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일대기를 다룬 (보이)와는 달리 이 책은 전쟁에 참여하게 된 작가의 경험담을 다루고 있다. 실화임에도 진짜?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 작가의 작품들이 독특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의 작품세계의 독특함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원서로는 접근하기 불가능 할 뻔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호기심이 생겼다.
작가의 일대기를 다룬 (보이)와는 달리 이 책은 전쟁에 참여하게 된 작가의 경험담을 다루고 있다. 실화임에도 진짜?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 작가의 작품들이 독특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의 작품세계의 독특함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원서로는 접근하기 불가능 할 뻔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호기심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