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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조재길 저 참돌 / 2017년 1월 보험을 이미 들어버렸는걸~~~ 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사봤어요. 과연 보험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그래도 제 보험을 다시 꼼꼼하게 살펴보고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도 많았습니다. 의외로 보험을 이미 들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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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길 저의 보험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리뷰입니다. 제목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던 책인데요.ㅎㅎ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에게 보험을 다 들어서 후회하고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공부 좀 하고 가입할 걸..하고 말이죠. 쓸데없는 보장은 줄이고 꼭 필요한 보장은 늘리고.. 제 상황에 맞게 했어야 하는데 직접 공부하지 않은 탓이죠 뭐ㅠ 이번에 보험을 몇 가지 정리할 예정인데 이 책을 통해 배운 점들을 잊지 말고 적용해봐야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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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10여년간 재테크 분야에서 취재기자를 해온 저자가 정리한 보험에 관한 기본과 상식입니다. 다양한 보험에 대해서 짚어주어서 도움이 되었고요 기본적인 정의를 머리에 넣는데 도움이 됐네요. 다만 경제 분야에 대해 자세한 책일수록 시의성이 중요하잖아요 벌써 6, 7년 되는 오래된 책이라 그대로 일대일로 적용하지 못 하는 부분도 있을 것 같지만 기본적인 상식을 정의하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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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 관해 아는 것은 없고 보험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만 있는 터라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보험이란 것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보험도 보험이지만 부모님들의 지인이라는 보험설계사분에 대한 안 좋은 인상이 있어서 쉽게 긍정적으로 전환되지도 않는 것 같네요. 보험계약자가 원래 가지고 있던 보험을 해지시키고 보장성으로만 봐도 더 불리해 보이는 자기 회사 보험 상품을 가입하게 한다든가 하는 짓들은 왜 한 건가 싶었더니 보험설계사는 개인사업자나 다름 없다는 걸 보고 깨달았네요. 자기는 나중에 보험 회사 옮겨버리고 부모님이 들고 있는 보험은 미아보험이 되어버리고. 보험이 설계사도 완전히 파악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려운 게 많은데 개인이 공부하기도 힘드니 믿을 수 있는 설계사를 만나야 한다지만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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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보험에 대해 회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동안 관심이 없기도 했고 보험에 관해서라면 완전 문외한이라 해도 좋을 정도였다. 남들이 다 한다고 해서 따라할 필요도 없고, TV에서 연일 쏟아져 나오는 보험광고를 듣고 있자면 피곤하기도 하고 보험회사만 좋은 일 시켜주는게 아닌가 해서 어떻든 관심도 없고 피곤하게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제 나이가 들다보니 여기저기 아픈 곳도 많이 생기고 보험이 필요한 일이 생기다 보니 그동안 내가 너무 몰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몰라서 잘못 생각하고 있던 부분이 많았다. 이 책은 보험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좋은 책이고 가입 전은 물론이지만 이미 가입되어 있는 보험을 활용하는데도 도움이 되는 책으로 나처럼 무지한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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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말 그대로 인생의 보험을 들어놓는 의미로 매월 착실하게 지출했어도, 잘 모르고 들었으면 결국 손해보는 인생이 되어버리기 일쑤인 보험. 안들자니 불안하고, 들자니 어려운 형편에 부담되는 존재. 그러니 더욱 공부가 필요한 분야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막상 공부하자고 들면 너무나도 복잡한 보험의 세계. 일반인들이 보험설계사처럼 올인해서 공부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투명하게 추천해주는 보험설계사가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설계사는 없을 뿐더러.. 사실 생각해보면 애초에 보험계약자에게 유리한 보험이 몇 개나 존재할지도 의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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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 대하여 사람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책의 머리말에 자신의 경험을 들어가며 보함에 대한 사람들의 첫인상을 말해 주고 있스비낟. 어느날 오랜만에 연락이 온 친구와의 통화. 서로 그동안의 안부를 반갑게대하며 물어보다가 친구가 보험일을 하게 되었다는 소리를 듣게 되자 작가가 친구와의 약속을 잡으려던 스케줄이 적혀진 자시느이 수첩을 살며시 내려놓았다는 경험은 독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도 충분하게 공감할수 있는 내용이라고 하겠습니다.
보험일을 하는 사람들로서는 주변사람들에게 설마 해가되지 않는 다는 생각에 권하기도 하고 보함이라는 것이 막상 사곽 일어났을 경우 실질적으로 기댈수 있는 수단이기 떄문에 보험은 우리에게 필수불가결한 제도 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똑똑하게 보험을 드는 방법에 대하여도 깊이 있고 진솔하게 기술하여 나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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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험을 들 때마다 보험설계사의 설명이 솔직히 뜬구름잡기 같기도 하고 너무 복잡해서 이해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과연 보험설계사의 말대로 나한테 도움이 될 지도 판단하기 어려웠다. 좋은 보험이라고 설명하는 설계사의 의도는 보험자에게 좋은 것이아니라 설계사에게 좋은것(?)인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보험을 들기전에 알아두어야할 것을 잘 정리해두었다. 보험도 상품이다보니 내용이 자주 바뀌기도 한다. 전자책 출간일이 2017년 1월로 되어 있지만 실제의 종이책 원래 출간일은 2013년도이므로 그동안에 보험제도가 바뀌어서 이 책의 내용이 안맞을 수 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읽어보아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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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에 대해 좀 공부하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내용이 좀 얕은 거 같습니다. 보험도 자꾸 진화하고 달라져서 시기상 안맞는 내용도 있고 업데이트가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도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좋고 유익한 부분도 많아요. 보험이나 청약 재테크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공교육으로 가르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많이 합니다. 보기보다 보험도 복잡하고 약관 같은 거 제대로 챙기지 않으면 눈탱이만 맞는 거 같고 어려워요. 보험에 관한 유용한 책들 많이 나오면 좋겠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