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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구달이 어린이를 위해 쓴 책이다. 침팬지와의 만남과 침팬지를 연구한 이야기들을 읽는 동안 침팬지가 친구처럼 가족처럼 여겨진다. 사진이 함께 있어 읽는 동안 더 생생하다. 침팬지에 관심있건~ 없건, 동물학자가 꿈이든 아니든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책~ 동물과 자연을 왜 사랑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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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에 읽었던 제인 구달에 관한 책 <인간의 그늘에서>가 생각나서 아이와 함께 제인 구달에 대해 알기 위해 아이 눈높이 맞을 법한 책을 골랐는데 그 책이 <제인 구달의 내가 사랑한 침팬지>이다. 이 책은 부제처럼 어린이를 위한 제인 구달의 자서전이다. 동물을 사랑했고 그 중에서 특히, 침팬지를 사랑하여 침팬지를 연구한 탁월한 업적을 남겼고 생태 환경 문제에도 관심을 가져 생태계 보호 운동에도 앞장서는 과학자 제인 구달의 이야기에 아이는 흠뻑 빠져서 무척 흥미롭게 책을 읽었다. 아이들은 대부분 동물을 좋아하니깐 제인 구달의 이야기 역시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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