part4 만성통증을 부르는 대표 질병 6가지 척추전방전위증, 척추관협착증, 추간공협착증, 퇴행성관절염, 신경통, 건초염 등 만성통증을 일으키는 질병 6가지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그 해결책에 대해 살펴본다. 더불어 요통, 만성두통, 어깨 통증과 오십견, 테니스엘보 등 만성통증 질환의 유형과 원인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살펴본다. 치료법과 해결책이 제시되기도 하지만 각 질환의 일반적인 증상과 그 원인 등을 소개하는 정도로 그치는 경우도 많다.
:: Part5 만성통증, 아는 만큼 편해진다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1명꼴이라는 만성통증환자. 먼저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그들의 고통을 이해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더불어 에스트로겐 과다분비로 인한 전신통증환자를 통해서는 생활습관을 바꿀 것을, 캐나다에서 한국까지 찾아 온 재벌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수술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할 것을 강조한다. 이어서 만성통증에 대한 네 가지 기본 치료법, 진정으로 환자를 위하는 효율적인 치료법, 수술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7가지 질문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 Part6 만성통증 환자일수록 섹스를 해야 한다 Part6에서는 어떻게 보면 우리의 상식을 뒤집는 주장이 나온다. 만성통증환자는 당연히 통증으로 인해 섹스를 할 수 없고 또 안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저자는 오히려 섹스를 하는 것이 통증을 완화시키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섹스 중 통증의 원인을 살펴보고 섬유성근통, 만성외음부통증 등 성욕을 감퇴시키는 다양한 만성통증의 유형과 원인, 그 해법 등에 대해 다각도로 살펴본다.
:: Part7 음식과 운동으로 통증을 잡는다
우리 몸에 가장 소중한 음식은 물이라는 사실을 한 친구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우리의 식사습관과 운동이 통증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항염증제 역할을 하는 식사 습관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효과적인 소식 방법, 만성통증에 도움이 되는 성분과 식품, 항산화와 항염 작용을 하는 두 가지 보약을 소개한다. 여기에 통증에 도움이 되는 운동, 뇌의 퇴화를 지연하는 중심 근육 강화 운동 등 다양한 운동방법과 호흡법, 수면 자세도 소개한다.
(출처: 인터파크 도서)
아쉬운 점들
- 자료 사진의 아쉬움 이 책을 구입하는 독자라면 아마도 자신이나 가족 중에 누군가가 만성통증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으리라 짐작이 된다. 그래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가 하는 말에 귀를 쫑긋 기울이듯 이 책에 인쇄된 글자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집중하여 볼 것이다. 그런데 내용이 내용이니만큼 자료사진이 많이 없는 것이 아쉽다. 전체를 통틀어 '중둔근의 역할'(p.76), '호흡근을 살리는 자세'(p.78), '통증이 없는 사람들의 MRI 결과'(p.103), '만성통증의 기전'(p.110) 등 단 4장 뿐이다.
본문 중간중간 보이는 안강 교수의 사진들은 통증에 관련된 서적이라기보다 하나의 포토에세이집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표지에서부터 느껴진 저자의 포스가 사진 곳곳에 녹아있다. 진료하는 모습, 안강병원의 이곳저곳이 칼라사진으로 멋지게 들어있다. 저자이기에, 원장이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고 또 그래야 한다는 데 동의한다. 하지만 그만큼 페이지를 늘려서라도 필요한 사진들을 조금 더 넣었다면 더더욱 유용한 책이 되지 않았을까……
(출처: 인터파크 도서)
놓치기 아쉬운 문장들
누군가 앞장서서 가시밭길을 가지 않는 한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_p.32
사람은 누구나 나이 들면서 통증을 겪게 마련이고, 말끔하게 치료할 수 없다면 평생을 함께할 친구로 여기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_p.95
우리 몸은 대부분 자연의 법칙을 철저히 따르면 건강해진다. 현대인이 겪는 운동 부족이나 잘못된 식습관, 과도한 스트레스는 자연을 거슬러 살아서 생기는 것들이다. 자연을 거슬러 사는 것이 곧 병이다. 인간은 하나의 자연이며 인체의 흐름은 자연의 법칙을 따르고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_pp.118-119
모든 병은 잘못된 생활 습관 때문에 발생하며, 가장 좋은 치료법으느 일상생활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_p.204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먹고 운동을 병행하는 것, 가장 평범하지만 가장 현명한 치료법이다. _p.232
생활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절대 병도 달라지지 않는다. 우리 몸은 영양소 섭취뿐만 아니라 운동과 생활 습관이 달라져야 변화를 보여준다. _p.238
(출처: 인터파크 도서)
마치며
같은 말이라도 그 분야의 전문가가 하는 말이라면 우리는 거의 100% 신뢰한다. 특히 그 사람이 세계적인 권위자라면 말할 것도 없다. 이 책의 저자 안강 교수는 통증 분야에 있어서는 99.9%(인간이기에 100%는 좀) 신뢰할 수 있는 인물이다. 비단 나의 생각뿐만이 아니다. 60억을 들여 캐나다에서 전용기를 타고 오는 사람도 있으니 더 이상 의심할 여지는 없는 듯 하다.
이런 종류의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과연 얼마나 많은 환자들이 완치되었는가 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나도 그렇게 치료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만큼 다양하고도 획기적인 사례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다. 남자한테 참 좋은데 뭐라 설명할 방법이 없다-.-
생각보다 자료사진이 거의 없어서 저자의 화려한 전문지식을 이해하는 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저자가 워낙 쉽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기에 큰 문제는 없다. 저자의 확신에 찬 한 마디 한 마디도 큰 신뢰를 준다. 자신의 학업과 수많은 환자진료, 깊이 있는 전문성에서 우러나오는 해박한 지식과 더불어 사람을 향하는 따뜻함이 책 군데군데 묻어난다. 감성적인 사진들은 덤이다. 누군가 만성통증으로 인해 오랜 시간 힘들어 하고 있다면, 이 책은 필수과목이다.
(출처: 인터파크 도서)
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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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명의 방송을 통해 알게된 안강 박사님.. 1인 1식이 대세처럼 흘러가는 요즘 한끼를 먹어도 제대로 먹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통증박사님의 철학.. 우리나라는 현재 10명중 1명이 통증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한다. 감기만큼 흔하지만 암만큼 고통스러운 만성통증은 우리들에게 어떻게 먹고 어떻게 생활해야 건강해지는지를 이 책을 통해 박사님께서 공부하고 체득하신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하고 있다. 음식과 운동으로 통증을 잡는다는거나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기에 자연 치유력으로 자신의 몸을 최적의 컨디션으로 유지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주장하는 안강박사님은 다른 의사들 사이에서도 괴짜의사라고 손가락질 당해도 소신이 있기에 끝까지 밀어부쳐 결국 FIMS 창시자로서 현재 누구나 만나보길 원하는 명의가 되었다. 그 과정안에 노력과 환자만을 생각하는 이시대의 허준과 같은 모습에 이 책을 읽고 난 뒤엔 안강박사님을 향한 가슴깊은 울림의 존경심이 느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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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건강서적을 뒤적이다 보게 되었는데. 예전 EBS명의에도 나오셨던 분이라는걸 알고 깜놀 ㅎ 어딘지 명확히 구분지을 수 없는 원인불명의 통증 부터 질병으로 인한 통증에 대한 것들과 안강교수님의 환자를 대하는 의사로서 통증으로 고통스러운 환자의 마음 까지 헤아리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나에게도 찾아올 수 있는 통증은 평소에 바른자세와 운동, 식습관으로 100%로는 아니더라도 70~80% 예방도 가능하며 이미 발병된 통증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유용한 정보를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또한 姓과 심리적 부분까지 통증이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우리 일상생활에 많은 부분에 미치는지 새로이 알게되었고, 예방법 까지 알게 해주어 좋은 정보를 알았던 책 이었습니다. 주변에 통증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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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앞장서서 가시밭길을 가지 않는 한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변화시킨 그런 사람입니다. 안강박사는 그런 생각이 원동력이 되어 왕따에서 명의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식이요법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을 과다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채소와 과일을 다량 섭취하고, 화학적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는 가공식품을 피해야 합니다. 또한 일회용 용기사용을 자제해 염증에 노출되지 않도록 밥상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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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통증치료의 흐름을 바꾼 시술법 FIMS 시술법의 창시자이며, 30만 환자의 통증을 다스린 세계 최고의 명의!! 차병원.차의과대학교 안강병원의 안강박사가 통증의 해답을 제시한다.- 우리나라에도 세게최고의 명의가 있다는 걸 책표지에서 확인한 순간 웬지 모르게 든든한 생각마저 들었다. 이제 우리나라의 의술이 세계적 수준이란걸 다시한번 확인한 셈이다. 그런데 안강박사가 세계 최고의 명의 소리를 듣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는지 독자들은 잘 알지못한다.
- 하지만 저는 분명한 근거와 소신을 갖고 있기에 절대 물러서지않습니다. 제 목적은 환자와 사이좋게 지내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환자를 통증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그러다보니 의료계에는 저를 싫어하는 의사나 한의사도 많습니다. 제 치료법이 그들의 소신과 다르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들이 추구하는 이익과 맞지않기 때문이기도 할겁니다. 하지만 저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오로지 환자와 통증만 들여다 보기 때문입니다 본문 P7- 정말 이렇게 소신을 가지고 환자를 대하는의사가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과 참으로 존경스런 의사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책에서 저자는 예전의 명의 허준을 얘기하면서 그 옛날에 허준은 이미 <..음식으로 치유할수 없는 병은 약으로 치유할 수 없고 먹는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걷는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저자도 좋은 자세를 만들고 제대로 된 음식을 먹는 것이 치료의 근간임을 알고 실천하기까지 많은 인내와 노력이 필요했다고 밝히고 있다.저자는 또 만성통증은 결국 신경의 병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러면서 만성통증을 흔히 신경통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표현은 아니지만 맞는 말이라고 하였다. 신경이 통증을 불러 일으키는 이유로 첫째는 인간의 신경이 다른 동물에 비해 재생능력이 떨어진다고 하였다. 두번째 이유는 나이가 들면서 신경이 퇴화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노화에는 반드시 염증조절능력의 저하가 동반된다고 하였다. 그래서 평소에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일주일에 2회이상 땀을흘릴정도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식단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을 과다하게 섭취하지않도록 주의하며 채소와 과일을 다량 섭취하고 화학적 식품 첨가물이 들어있는 가공 식품을 피해야야 한단다. 아울러 일회용 용기 사용을 자제해 염증에 노출되지않도록 밥상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했다. 특히 만성 통증, 섬유성 근통에 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은 독이라고 까지 말하였다. 염증을 유발하는 식품을 피하라고 하는데, 버터, 옥수수 기름,우유, 아이스크림, 마가린, 쇼트닝 등이 염증을 유발하는 식품이라고 한다.
책의 끝부분에서 저자의 친구가 딸이 암에 걸렸다는 말을 듣고 그때부터 가족들에게 생채소쌈을 먹기를 권하여 이젠 아침마다 생채소쌈을 먹는다고 한다. 채소류 중에서도 엽채류가 가장 좋다고 한다. 치커리, 케일, 당귀, 청경채, 다채, 로메인상추, 적근대, 생채, 참나물, 곱슬 겨자잎, 비트, 왕고들빼기, 모싯대, 민들레 등이 대표적인 항염작용을 하는 채소라고 한다. 엽채류는 대부분 간에 무리를 주지않고 대장운동을 활성화 시켜 주므로 매일 섭취하면 대장에 대한 해독 작용과 더불어 간기능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책을 덮으면서 그래서 나이들면 육류보다 채소를 더 많이 먹게되나 하고 생각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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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통증의학과 통증클리닉 이름으로 통증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병원들을 심심치 않게 보게 되는 것 같다. 그만큼 많은 사람이 통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연령대에 상관없이 다양한 부위에서 증상을 느끼게 된다. 대표적으로 많은 사람이 통증을 느끼는 허리디스크, 퇴행성 관절염 수술을 많이 하는데 수술 후 후유증으로 수술전보다 더 고생하는 예도 있다 아프지 않기 위해 한 수술이 몸과 마음을 더 지치게 하는 일이 생기는 것이다. 응급한 상황 시 당연히 수술이 필요하며 수술 후 통증에서 해방되어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도 한다. 하지만 통증 시 수술을 먼저 생각하기 보다는 수술 없이 편해지는 방법을 먼저 알아보는 방법도 좋을 것 같은데 세계 최초 통증치료 시술 FIMS의 창시자 안강박사의 만성통증 이야기가 도움될 것 같다.
우리나라 여성들은 특히 어느 나라보다 미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조금 더 키가 커 보이고 다리 라인과 몸매를 아름답게 보이도록 도와주는 높은 하이힐을 많이 신게 되면서 그만큼 발 관련 질환도 늘어나게 되었으며 요즘 특히 무지외반증이 많이 발생한다. 무지외반증은 통증과 발의 변형까지 일으켜 발의 아름다움은 물론 발 건강까지 해치게 되는데 수술보다는 통증을 감소시키는 방법과 운동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여성의 발 건강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 건강이 배제된 아름다움이란 있을 수 없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저자가 통증치료에 있어 강조하는 것은 바른 자세와 걸음걸이이다. 일반적인 이야기로 들릴 수 있겠지만, 기본이 되는 자세와 걸음걸이를 통해 통증을 예방할 수도 완화할 수도 있다.
책에는 척추를 비롯한 퇴행성 관절염, 신경통 등 많은 부위에 통증이 어떻게 왜 일어나는지 의학적으로도 자세히 이야기해주면서 통증과 신경을 형광등과 전깃줄에 빗 되어 환자가 이해하기 쉽게도 설명해준다. 통증치료에 도움이 되는 기본적인 치료법과 IMS, FIMS를 비롯한 치료법도 이야기한다. 평범하지만 통증에 중요한 신경 건강에 도움을 주며 만성통증을 해결해주는 음식과 운동에 관해 저자도 실천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저자 또한 통증을 경험했고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하여 이루어낸 통증박사 안강입니다에 담긴 내용이 통증을 치료하는데 무엇이 먼저 되어야 하고 어떻게 하면 통증에서 해방되는지 알려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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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박사 안강입니다』를 읽고 우리 인간이 병원에 가지 않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과연 얼마나 이를 실천할 수 있는지는 전혀 예측할 수가 없는 것 같다. 물론 사전에 철저한 자기 몸 관리를 통해서 얼마든지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업무 등 각종 요인들이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내 자신 벌써 육십에서 한 살이 부족하다. 정말 건강의 중요성을 실제로 느끼는 시간이다.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이나 친구들을 볼 때도 마찬가지이다. 가장 중요하게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직장의 업무 등을 핑계로 하여 건강관리는 별도로 시간을 내서 하는 편이 아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큰 병은 없는 편이지만 소소한 내용으로는 가끔씩 병원을 가기도 한다. 그러면서 느끼는 것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몸의 기가 빠지는 듯한 느낌을 갖는다는 점이다. 스스로가 이렇다고 한다면 뭔가 본격적으로 이에 대한 준비를 착실히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막상 실천으로는 이어지지 않아 내 자신을 탓해보기도 하지만 자꾸 반복이 된다. 지금까지 나름대로 하는 일에 집중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을 유지해 왔다고 하더라도 이후의 시간은 특별히 관심과 집중적인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만난 이 책은 전반적으로 건강문제를 다시 한 번 돌이켜보고서 내 자신 느끼는 것이 아주 많았다. 특히 수술 없는 만성통증치료의 세계적 권위자인 저자가 쓴 책이어서 그런지 믿음과 함께 확실한 효과를 예감할 수가 있어 너무 좋았다. 그 만큼 그 동안 많은 역경 속에서도 나름대로 준비하고 쌓아 온 저자의 모든 것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신뢰가 갔다. 오늘날의 현대의학과 자연치유의학을 접목시키면서 그 동안 황무지였던 통증분야에 도전하여서 당당한 명의로서 인정을 받고 있으니 하나하나가 실제로 마음으로 와 닿았다. 바로 이것이라 생각한다. 확고한 자신만의 신념을 갖고서 열정적으로 그 어떤 힘듬과 비난을 감수하고서 결국은 뜻대로 이뤄내는 그 당당한 모습을 신뢰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최근에 내 자신도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 등으로 몸의 상태가 편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확실한 내 자신의 몸을 점검할 수가 있었고,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걷기 등의 운동과 호흡법, 생 채소 식이요법 등에 대해서 관심 있게 읽을 수가 있었다. 한 번 적용해볼 생각이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자신의 노력과 관리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신경쓰임으로 인해서 생기는 만성통증에 대해서 확고한 처방전을 자신 있게 제시하고 있는 저자의 모습에 존경과 함께 처방전을 확실하게 실천하여서 정말 건강한 몸으로 각자가 뜻하는 바를 열심히 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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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통증은 아무리 지독해도 기억에서 금방 지울 수 있지만, 만성통증은 깊게 파인 마음의 상처처럼 뇌에 강력하게 입력되어 평생 지워지지 않는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아무리 효과적인 치료를 해도 목뒤의 통증이 계속 남에 있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몸의 반쪽이 항상 무겁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견딜 만한 만성통증이라면 굳이 치료를 권하지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나이 들면서 통증을 겪게 마련이고, 말끔하게 치료할 수 없다면 평생을 함께할 친구로 여기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해준다. (안 강 지음 < 통증박사 안강입니다 > 중에서 ) [통증박사 안강입니다]는 수술 없는 만성통증치료의 세계적 권위자인 안강 박사가 쓴 책이다. 그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현재 차의과대학교 교수이자 차의과대학교 연구협력병원인 안강병원의 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건바늘을 이용한 관절 유착 박리술 IMNS와 추간공 유착 박리술인 FIMS의 창시자로 현대의학과 자연치유의학을 접목시키며 통증치료에 획기적인 변화를 일으켰다. 그는 황무지였던 통증분야에 도전하고, 동양의학과 서양의학, 민간요법까지 온갖 치료법을 아우르는 동안 수많은 역경을 겪어야만 했다. 그의 인생은 가시밭길이었지만, 그는 그 가시밭길을 묵묵히 걸어갔다. 그는 ‘누군가 앞장서서 가시밭길을 가지 않는 한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변화시킨 그런 사람이다. 안강박사는 그런 생각이 원동력이 되어 왕따에서 명의로 거듭날 수 있었다. 이 책은 만성통증으로 고생하는 모든 이들과 마음의 통증을 가지고 있는 이들 모두를 위한 책이다. 신체적인 통증은 침이나 수술로 치료를 한다. 하지만, 안강박사는 통증의 근본원인은 바로 신경이 약해져서 통증이 찾아온다고 한다. 현대인들의 주된 통증은 바로 스트레스라고 한다. 따라서 안강박사는 당장 뼈주사나 수술이 아닌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하여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를 찾아오는 환자들은 수술이 아닌 호흡법, 걷기운동, 생채소 식이요법 등의 치료를 하도록 처방한다. 물론 환자 스스로의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일이다. 좀 돌아가도 결국은 더 빠른 길로 간다고 말한다. 만성통증은 결국 신경의 병이라고 한다. 신경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너무 과도하게 반응해서 생기는 병이 만성통증이기 때문이다. 만성통증에 대한 4가지 기본 치료법은 약물치료, 물리치료, 심리치료, 신경치료로 구분한다. 대부분 두세 가지 치료법을 함께 사용하며, 환자에 따라 특별히 비중을 두는 치료가 있기도 하다. 물리치료는 아픈 신체부위에 마사지 같은 물리적 힘이나 열, 냉기 등을 가해 통증을 줄이고, 신체의 운동 범위를 늘려가는 치료법이다. 통증을 줄여주는 치료는 보통 2~4주만에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난다. 심리치료는 스트레스로 인한 몸의 방어 체계의 붕괴를 심리 상담을 통하여 스트레스 대응법, 생활 속의 스트레스 줄이기, 촉박한 상황에 대한 대처법 등일 익혀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그는 신경을 건강하게 관리해서 노화를 지연시키는 3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운동, 식이요법과 스트레스 관리이다. 이는 매일 훈련이 필요하다. 운동은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일주일에 2회 이상 땀을 흘릴 정도로 운동하는 것이다. 식이요법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을 과다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채소와 과일을 다량 섭취하고, 화학적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는 가공식품을 피해야 한다. 또한 일회용 용기사용을 자제해 염증에 노출되지 않도록 밥상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스트레스 관리는 이 중 가장 중요하다.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보지만 스트레스는 이겨내기 위해 있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몸의 위험신호를 보내는 자기방어기재의 하나이다. 조금의 스트레스는 신체를 단련시키는 역할도 한다.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야 한다. (운동, 자전거타기, 책읽기, 영화보기 등) 이는 통증으로부터 벗어나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119힐링실천 : 신경을 건강하게 관리해서 노화를 지연시키는 3가지 훈련하기! 1. 운동 ( 주 2회 이상 땀나도록 운동하기) 2. 식이요법 (가공식품 먹는 횟수를 줄이기, 구체적으로 스스로 목표를 세워보자) 3. 스트레스 관리(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실천해보기) 바라돌이사랑 http://blog.naver.com/varad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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