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시즌1 6권! 옛날에 웹툰으로 봤었는데 새롭게 단행본 형태로 보니 신기하네요 ㅎㅎ 오래전에 봤던터라 아주 큰 흐름만 기억나고 세부 내용은 가물가물해서 더 재밌어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얼른 다음 권도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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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악한 면이 여러모로 나온다. 현수막 제작이 시간이 걸릴껄 알면서도 홈페이지에서 익일?(내일)배송이라 써져있다는걸 '악용'해서 주문을 넣어넣고 늦는다고 불만글을 올리는 사람들 부터 독점계약을 안한것 때문에 더 많은 돈을 준다는 곳으로 가차없이 가는사람들 알아봐준곳을 짖밟은 거래처 이륙과 찰떡처럼 붙어있을줄 알았던 서다미가 점점 멀어지면서 우연히 힘들때마다 신진영이 옆에 나타나는걸 보면 안타깝다. 감정이입이 된다. 부록보는맛이있는데 X-file 이 안나와서 아쉽지만 머리좋고 예쁜 유지혁누나가 그려진것으로 만족 둘이 아주 똑닮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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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석, 타파리 작가님의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6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웹툰으로 연재되는 걸 본 만화인데 단행본으로 다시 보게 되는 기분이 새롭네요. 6권에서는 이륙이 L반 친구들과 리버티라는 법인을 세우고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의도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지만 친구들과 힘을 함쳐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참 멋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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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항 나의 꿈
약간 7권표지랑 이어지는 느낌이지만 사실 잘 모르지롱! 표지의 다미는, 뭔가 슬퍼보이네요. 다미의 실존 캐릭터는 정말 어딘가에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제 주변에 저런 지인이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