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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건강하고 기쁨의 삶을 유지해 간다면 참 행복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내일 일을 모르면서 오늘 아둥바둥 사는게 현실이다. 욕심을 내려 놓은 삶 참 어려운 현실이다. 건강한 몸을 가질려면 건강한 마음과 기쁨의 마음 감사의 마음이 있어야한다. 건강하고 기쁨의 삶을 살려면 식습관을 바꾸듯이 우리 행동과 생각이 바귀어야 한다. 매일 기도하며서 먼저 드림이 감사의 기도이다. 40일 기쁨훈련 책으로 인해 내가 더 변화되고 슬픔, 걱정, 분노를 기쁨으로 승리하는 생각을 바꿀 수 있는 도움을 주는 책이라서 감사하다. 5번째 나오는 하나님을 개와 다르게 우리를 다르게 만드셨다.-감정을 다스리는 기쁨을 읽고 묵상하면서 개가 옆집에서 짓는 소리를 듣고 반응하는 것은 개의 본능이다. 하나님을 우리를 그렇게 만들지 아니 하셨는데 우리도 개가 다른 없이 흥분하고 똑같이 사람을 상대하는 경우가 있다. 나 또한 사춘기 자녀와 감정 조절을 못해서 서로 으르렁 거릴 때가 있다. 이런 나의 감정을 '생각 연습하기'에서 감정을 다스리고 '한 발짝 깊이 들어가기' 에서는 감정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메모지에"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행동보다 생각이 앞서는 사람이 되자". 를 보면서 감정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되었다. 부족한 많은 저에게 이 책으로 통해 신앙인으로 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것 같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도 이 책을 통해 거듭사는 인생을 살아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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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라는 말로 시작하고 싶다
성경에서도 범사에 감사하며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나와있지만 그대로 실천은 못했다.
아침에는 감사하자 열심히 살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그렇게 마음 먹어도
꼭 12시 이후가 되면 항상 말로만 감사하다고 말하고 내 마음 속에서는
슬슬 부글부글 짜증과 화가 나고 있었고 4시쯤 절정에 이르러서 퇴근할 때는
심신이 피곤해져서 집에 도착하곤했다.
집에 오면 후회과 아쉬움으로 잠자리에 들곤했고 매일 이런 생활을 무한 반복하다보니
내가 마치 쳇바퀴 돌며 사는 다람쥐 같아 보여서 너무 한심하기까지 했다.
나는 평범한 것이 제일 행복한 것인줄 모르고 살았던 것이다.
감사는 인생에서 부족한 것들이 아니라 이미 누리고 있는 여러가지 축복들에 항상
촛점을 두고 생각해야 하는 의식적이고 의도적인 결단이라고 하는데 나는 이걸
간과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에게는 수백, 수만 가지의 축복이 있었는데 이미 갖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내가 없는 것을 가지고 싶어해서 그게 너무 불행했던 것이다
하지만 입장 바꿔서 내가 북한에 태어나 거기서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프리카에 태어나서 하루가 아니라 며칠 동안 물도 잘 마시지 못하고 끼니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장소에서 태어났다면?
나는 지금 삼시 세 끼 잘 챙겨 먹고 풍족한 급여는 아니지만 연체 되고 있지 않고
꼬박꼬박 잘 나오는 회사도 있고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다들 건강해서 아옹다옹 잘 살고
있는 내 인생 자체가 수백, 수만가지의 축복이 있는 삶이었다는 것을 나는
37년 평생 이제서야 깨달랐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라도 이 책을 읽을 수 있는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다는 성경 말씀에 적극 공감하며
앞으로는 나 자신이 이미 큰 잠재력에 도달한 것처럼 스스로 말하는 버릇을 가질 것이고
하나님이 나의 놀라운 미래를 준비하고 계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며
하나님 아버지 왕의 자녀는 최고로 좋은 것을 가질 수 있음을 잊지 말자.
나는 내가 받은 축복들에 깊이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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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수양을 갖춘사람일지라도 자기에게 닦치는 희,노,애,락에 따라서 그사람의 행동이 달라질수 있다. 이처럼 외부에서 접하게 되는 영향이 긍정적인 것만 있는것이 아니기에 어느때라도 기쁨가운데 삶을 영위하도록 조절하는 훈련을 토미 뉴베리는 "40일 기쁨훈련"이란 그의 저서를 통하여 기쁨을 의지적으로 선택하여 밝고 맑고 환한 시간을 40일간의 프로젝트로 이룰수 있게끔 훈련방안을 모색해 주고 있다. 자신이 어떤것을 추구하냐 하는것이 자기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는 것이므로, 그러한 선택이 결국은 그자신의 인생까지도 바꿀수 있음을 말하며 관심분야가 경험도에 영향을 미치게 되기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4:8원리를 빌립보서 4장8절 말씀을 인용하여 적용하도록 권하고 있다. 강한 관심이 보다큰 축복과 사랑,성취에 파급될수 있는만큼, 진정한 기쁨을 향유하려면 기쁨을 제공해줄만한 대상을 바라보고 스스로 시인하며 행동으로 실행하는데서 올수있는데 일상생활가운데 말처럼 행동으로 옮기기 쉽지않은것이 사실이다. 이처럼 그리스도인으로써 만끽해야할 감사함으로 기쁨을 누리며 영성시간을 접하는 영성훈련 지침서로써 세상속에서 무엇을 가까이 하며 어떠한것을 피하여야 할지를 일러주어 독자들로 하여금 자기생활에 적용할수 있도록 편제되어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안타까운 그리스도인들에게 담대함으로 기쁘고 희망찬 시간을 맞이하도록 이끄는 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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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동안의 기쁨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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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기쁨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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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제목처럼 40일을 강조한 것을 보았을 때 예수님이 광야에서 40일간 성령에 이끌려 기도했다는 이야기를 본떠서 만든 것인 줄 알았다. 사실 그렇다. 이 책은 동기부여 코치가 만든 것이라 하지만 기본적으로 기독교와 하나님 말씀을 바탕으로 40일간의 영적 훈련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첫 장부터 그리스도인이 간과하기 쉬운 기쁨과 감사의 삶을 의지적으로 선택하도록 재촉하고 있다는 교회원로 목사님의 추천사가 있으며, 이 책에서 펼쳐나가는 이야기의 중심 원리가 담긴 글이 바로 빌립보서 4장 8절에 있다고 소개된다.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옮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면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는 글귀는 바로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가지면 그 분야에 경험도 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장점, 축복, 목표,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계속 관심을 집중시키면 더 많은 축복, 더 많은 사랑, 더 많은 성취를 얻게 된다는 원리라고 한다. 이 책은 40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각 장 별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각 장 말미에 생각연습하기, 한 발짝 깊이 들어가기, 마음에 새기기, 오늘의 기도로 이어지며 내 자신을 스스로 돌아보고 이 책에서 제시된 부분들을 하나씩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마치 큐티나 묵상집을 보는 듯 하다. 물론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감정을 다스리고, 호기심을 가지고, 감사하고, 묵상하고, 절제하는 삶이다. 어찌 보면 다른 책들에서도 충분히 강조하고 있는 것들이지만 이 책이 좀 더 돋보이는 점은 그것을 간략한 성경말씀과 함께 호소력 있게 전달하고 구성한 것에 있다 하겠다. 비기독교인 이라도 하루에 한 장씩 읽어보면서 마음을 다스리다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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