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The Boy in the Striped Pyjamas의 이야기를 쉬운 영어로 잘 재구성한 리더스북입니다. 어린 소년의 시선을 통해 전쟁과 인간의 비극을 다루어 내용이 무겁지만 감동적이었어요. 평이한 문장과 반복되는 어휘 덕분에 영어 학습용으로도 좋았고, 원작의 주요 감정과 메시지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줍니다.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준 책입니다. |
| 아이가 엄청 재미있다고 단숨에 읽어내려간 책이예요. 화상영어 선생님과 수업해보려고 총 2권을 구입했는데 penguin readers에서 출판된 책은 축약된 책이네요. 내용은 비슷하긴해서 선생님께 펭귄 리더스 책을 드려야겠어요. 구입하실 분은 꼭 확인하고 구입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