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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의 진산식에서 황실과 부딪히게 되는 사건. 시리즈 초반에는 장건만 탓하는 그야말로 밉상 원호대사는 반성한 후 나름 귀요미가 됐음. 장건 무공의 특징을 이용해 발뺌하는 원호 대사. 치는거 봤냐. 빗나갔는데 쓰러진게 왜 장건 탓이냐. 관부의 우내십존 중 하나인 유장경이랑 원호대사의 말싸움. 관리니까 법으로 물고 늘어지는 유장경. 법이라는게 요즘 엄청 짜증남. 이게 진짜 국민을 위해 있는건지. 윗대가리들이 지들만 잘먹고 살게 만든건지.. 용어도 쉽게 쉽게 정리하고 과정도 쉽게해서 엄청난 변호사 비용 안대고 혼자 처리할 수 있게 만들어주면 좋겠음. 어쨌든 법이라는게 너무 현실과 맞지 않는게 많아서 국가에 너무나 불만이 많아지는 요즘임. 있던거 원상복구 하는 것도 1평반이 많아서 안된다고 함; 어이가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