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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에 여행계획을 여러번 세웠다그만두기를 반복했다. 어렵게 옆지기의 허락을 받았지만 정작 같이 떠나야 할 아들이 여행은 싫다며 극구 거부하는 바램에 나의 여행계획은 산산히 무너졌다. 한살한살 나이를 먹어갈수록 다른 어떤 것보다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하지만 평범한 나같은 사람에게 해외여행은 여러번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떠날 수 밖에 없는 곳이기에 한번을 가도 제대로 구경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여행을 통해 지나온 나를 돌아보고 생활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기에 시간적, 경제적 여건만 허락한다면 많이 다니고 싶은 것이 여행이다.
조만간 여행을 떠날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여행에 관련된 책들을 유심히 보고 있다. 어떤 여행지를 선택할지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런 와중에 한번쯤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뉴욕이란 도시를 담은 RHK에서 나온 '뉴욕 100배 즐기기'를 보면서 뉴욕으로의 여행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뉴욕으로 여행을 떠난다면 어떤 식으로 여행계획을 세울 것인지를 두고 이전에 부러움과 재미로 읽던 여행책보다 조금 더 꼼꼼하고 자세히 살펴보게 되었다.
책을 펼치면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이 부록처럼 붙어 있는 뉴욕에 관한 여행지도다. 기타의 여행책에서는 항상 맨 뒤편에 있던 지도가 앞에 달려 있어 신선하게 느껴졌으며 책을 보다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들에 대한 메모까지 가능하게 되어 있어 현지에서 여행을 할때 훨씬 더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여행을 준비할때부터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들에 대한 것들이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어 초보여행자라도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하는지 불편함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자신에게 맞는 일정에 맞추어서 여행지를 선택하고 보고 싶은 것들과 몸으로 체험하고 싶은 것들을 꼼꼼하게 따져서 여행계획을 짤 수 있다. 내 경험상으로 볼 때 아무래도 초보여행자는 낯선 여행지다보니 자꾸만 자신이 가고 싶은 장소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 헌데 뉴욕 100배 즐기기에서는 지도와 장소들에 대한 전화번호와 영업시간, 버스나 지하철을 이동할 때 걸리는 시간까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어 낯선 장소에 대한 불안감을 덜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게 설명되어 있다.여기에 여행지에 대한 기본적인 볼거리와 먹을거리, 쇼핑, 체험 등이 꼼꼼하게 나와 있어 이 한 권만 가지고 뉴욕 여행길에 오른다고해도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휩쓸려 다니는 여행보다 느긋하니 카페에서 한잔 마실 수 있는 심적으로 조금은 여유로운 여행을 선호하는 편이다. 허나 뉴욕의 대표적인 볼거리 역시 놓치고 싶지 않다. 자유의 여신상이나 센트럴 파크같은 곳도 보고 싶지만 저렴하게 볼 수 있는 오페라, 뮤지컬, 구겐하임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세인트 존 더 디바인 대성당과 같이 오랜 역사와 건축의 미가 살아 있는 역사적인 현장은 꼭 보고 싶다. 또 뉴욕 근교 중에서도 교육의 중심지인 보스턴에 가서 직접 학교들을 둘러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
여행 전문가가 여행자의 입장에서 뉴욕에 대한 알짜배기 여행정보만을 골라 꼼꼼히 담겨져 있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어디로 떠날지 결정을 못했는데 뉴욕 100배 즐기기를 보면서 뉴욕이란 도시가 가지고 있는 매력에 빠졌기에 다음 여행은 뉴욕으로 선택해야할거 같다. 여행자 각자에게 맞는 여행일자를 선택해도 전혀 실망하지 않을 정도로 생생한 정보가 담겨져 있는 책.... 내가 뉴욕으로 떠난다면 당연히 나의 손에는 '뉴욕 100배 즐기기'가 들려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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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00배 즐기기> - 홍수연, 홍지윤
분기별로 한번씩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거릴 때가 있다. 지난 겨울 세부에 다녀왔는데, 벌써 또 이러면 안 되는데... 그러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뉴욕 100배 즐기기! 누구나 한번쯤은 떠나보고 싶은 곳이 바로 뉴욕이 아닐까. 예전에 계획에 없이 뉴욕에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계획도 준비도 없이 떠나게 된 여행이라 그런지 참 아쉬움이 많이 남은 여행이기도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다음 뉴욕 여행을 그려보게 되었다.
이 책은 여섯 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첫번째 파트는 여행을 떠나기 전 집에서 뉴욕을 배우는 코스라고 할 수 있다. 뉴욕 명소나 먹을거리, 꼭 해봐야 할 체험, 베스트 여행 코스, 뉴욕의 역사, 미술과 풍경과 전망, 쇼핑 요령과 에티켓과 각종 정보, 레스토랑 종류와 선택법과 이용법, 다양한 볼거리와 스포츠에 대한 설명이 실려 있다. 뉴욕에 대한 기본 지식은 어느 정도 쌓고 여행을 떠날 수 있을 만큼 정보가 들어 있었다. 두번째 파트는 여행 준비하기. 일정을 짜고 여권과 비자를 해결하고 항공권과 패스를 구입하고, 기차와 버스 이용법을 배우고, 숙소도 예약하고, 예산을 짜고, 여행자 보험에도 가입하고, 환전도 준비하고, 짐 꾸리고 입출국 과정에 대해서도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게끔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세번째 파트에는 뉴욕에서 사용해야 하는 실전 영어가 수록되어 있고, 미국 내에서의 동선과 이동방법, 시내 교통과 투어에 대한 설명이 실려 있다. 네번째 파트부터 본격적인 뉴욕 여행 코스다. 저자가 꼽은 핵심지역 22 곳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담겨 있다. 맨해튼부터 시작하여 자유의 여신상, 차이나타운, 리틀 이탈리, 소호, 로어 이스트 사이드, 그리니치빌리지, 이스트 빌리지, 첼시, 어퍼 웨스트 사이드, 센트럴 파크, 어퍼 이스트 사이드, 브루클린, 퀸스, 스테이튼 아일랜드에 이르기까지 가야할 곳과 각각의 지역에 위치한 박물관, 쇼핑몰, 미술관 등의 운영시간, 동선 등이 자세히 쓰여 있다. 다섯번째 파트는 근교 지역에 대한 가이드로, 롱비치, 식스플래그, 아미시 빌리지, 애틀랜틱시티, 아웃렛, 필라델피아, 워싱턴D.C., 보스턴, 나이아가라 폭포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루고 있다. 마지막 파트는 숙소다. 호텔에서의 에티켓과 호텔의 등급과 종류 등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책 속에는 독자를 위한 따듯한 선물도 있다. 면세점에서도 받을 수 있는 것들이기는 하지만 금액 사은품이 들어있고, 맨해튼 전도와 버스 노선도, 지하철 노선도가 들어있으며 맵북도 따로 제작되어 부록으로 들어있다.
알찬 여행서적을 이렇게 또 한 권 만나보았다. 여행 서적을 접할 때면 언제나 저자가 부럽다. 100% 여행은 아니었을 테지만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떠나는 그 자유의 맛이 참 부럽게 느껴진다. 원하는 때 언제라도 여행을 떠날 수 있다면 아마 그 여행의 묘미가 조금은 반감될 것이다. 시간을 내어 계획을 세우고 준비해서 떠나는 그 과정 속에도 여행의 재미가 깃들어 있으니 참고 기다리자고 스스로를 달래본다.
여행을 떠날 때, 무조건 여행서적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미처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정도도 들어있을 수 있고 다른 변수가 있을 수도 있다. 특히나 처음 여행을 떠나는 독자라면 최신 여행 블로그 등 인터넷 활용도 충분히 해야 할 것이다. 이 책 뉴욕 100배 즐기기를 베이스로 두되 다른 매체 활용도 충분히 하여 누구보다 특별하고 멋진 뉴욕 여행을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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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뉴욕 100배 즐기기 지은이 : 홍수연, 홍지윤 출판사 : RH Korea ㅡ "정말 도움이 되고 쓸모 있는 책!!" 별 다섯개 쾅쾅쾅! ★★★★★ ㅡ 여행 '100배 즐기기' 시리즈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그만큼 오래전부터 여행가이드북 하면 제일 먼저 떠올랐던 책이다. 하지만 이렇케 가이드북을 꼼꼼하게 살펴본것은 이번이 처음인것 같다. 다방면으로 뉴욕의 매력을 뿝어내고 있는 이 책은 '팔방미인'이란 단어가 제격이다. ㅡ PART1 프롤로그 초반부터 섬세함을 보여주고있다.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의 뉴욕의 특징에 맞는 여행을 설명해준다. 기온에 따른 적당한 옷차림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해주고 각 계절별로 여행의 포인트를 잡아주었다. 기본적인 뉴욕시 설명도 빠지지 않는다. '맨해튼, 브루클린, 브롱크스, 퀸스, 스테이튼 아일랜드' 5개의 독립자치구(보로우)의 특징을 지도와 함께 설명해주어 벌써부터 뉴욕여행에 대한 설레임을 안겨주는것 같다. 여행의 명소 베스트7, 먹을꺼리, 선물, 체험여행11, 쇼핑 등 여행 가이드라면 필수적으로 품고있는 내용들은 기본으로 깔려있고, 1~5일 뉴욕에 머무는 날짜수 대로 여행 일정을 짜주어 여행자의 고민을 덜어준다. 개인적으론 뉴욕 역사 소개도 좋았고, 한마디로 끝내는 쇼핑&레스토랑 회화, 미국내 싸이즈 구분법 설명이 실용적으로 느껴져서 더욱 이 책에 애착이 갔다. ㅡ PART2 여행 준비하기 여권만들기부터 비자받기, 항공권, 교통패스 구입하기, 기차 버스 시각표 보기 등 여행 전 준비과정을 담고있다. 익숙하지 않은 외국 홈페이지를 캡쳐해서 이미지로 설명해 주기때문에 쉽게 이해할수 있었다. 뭐니뭐니 해도 알뜰한 여행을 위해서 환전노하우부터 놓치지않고 설명해주고 예산짜기, 짐꾸리기, 출국-귀국 요령까지 안내해주는것을 보면서 여행 초보자의 불안감을 덜어주려는 저자의 노력이 전해졌다. ㅡ PART3 여행 시작하기 뉴욕의 행정이나 날씨 기후 문화적 특징 등 기초적인 정보를 안내해주어 그곳에 대한 감을 잡게 해주고, 바로 사용할수 있는 실전영어가 심플하게 또한번 타나났다. 실용적인 책~ 아주 굳굳! ㅡ PART4 핵심 지역 22가이드 / PART5 근교 지역 9 가이드 이 책의 하이라이트. 책의 2/3정도 차지하고 있는 뉴욕의 명소 포인트!! 당장 여행을 떠날 계획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뉴욕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주고 간접 여행을 하는 기분을 느껴볼수 있다. 각 명소 '가는방법'에 부록으로 나온 맨해튼 초대형 지도의 위치표기가 있어, 책과 지도를 연동해서 볼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Check List 보자! 사자! 하자! 에 여행 키포인트를 딱딱 잡아주어 도움을 많이 준다. 명소 설명을 보다보니 미처 몰랐던 재미난 점들을 발견하기도 했다. 뉴욕의 월드 파이낸셜 센터랑 역삼동의 파이낸스 센터 빌딩이 닮았다는 것. 개인적으로 회사와 집 주변이라 등대같은 존재인 파이낸스빌딩이 뉴욕의 디자인인줄 책을 보고서야 알았다. 또한 지난달에 우연히 황소브론즈 상 사진을 인상깊게 봤었는데 그 황소상이 맨해튼에 있는것인줄도 이번에 알았다. 자유의 여신상이 프랑스의 선물이였고 에펠탑을 설계했던 에펠이 이 여신상의 내부를 설계했다는 점 등 각 명소들의 에피소드를 읽어보는것만도 재미가 퐁퐁 솟는다. 음식 쇼핑 영화 뮤지컬 째즈설명에 이어 미술관 작품 하나하나 자세한 설명까지 당장 여행을 안가도 가슴 떨리게 만드는 책 <뉴욕 100배 즐기기!!> 일상이 지루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보고 활기를 되찾아 보라고 추천하고싶다! 여행을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다른 지역책도 보고싶은 마음이 생겼다. ㅡ PART6 뉴욕 여행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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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하면 사람들이가보고 싶은 꿈에 도시 중 하나 일 것이다.나는 그꿈속에 살아보았었다. 하지만 절친들이 뉴욕에 대해 물으면 정작 할말이 별로 없다. 내기억속에서 뉴욕은 학교,도서관. 집. 플렁싱의 한인타운 그리고 퀸즈의 집. 사는 동안 맨하탄은 대략 10~12번정도 간기억이 난다
맨하탄에 가면 까만옷의 까마귀같은 맨하탄사람들과 관광객들이 확연히 구분지어져서 무척 재밌게 생각 되어졌었다
그향수에 꼭 다시 가보고 싶은곳이 뉴욕이다. [뉴욕백배 즐기기]를 읽는건 참 재미 있었다. 내가 있던 90년대와는 달라진 곳도 있고 예전에 갔던 식당이 아직도 영업해서 놀라고,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혼자서 나는 오늘도 뉴욕을 여행하고 있다. 예전에 이 책 한권만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 그시절에 친구나 친척따라 가보고 이름도 모르던 곳을 책보고 다시 맞다 여기구나 하고 놀라고 있다 .뉴욕서 가장 좋은 기억 도서관들 .메트로폴리탄박물관을 며칠씩 다녀서 보던 기억, 영화속에서 곧잘 등장하는 센트럴파크- 센트럴파크는 정말 멋진데, ^^ 평일날 사람들이 너무 없으면 무서워서 친구들과 빨리나온곤 했었다. 뉴욕의 밤거리는 생각보다 사고가 많았기 때문에 나같이 무식한 학생들은 집으로 빨리오는게 상책이었다. 아니면 택시타고 귀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나도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 올라갔었는 데.학교친구들과 월드레이드 센타를 올라가 볼까 여길 갈까하다. 여기가 더 싸서 이곳을 갔던 기억이난다. 911로 사라질줄 알았다면. 그곳을 올라가 볼걸... 하는 후회가 든다. 담에가면 어디든지 꼭 가보리라.
멀리서 보는 자유의 여신상도 올라가봤고, 브로드웨이나 타임스퀘어를 다니는 정말 재미있었는데, 여전히 이곳은 멋진곳 그대로 있는가 보다. 소호의 작은 음식점들고 가게들도 참 멋졌는데. 지금은 모르는 이름들이 즐비하다.
여러가지 축제. 정말이지 이 책 있었으면더 확실히 즐겼을 텐데 정말 아쉽다 .조만간에 이 책들고 뉴욕을 꼭 한번 아들 손잡고 가보리라 다짐한다. 완전보물 창고 같은 책이다
저번 홍콩여행때도 이책들고 갔었는 데 정말이지 유용한 정보들로 가득 차있다 . 멋진쇼핑과 레스토랑 정보는 관광만큼 중요한데 정말이지 뉴욕사람들사는 사람들에게 질문하는것 보다 더 잘 나와 있는 곳이 이 책인 것 같다. 특히 그리운 베이글과 치즈케익 프레즐,그리고 이탈리아에서 온 이민자들이 직접구운 피자들, 메이시 백화점위에서 나던 갖구운 쿠키냄새. 정말 그립다. 지금은 다시가면 바보가 될것 같다. 달라진 버스시스템이도 그렇고, 이제는 희미해진 기억에 더 그렇다. 책 보면 드는 생각, 음 뉴욕슬쩍 둘러보는 것만 해도 3달이상 걸리겠는데...그만큼 알차게 꾸며져 있어서 재미있게 읽고 있다. 뉴욕사는 사촌언니가 여름에 온다는, 오면 보여줘야 언니도 깜짝 놀라거 같다.
뉴욕가세요? 애인처럼 챙겨가시라고 권해드려도 욕 안먹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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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만 느껴졌던 바깥 세상이 따뜻한 기운을 내뿜고 있다. 이런 날에는 왠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좀더 커지는거 같다. 겨울 동안에는 집밖으로 나가기도 귀찮고 그랬는데 날씨가 좋아지다보니 집안에 있는것이 아쉽게 느껴진다. 그동안 집안 공기는 실컷 맛봤으니 이제는 낯선 세상의 새로운 공기를 맛보고 싶다. 그래서 어디로 가는게 좋을지 잠깐 생각해보면 떠오르는 곳이 한두곳이 아니다. 내가 살고 있는 주변에도 가볼만한 곳은 많고 시선을 우리나라 전체로 넓힌다면 그 선택지는 무궁무진해진다. 게다가 해외로까지 넓힌다면 도대체 어디를 선택해야할지 나 자신도 잘 모르겠다. 시간과 돈의 제약만 없다면 이 세상을 마음껏 다니고 싶은 마음이 정말 간절하다.
사람들마다 가보고 싶어하는 여행지는 천차만별일 것이다. 그 중에서 뉴욕은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그런곳이 아닐까 싶다.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이민자들의 꿈과 희망으로 만들어진만큼 미국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뉴욕은 그런 욕망이 집대성된 결정체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래서 그런지 뉴욕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많은거 같다. 내 주변만 보더라도 가장 가보고 싶은 해외여행지로 뉴욕을 첫 손가락에 꼽는 사람도 여럿있고, 누군가는 뉴욕 여행을 위해 매달 적금을 들고 있다고도 했으니 말이다. 왜 이렇게 사람들은 뉴욕에 유혹을 느끼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낯선 세상으로의 여행은 흥미로운 일임에 분명하나 그만큼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가이드라든지 그 곳을 이미 경험한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좀더 수월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도움이 없다면 어떤 대비가 필요하다. 물론 특별히 정해놓지 않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것 역시 매력적인 여행이 될터이고 나 역시 그런 스타일을 선호하지만 최소한의 정보는 필요할 것이다. 그 여행지에 자주 갈 기회가 있는 사람이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언제 또다시 경험할지 기약할 수 없다면 자유 여행을 즐기더라도 정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그곳을 어느정도는 알고 있는게 훨씬 나을테니 말이다. 만약 누군가의 도움없이 뉴욕을 경험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알에이치코리아의 뉴욕 100배 즐기기는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주지 않을까 싶다.
RHK의 100배 즐기기 시리즈는 여행지의 최신 정보를 가득 담고 있기에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가이드 북이다. 이번 뉴욕 100배 즐기기에도 현재의 뉴욕의 모습을 보여주려 하고 있는거 같았다. 특히나 나처럼 자유 여행을 선호하는 이들이 뉴욕을 즐기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초대형 전도에는 뉴욕의 지하철 노선도와 맨해튼 버스 노선도와 지도가 수록되어 있었고, 책 앞쪽에는 휴대가 가능한 뉴욕 맵북이 있었다. 상세하게 그려져있는 지도와 노선도를 보고 있노라면 왠지 나도 낯선 뉴욕 땅에서 원하는 곳을 찾아 다닐수 있을거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었다. 또한 책에서는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어서 이 책과 함께라면 낯선 세상으로의 도전이 가능할거란 자신감도 심어주는거 같았다.
역시 뉴욕에는 가볼만한 곳이 정말정말 많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구겐하임 미술관,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말로만 들었던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을 내 눈으로 직접 만나보고 싶고, 뉴욕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싶기도 하다. 수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화려한 네온사인 대형 광고판이 어우러진 브로드 웨이와 타임스 스퀘어에서 뉴욕에 왔음을 실감해 보고 싶기도 하며 영화와 드라마에서 보았던 트렌디한 뉴욕의 거리들을 걸어보고 싶다. 또한 맨해튼의 가운데에 위치한 센트럴 파크에서 여유를 즐겨보고 싶기도 하고 브루클린 브리지를 건너며 맨해튼의 풍광을 바라보고 싶기도 하며 록펠러 센터에서 야경을 보고 싶기도 하다.
이외에도 이 책 속에는 뉴욕의 수많은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알려주고 있기에 도대체 어딜가서 무엇을 보고 듣고 먹고 즐겨야할지 선택하기가 힘들 정도다. 정말 뉴욕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긴 여행 일정은 필수인걸로 보인다.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한된 일정 내에서 즐겨야하는 경우가 많고 재정적인 제약 또한 수반되는 경우가 많기에 책속에는 짧은 여정을 감안한 코스도 소개하고 있고 비싼 뉴욕의 물가속에서 조금이라도 알뜰하게 뉴욕을 여행하는 방법도 소개하 고 있기에 이를 잘 활용한다면 도움을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뉴욕에 이미 마음을 빼앗기고 있었지만 이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뉴욕에 유혹당하고 말았다. 진짜 마음같아서는 당장에 뉴욕행 비행기에 몸을 실고 싶어진다. 어떻게 하면 뉴욕으로 떠날수 있을지 한번 진지하게 고민을 해봐야겠다. 어떤 방법을 내서든 빠른 시일안에 뉴욕의 공기를 직접 마셔봐야겠다. 만약 내가 그곳의 발을 내딛는다면 뉴욕 100배 즐기기를 통해 본 수많은 정보들은 즐거운 뉴욕 여행이 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낯선 뉴욕을 거닐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을 내 모습을 상상해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이런 상상이 현실이 되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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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뉴욕100배즐기기 (뉴욕지도 수록)-알에이치코리아 뉴욕에 대한 거의 모든 정보가 수록 된 뉴욕 100배 즐기기! 요 책 하나면 미국 뉴욕여행은 고민 끝!! 상세하게 파헤친 뉴욕 22개 지역, 근교 9개 지역 완벽 가이드 오감을 만족시키는 최고의 음식점, 쇼핑, 엔터테인먼트 정보 유명 미술관, 박물관 안내도 및 작품 상세 정보 수록!
http://blog.naver.com/worldkeyz/90167641483 ->>동영상 재생 제 블로그 배경 음악은 정지 또는 ESC로 닫아주시고 들어주세요^^
NEWYORKNEWYORKNEWYORK 미국내에서 여행사 패키지를 이용해서 다녀오다 보니- 정해진데로 다닌데다, 뉴욕을 제대로 즐기기엔 너무 짧아서 아까웠네요~ (3년전 뉴욕에서 찍었던 사진 몇장 올려드릴께요^^)
miYa in NEW YORK
뉴욕 구석구석을 100배로 즐긴다! 즐거운 뉴욕 여행을 위한 핵심 정보만을 엄선한 가이드북으로, 이 책의 모든 내용은 현지 여행 경험이 풍부한 두 저자가 철저한 조사와 현지답사를 통해 수집한 것이다.
뉴욕의 핵심 지역을 22개 AREA로 나누어 상세하게 소개했으며, 뉴욕에서 함께 여행하면 좋은 9개 근교 도시의 지역 정보까지 충실히 담았다. 또한 각 지역별로 꼭 보아야 할 명소와 추천 맛집, 숙박 정보를 상세히 알려주고, 유명 박물관·미술관 안내도 및 작품의 상세 정보까지 수록해 뉴욕 여행을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모든 여행 장소에는 시간과 경비면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찾아 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였으며, 책 속에 수록된 한 손에 쏙 잡히는 ‘초대형 뉴욕 관광 지도’와 ‘휴대용 맵북’으로 좀 더 진화된 여행가이드북의 기능을 더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물가에 변동되는 요금뿐만 아니라 뉴욕의 변화된 트랜드를 반영하여 새로운 숍과 다양한 여행 정보를 추가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책을 펼치면 신라면세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할인투폰 3장과 얇고 빳빳한 재질의 홀더지도에는 맨해튼 전도, 맨해튼 버스 노선도, 뉴욕 전도, 뉴욕 지하철 노선도가 들어있어요.
그리고 뉴욕 맵북이 수록되어 있었는데요, 구역별로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요것만 있어도 뉴욕가서 길 잃어 버릴 일은 없겠지요?
뉴욕 100배 즐기기 2013년~2014년 최신 정보가 수록
책을 지으신 홍수연님과 홍지윤님은 사진으로만 봐도 뉴욕스타일 멋쟁이시더라구요^^ 언제가도 기쁨과 행복, 여유를 선물해 주는 매력 넘치는 도시 뉴욕!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피자와 아이스크림, 초콜릿, 햄버거를 먹고 싶을 때! 현대 미술을 이해하고 싶을 때, 잠시 쉼표를 찍고 싶을 때! 뉴욕으로 떠나신다고 하네요. 고마우신 분 소개를 통해서, 지도는 김향옥님께서 그렸다는 것을 알게되었네요. (여행책 특성상 지도도 아주 중요하죠? 이분 성함도 호잇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 블로그에서 진행했던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책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알에이치코리아에서 나오는 책들은 수필,소설,애세이 보다는 정보가 가득한 책들이 많고, 깔끔한 이미지가 느껴졌는데, 맞나요?^^;;
PART 1 프롤로그 PROLOGUE
세계 경제의 중심지 뉴욕은 높게 치솟은 빌딩들 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쇼핑, 음식,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기에도 더없이 매력적인 도시이다. 뉴욕의 계절별 특징을 한눈에 보여주는 '뉴욕 여행 아젠다' 무엇을 보고, 먹고, 즐겨야 하는지 콕콕 짚어 알려주는 '분야별 베스트'. 여행을 헤매지 않게 도와주는 '추천 여행 코스'등 나를 당당한 뉴요커로 만들어 줄 이야기들을 만나보자.
뉴욕 여행 아젠다 뉴욕의 겨울은 무섭게 내리는 폭설과 함께 온다.. 뉴욕의 봄을 알리는 전령사는 화려하고 신나는 축제와 퍼레이드이다. 맨해튼이 가장 아름답게 느껴지고 나도 모르게 로맨틱한 마음으로 가득 차는 계절이 바로 가을이다.
뉴욕의 명소 7곳 모든 것이 멋지고 아름다운 뉴욕을 방문했다면 꼭 보아야 하는 대표 아이콘!
꼭 맛볼 만한 뉴욕의 먹을거리 11 (베이글, 프리첼, 브런치, 핫도그, 에스닉푸드, 피자, 치즈케이크, 햄버거, 에그크림, 컵케이크, 프렌치 프라이)
뉴욕에서 온 선물 본문에 삽입 된 사진중에, 예쁜 구두 일러스트가 그려진 핑크빛 백은 너무 맘에 들어서... 사고 싶어졌어요 ....당장 뉴욕으로 달려갈수도 없고..흑;;
다양한 일정과 컨셉으로 뉴욕여행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었구요^^
*뉴욕의 역사: 메트로폴리탄 뉴욕의 태동은 16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1524년 이탈리아 항해가 조반니 다 베라차노가 대서양을 항해하던 중 뉴욕만을 발견하고, 1609년 영국 탐험가 헨리 허드슨이 맨해튼 섬에 상육하게 되면서 뉴욕이 탄생되었다.*
쇼핑은 여행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큰 즐거움이다. 볼 것 많고 살 것도 많은 뉴욕에서는 영화 <쇼퍼홀릭>의 여주인공처럼 지름신이 강림해 나도 모르게 저지르는 순간이 너무도 많다. 이왕이면 쇼핑의 고수들인 뉴요커처럼 세일과 대박 정보를 노려 알뜰하게 머스트 해브 아이템들을 구입해 보자.
알뜰살뜰 쇼핑 요령: 세일기간 체크하기, 백화점 세일 이용, 샘플세일
화려함의 진수, 뉴욕 뮤지컬 화려한 무대에 음악과 춤이 흐르는 뮤지컬은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연 장르다. 오페라에 기원을 두고 있는 뮤지컬은 뉴욕의 브로드웨이와 런던의 웨스트엔드가 세계 무대를 이끌어가고 있는데, 두 곳은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며 계속 발전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뉴욕의 브로드웨이는 하루 관람객 2만명에 유명 뮤지컬은 물론 새로운 공연이 연일 열리는 엄청난 무대다.
알아두면 편리한 공연 용어와, 할인사이트, 정보수집과 티켓 구하는 요령, 베스트공연에 대한 안내까지!
놓힐 수 없는 즐거움, 뉴욕 스포츠 미국의 스포츠는 국민 전체, 심지어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국가의 큰 행사로 기업도 있을 정도다. 스포츠 경기 관람은 미국 여행의 빼놓을 수 없는 이벤트이니, 평소 좋아하던 경기를 중심으로 마음껏 즐겨보자!
정보수집하기, 티켓 구입하기, 경기장 에티켓, 야구 미식축구 농구 아이스하키 테니스 경기에 대한 안내까지!
PART 2 여행 준비하기 TRAVEL PREPARATION 어떻게 준비해야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사전에 꼼꼼히 준비하는 것이다. 여행 준비 과정과 일정 짜기, 여권 만들기 등 뉴욕 출입국에 대한 A부터 Z를 자세하게 알아보자.
여행준비 과정ABC, 여행 일정 짜기, 여권 만들기, 무비자로 미국 가기& 비자 받기, 항공권& 교통 패스 구입하기, 기차& 버스 시각표 보기, 숙소 종류& 예약하기, 여행정보 수집하기, 알뜰살뜰 예산 짜기, 각종 증명서 만들기, 여행자보험 가입하기, 알뜰살뜰 환전 노하우, 완벽한 짐 꾸리기, 트래블 트러블, 출국요령, 귀국 요령 까지!
PART 3 TRAVEL START 여행 시작하기 일상에서는 너무 쉬웠던 지하철 타는 법도 여행지에서는 서툴기만 하다. 무엇이든 어설플 수 밖에 없는 여행객에게는 지나가던 행인의 작은 도움도 큰 기쁨이 된다. 뉴욕의 기초 정보에서부터 가는 방법, 교통, 실전 회화, 알아두면 유용한 연락처까지 현지인처럼 능숙하게 여행항 수 있는 상식을 모두 모았다.
PART 4 ZOOM IN NEW YORK GUIDE 핵심 지역 22 가이드 뉴욕의 중심 지역 맨해튼과 도심 속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센트럴 파크, 쇼핑의 거리 소호, 즐길거리가 넘쳐나는 미드타운 이스트 등 너무나 매력적인 장소들을 만나보자.
한눈에 보는 맨해튼, 뉴역의 탄생지이지 세계 금융의 중심지 로어 맨해튼, 뉴욕 여행의 필수 코스 자유의 여신상&엘리스 섬, 셀러브리티들이 열광하는 매력적인 공간 트라이베카, 뉴욕 속에 또 다른 세계. 이국적 공간 차이나타운& 리틀 이탈리, 진정한 패셔니스타를 위한 쇼핑의 천국 소호, 색다른 쇼핑의 즐거움을 원한다면 놀리타& 노호, 진한 예술의 향기가 느껴지는 빈티지 도시 로어 이스트 사이드...등등..
PART 5 TRAVEL PLUS OF NEW YORK 근교 지역 9 가이드 너무 많아서 모두 소개해줄 수 없는 게 아쉬울 정도다. 그중에서 하루나 이틀 정도의 일정으로 방문하면 좋은 지역들을 소개한다. 각 도시를 방문할 때마다 국경을 넘는 듯한 색다른 모습의 지역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한눈에 보는 근교, 도시 가까이에서 즐기는 자연 속 해변 롱비치. 짜릿한 롤러코스터의 쾌감이 느껴지는 식스플래그, 18세기의 과거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아미시 빌리지,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함 카지노 리조트 애틀랜틱시티, 전세계 유명 브랜드가 있는 대형 아웃렛 몰 우드베리 코먼 프리미엄 아울렛,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매력적인 도시 필라델피아, 미국의 심장이자 문화의 중심지인 워싱턴 D.C 세계 최고의 지성들이 모이는 명문 대학의 산실 보스턴, 경이로운 폭포수의 절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나이아가라 폭포...
PART 6 WHERE TO STAY 뉴욕 여행 숙소 하루 쯤 호사를 누려 봐도 좋은 특급&고급 호텔부터 낭만적인 부티크 호텔, 내 집 같이 편안한 일반 호텔까지 한국인들이 묵으면 좋은 베스트 숙박들을 소개한다.
★ 전체적인 서평 ★ 다른 말 필요없습니다! 뉴욕 여행을 준비중인 분이라면 뉴욕 100배 즐기기 책 한권이면 충분합니다.
뉴욕 여행을 하고 싶은데 해외 여행 처음이라서 어디서 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분, 이미 뉴욕을 다녀왔는데, 다시 간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후회하지 않을까 하는 분,, 뉴욕의 기본적인 정보들부터 속속들이 알짜배기 맛집, 쇼핑정보, 문화를 한 몫에 느끼고 싶다는 분들..
모두에게.. 뉴욕 100배 즐기기 책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이미 뉴욕을 다녀왔지만~ 저도, 언젠가 될지는 모르지만 또다시 뉴욕 여행을 계획해 봅니다. 다음에 가게 된다면 알찬 정보 가득가득한 뉴욕 100배 즐기기 책만 참고해서 가려구요^^ 우리 모두 행복한 뉴욕 여행 꿈꾸어 보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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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번째 100배 즐기기 시리즈를 손에 넣었다. 처음은 제주도 였고, 두번째는 홍콩이었으며 세번째는 여수엑스포였다. 그리고 4번째로 뉴욕.. 아참 한권 더있다! 핵심유럽즐기기도 선물로 구입했었으니, 아무튼 이중에서 실제로 들고다니면서 체험을 해본적이 있었는데 과연 100배즐기기시리즈이다 라는 평을 할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이책은 가고자하는 여행지 정보의 총망라에 가깝기 때문이다. 즉, 여행자의 생각과 예측가능한 범위내의 모든 여행에 관련된 사항들이 빼곡히 더군다나 일목요연하게 요약정리 되어있다. 그렇다. 적어도 100배정도 즐길려면 보이지않는 저자의 수고로움이 필요하다. 그것이 RHK 100배즐기기 시리즈에서는 여기저기 드러난다. 일례로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 그 지식이 머리에 있던, 손에 들고있는 포켓북에 있든 있는것이 중요하지 어디에 있느냐는 당장 급하지 않다. 알면서 보는것과 모르고 보는것은 천지차이이다. 그것을 이 책은 저자의 수고로움 덕분에 어느정도 극복 가능하게 해준다. 외국 여행가이드북중 론니플레닛이 있다면, 국내 여행가이드북중엔 100배즐기기 시리즈가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만큼 이 책 한권이면 가고자 하는 여행지에대해서 두려워 할필요가 전혀없다. 아니, 그곳에 사는 사람보다 몇배는 더 알것이다. ㅎㅎ 이처럼 여행이라는 행위에대해 선택이라는 가짓수를 제공해주는 RHK 100배즐기기 시리즈는 모든 여행자들에게 고마운 존재이다. 4번째 100배즐기기 뉴욕편 또한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가고싶어하는 곳인 뉴욕에 대해 상세하게 나와있다. 여행의 묘미인 볼것 먹을것 즐길것 살것들을 총망라한 100배즐기기 시리즈는 자신있게 강추할수있는 여행가이드북 시리즈이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