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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만큼 배운 여자도 그리스남 정부의 유혹에서는 바보가 됩니다
"배울만큼 배운 여자도 그리스남 정부의 유혹에서는 바보가 됩니다" 내용보기
우연히 만나 정부가 되고 온갖 사치를 누리는 스토리는 줄리아 책에 몇번 있었습니다여기서는 한걸음 더 나가 여주 지적능력에 대한 반전이 있습니다 배울만큼 배운 여자도 그리스남의 정부가 되어서 누리는 온갖 호사의 유혹에서는 바보가 된다는 반전이죠 공짜로 받은 사치에 바보처럼 넋을 놓고 아메바처럼 헤메는 여주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을텐데요... 줄리아는 아마 정부가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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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나 정부가 되고 온갖 사치를 누리는 스토리는 줄리아 책에 몇번 있었습니다

여기서는 한걸음 더 나가 여주 지적능력에 대한 반전이 있습니다 배울만큼 배운 여자도 그리스남의 정부가 되어서 누리는 온갖 호사의 유혹에서는 바보가 된다는 반전이죠 공짜로 받은 사치에 바보처럼 넋을 놓고 아메바처럼 헤메는 여주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을텐데요...

줄리아는 아마 정부가 되서 온갖 사치 다 누리고 벙어리처럼 남주 옆에 있으면서 귀찮게 하지않는 여성의 삶을 꿈꾸나봅니다 배운 여자도 저모양인걸 보면 말이죠

우연히 웨이트리스를 꼬셔 하룻밤 지내고 그녀를 정부 삼아 온갖 도시로 날아다니는 남주. 어머니의 결혼 성화에 짜증이 나던차에 그녀를 고향집으로 데려갑니다 영문을 모르다가 이복동생으로부터 자신의 처지를 확연히 듣게 된 여주, 설상가상으로 충격에 헤메다가 임신 소식을 듣게 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유산하는 여주... 바보같은 선택에 대한 대가가 너무 큽니다


현실적인 로맨스를 읽다가 질렸을때는 멍청한 정부 얘기로 점철된 줄리아 제임스나 린 그레이엄 류의 책을 보고 msg 팍팍 들어간 라면 맛 한번 느끼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드시면 건강을 해쳐요
n***a 2017.07.03.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