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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디자이너를 위한 트레이닝 80 크리에이티브워크샵” 새로운 자극,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은 디자이너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사실 디자이너를 꿈꾸는 예비 디자이너의 연습용 책으로 볼 수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모든 일이 마찬가지만 어느 정도 일에 적응하고 나면 슬럼프나 메너리즘에 빠지기 쉬운데, 이런 상황에 빠진 디자이너가 읽고 실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안하나 하자면, 처음 부터 정독한다는 생각보다는 목차를 보고 끌리는 항목을 무작정 따라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이 책은 Foundation(기초 다지기), Exectution(지금 당장 실행하기), Materiality(구체적으로 표현하기), Instruction(친절하게 지시하기), Observation(꼼꼼하게 관찰하기), Innovation(혁신적으로 디자인하기), Interpretation(제대로 공감하기)로 나누어져 있고, 각각 재미있고 흥미있는 주제로 미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 따라하다보면 이책을 읽는 독자는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한 다자이너가 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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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차별화시켜야 하는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창의적인 사람이 되기위해 많은 노력들을 합니다. 인터넷과 출판된 많은 내용들을 소개하고있지만 적용시키기엔 힘든부분들이 많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워크샵의 디자인 유학이 필요 없다는 슬로건은 이 책을 읽으면서 절실하게 느끼게 됩니다. 각 파트별로 과제가 있어 직접 활용해 볼 수 있지만 유명인들의 조언과 설명들로 갈피를 못잡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예시로 보여지는 과정이나 결과물들을 통해 디자이너들은 어떤 방식으로 해결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가 아닌 일반인의 눈으로 봤을 때는 해결해 가는 방법들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이라는 것이 그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포장지, 제품, 웹사이트, 인테리어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되는지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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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질구레하고 일상적인 일들이 꽉차 있을때 잠들어 있는 감성을 깨우는 시간 it 활용서 중에 뭘 고르나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많은 분들이 선택했던 책이라 디자이너도 아닌 내가 선택한 책 처음에는 이게 모야 라고 보다가 나도 모르게 빈 종이에 그림을 그려보게 한 책이 바로 이 크리에이티브 워크샵이었습니다. 우선 책은 총 80개의 챕터로 나눠져 있고 디자인 관련 책이라는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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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한 챕터는 위와 같이 트레이닝 방법과 목적을 알려 주고 그 외에는 이미지에 대한 디자인 적인 설명들로 가득 채웁니다.
저 같이 디자이너가 아닌 분들이 일일이 하나씩 경험해 보기는 무척 어렵습니다만,
일하는 중간중간 머리에 샤워가 필요 할때 한번씩 들여다 보면, 뭔가 새로운걸 느낍니다. 예를 들어 생각하는 방법이라든지, 문서의 레이아웃을 바꿔 보는 새로운 방식이라든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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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이 접기를 이용해서 새로운 생각을 끌어 낸다 든지, 디자인 툴을 이용해서 쉽게 뭔가를 조작해 본다든지, 아님 스케치북과 연필로 뭔가 끄적끄적 그려낸다든지 등등, 그런 쉽고 접근성도 용이한 방법으로 80번의 트레이닝을 진행합니다.
다만 조금 아쉽다면, 이렇게 트레이닝한 결과에 대한 에피소드가 챕터 별로 밖에 없고, 이 책은 중급이상의 트레이닝이 된 디자이너가 활용했을때 좋을 책이라는 겁니다
저 같은 애송이 기획자에게는 디자인이 뭘까, 또는 뭔가 다른 시각적인 것들이 필요한데 라는 느낌이 들때 열어 보면, 뭔가 신선하고 새로운것을 보는 듯한, 그런 순간적인 느낌이 달라지는 책인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꼭 디자이너만 봐야 하는건 아니고, 중간중간 내용을 보다보면,
이 시대의 it 업계의 고민들이 쪼각쪼각 들어 있습니다.
60초 데드라인에서 말하는 일정에 관련한 얘기들이나, 웹 페이지, 모바일 페이지에 대한 끝없는 고민들, 현재 진행하는 이벤트 페이지 레이아웃에 대한 고민 들을 하나씩 보면서 정리해 가는 재미도 있고
제안서나 기획서를 쓰다가 풀리지 않는 페이지로 고민할때 들여다 보면, 나도 모르게 이 책에서 괜찮은 디장인을 베끼게 됩니다. ^^
디자이너들이 보면 좋을 책 크리에이티브 워크샵 애송이 기획자가 보고 끄적대며 서평 적습니다. ^^
좋은 하루되세요~ 추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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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일러스트레이터에게도 충분히 필요한 책인듯 싶어요
표지가 이렇게 드로잉 형식으로 되어있으니 너무 스타일 돋지 않나요? 그림을 그리고 싶은 욕망이 마구마구 샘돋더라구요! 너무 공감이 갔던 내용인데요 "잘그리지 마세요. 막 그리세요!" 전에는 평소에도 잘그려야지 예쁘게 그려야지 하면서 선을 곧게 쓰거나, 힘줘서 그리거나 했었거든요. 그러면 긴장된 선이 나와서 정말 원하는 느낌도 안나오고 오히려 어색해 보이기까지 하는것 같았는데요 요즘에는 막 그리고, 하고싶은데로 머리가 가는데로가 아니라 손이 가는데로 그리는 편이 더 자연스러운 선이 나오는것 같았어요
어떤것보다 기본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네요 정말, 기본,기초 가 탄탄해야 건물을 지어도 튼튼하듯이 그림이든, 디자인이든 퀄리티 있게 만들수 있겠죠!
저로서 굉장히 좋았던 동화책 한권 끝내기 프로젝트 인데요 시간을 정해놓고 그 안에 이야기를 만들어서 순식간에 동화책을 만들수 있어요! 항상 시작은 하고 끝을 못내기만 하는 동화책 이렇게만 하면 동화책 만드는거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너무 간섭도 안하고 적당한 설명과 팁이 있어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어서 이 또한 좋은것 같아요.
정말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두분야에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어요 너무 유용할것 같아요 요새 학원을 다녀도 이렇게는 수업할수 없을것같아요 프로젝트 시간들도 적당해서 카페나, 학교에서 본인이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이끌어서 같은 분야를 공부하는 친구들과 함께 해도 잼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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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work shop .... 책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감성...보통 책을 받으면 깨끗하고 귀하게 다루려고 노력하는데 이 책은 찢어보고 싶고 색연필과 4B 연필을 사야될 것 같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80개의 프로젝트가 시간을 정해두고 각각의 프로젝트에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스케치하며 구체화하는 방법으로 책이 전개되고 있다. 직접 이 책과 함께 훈련을 해 보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책을 꼼꼼하게 지켜보면 각 프로젝트마다 주제와 재료들이 다양하게 사용되며 다른 시각으로 표현하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사용되는 면봉이나 청바지 데님을 이용한 것이나 꽃잎이나 자연소재를 이용한 것 등 편하게 볼 수 있는 것들이 아이디어의 기본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 또한 색상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을 뒤집어 심리나 감성적으로 디자인에 접목하는 부분도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디자인을 하고 싶어하는 저는 이 책의 도전과제를 접해 보면서 매 프로젝트마다 각각의 디자인에 필요성이 기본적인 조건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하는 모든 분들이 포토샵이나 일러스트의 능숙한 기술 이면에 이 책이 알리고 싶어하는 자유로운 생각과 열린 마음을 다지는 작업을 할 수 있는 기본서로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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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은 놀라운 결과를 낳죠." - 제프리 빈 미술과 인연이 전혀 없는 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평소 펀샵이나 텐바이텐 같은 디자인 쇼핑몰을 자주다니는데 제품의 소개나 그 제품 자체가 아이디어 덩어리로 똘똘 뭉친 것을 보며 놀라울 때가 많았습니다. 혹시 해외의 아이디어를 차용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 이걸 생각해낸 사람의 두뇌가 아이디어로 가득찬 것인지 궁금했기도 하구요. 크리에이티브 워크샵은 '이걸 보고 따라하세요' 책이 아니라, '이걸 보고 영감을 얻어보세요' 책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보고 예시에 나온 디자이너들 처럼 직접 도전해본 것이 아닌 이걸 어떻게 적용을 해야하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사실 책이 의도한건 직접 도전해보세요!가 맞지만..) 중학교 땐가 고등학교 때, 연습장에다가 한 단어를 정해놓고 그 단어에 맞는 이미지를 그 단어만으로 써서 그린 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이라는 단어를 연속적으로 써가면서 ♡를 그리는 것 처럼 말이죠. 저 윗 사진에 있는 도전과제는 이 것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서 개인이 쓰는 말, 인용구 등을 그 개인의 캐리커쳐에 접목시키는 방식이라 저도 도전! (물론 비공개 ^^;;) 이외에도 생활 속의 소재를 활용한 아이디어 짜내기나 글꼴을 이용한 것 등 다양한 도전과제가 있었지만, 이 책의 부제가 '생각하는 디자이너를 위한 트레이닝 80'인 관계로 전부 다 수행하기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만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걸 보고 영감을 얻어보세요' 책이므로 평소 심심할 때 무료함을 달래는 놀이북으로 쓸 수도 있지 않을까요? :D 저는 특히 보통 책에 있는 인덱스와 다르게, 목적에 따라 구분된 인덱스가 이 책의 장점으로 보였는데요. 광고나 전시 디자인, 레이아웃 등을 위해 아이디어가 필요할 땐 이 인덱스로 도전과제를 찾아보는게 더욱 빠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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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부터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는데 드디어 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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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미션은 스스로 직접 고른 책인데용
이번에는 관심이 있었거나 사고싶었던 책을 직접 고를 수 있었던 미션이라 짱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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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먼저 보면 크게 7개의 테마로 나늬어요!
기초부터 다지고 디자인하구 크리에이티브한 디자인이 나올 수 있게 도와줘요!
다양한 도전과제를 수행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예요~ ![]() 이 책은 소개를 읽는 것만으로도 제게 큰 힘을 가져다 줬어요 :)
실패는 꼭 필요하다는 말이 제일 와닿았어요.
실패는 두렵기만한 존재가 아니라 후에 나를 더 유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고마운 아이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그리구 타임박스도 있어서 보고 차례로 수행 한다면 마감시간을 잘 지킬 수 있게 도와줘요!
준비물에는 마커 등 디자이너들에게 필요한 것들이 있었는데 난 그런 것들이 없으므로 간단하게 종이와 펜으로 스케치를 해보는 식으로만 해보았다.
나중에 진짜 기회가 된다면 다시 도전해볼테다!!
![]() 큰 컨테츠들 표지인데요
깔끔하고 강렬한 색으로 굳굳 ![]()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도전과제에 대한 시간까지 적혀있어요~ 보통 삼십분에서 2시간의 시간을 준답니다!!
그리고 디자이너, 예술가들의 명언도 있어서 명언에서도 큰 영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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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장에는 다른 디자이너들의 예시들이 있는데
여기에 얽메이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보지않고 스스로 다 해보고 나중에 디자이너예시와 비교해 보는 것이 좋겠지만
머리가 아플땐 한 번씩 살작 보면서 영감을 얻는 것도..ㅎㅎㅎ
재밌고 신선한 아이디어들이 많아서 보는 즐거움도 있었어요!
앞으로도 디자인 관련 자료가 필요하면 자주 손이 갈 책!!
한빛미디어-크리에이티브 워크샵 : 생각하는 디자이너를 위한 트레이닝 80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