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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온 창백한 말 2권! 표지 디자인이 바뀌어서 돌아왔다.
브로마이드는 로즈로 왔다. 로즈를 바랬는데 진짜 와서 너무 기쁘다ㅜㅜ 예약 시작하자마자 구매해서 그런지 작가님 사인본^^ 1권 어나더 커버는 1권에 씌웠는데 1권이랑 잘 안맞는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직접 다시 접어서 맞췄다... 근데 뒤쪽의 접힌 선이 거슬린다ㅜㅜ
이번권에선 웹툰에 없던 컷이 한장 추가되어있었다. 레아 너무 이쁘다 테오가 정말 반할만하다... 근데 난 이미 웹툰을 챙겨봐서... 이 둘의 결말을 알지만... 외전은 이제 마리 그랑의 이야기가 끝나고 테오의 이야기로 넘어간다 (완전 기대!^^) 빨리 3권도 나왔으면... 3권도 선착순 사인본 증정이면 꼭 사인본을 겟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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