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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슈랑스'라는 말은 세금(TAX)와 보험(Assurance)을 합해서 만든 용어이다. 현대인들이 자산관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세금과 보험에 관한 지식을 소설책을 읽듯이 쉽게 이해하기 쉽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다. 물론, 쉽게 풀어서 쓴다고 해도 책 자체에 나오는 용어들 자체는 쉽지 않다. 평소에 세금과 보험과 관련된 서적을 읽어 본 경험이 있거나, 지식이 있으면 즐겁게 읽을 수 있지만, 기본지식이 없는 사람 입장에서는 낯설고, 공부하며 읽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책에 나온 용어들에 대해서 잘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책을 읽는데 는 큰 지장은 없다. 게다가 이 책은 2013년도에 개정된 세법에 대해서도 발 빠르게 반영해 놓았다. 법과 관련된 내용들은 매년 바뀌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도서관에 있는 서적보다는 이렇게 새로 나온 서적이 더 실용적이다. 갈수록 법이 복잡해지고 변경도 자주 되기 때문에, 이 책은 최신 트렌트를 아는데 적합하다. 책은 세금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25가지 세금의 종류를 설명해주고, 하나하나 세금의 종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세금의 신고납기나 상속과 관련된 지식도 제공한다. 평소에 알지 못해서 놓쳤던 세금과 관련된 권리들을 이 책 한 권으로 알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책 중간에 세금과 보험과 관련된 사례들도 제시한다. 특히 실제 사건과 관련된 판례들을 책을 읽을 때 현장감을 더 느끼게 한다. 읽는 내용이 단순히 세금과 보험관련 이론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영향을 미친 것을 실례를 들어서 알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점이 책을 읽을 때 현장감있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연말마다 늘 새로운 소득세법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연말 소득공제를 할 때, 자신의 근로소득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늘 헷갈렸는데, 이 책을 보니 명확히 알 수 있었다. 특히 저성장 시대의 은퇴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요즘 은행이나 부동산이나 수익률이 나지 않는다. 이럴 때 어디에 투자를 해야 할지 쉽게 선택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은퇴후에 어떻게 생활할지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런 고민이 있는 직장인들에게 지식을 제공해 준다. 물론 이 책은 한권의 전공서적을 읽는 듯 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책 속에 나오는 인물들의 대화를 잘 쫓아가면서 한편의 경제드라마를 본다는 심정으로 본다면, 그리 딱딱한 책은 아닐 것이다. 지금 자신의 세금을 더 잘 챙기고, 보험관리를 잘 해서 소득을 잘 늘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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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노라면 누구에게나 관계되어 있는것들중 보험과 세금을 들수가 있다. 휴대폰,자동차를 구입하거나 1박으로 여행을 가더라도 그 나름대로의 보험을 들게 되어있고, 불의한 경우를 맞이하게 된다면 한시름 놓게도 해준다. 뿐만 아니라 알게 모르게 물건을 사거나 식사한끼 사먹더라도 그 나름대로의 세금이 따라붙게 마련이다. 이처럼 밀접한 관계에 있으면서 TV뉴스를 통하여 시사경제에 관련된것을 대할때 새삼접하는것처럼 의외로 의식하지 못하며 사는것이 보험과 세금이다. 마침 세무,회계에 관련된 일에 몸담고 있는 김영록,김정민,박철님의 "택슈랑스"라는 저서를 접하며 6개월정도면 부분적으로 개정되기 마련 이기에 기존상식으로는 긴가민가했던 문제들을 2013년 개정세법을 반영시켜서 정리하여 볼수가 있었다. 세금과 보험이 융합된 택슈랑스는 자신이 아는만큼 절세할수 있는 것이기에 금융에 관한 지식을 세금과 보험의 입문, 세금과 보험의 일반원칙, 개인보험과 소득세, 기업보험과 법인세, 양도소득세와 종부세, 상속세와 증여세인 6부로 나누고 경제학을 접하기 쉽게 시간가치에 관한상식을 부록으로 함께 편제하여 실어놓고 있다. 미쳐 증여에 해당되는것인줄 모르거나 양도소득세의 비과세요건에 해당됨을 알지못하는점 처럼, 피부에 와닿고 시사이슈가 되는 문제들 같이 내자신이 어디에 해당되는지 알기쉽게 CHECK란과 택슈랑스 라운지코너를 아울러실어 독자들로 하여금 금융에 수월히 접하게 이끌어주는 금융 컨설턴팅 책자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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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슈랑스 TAXURANCE (보험과 세금편)
아는 만큼 절세 상담이 가능한 세금보험의 핵심 노하우, 금융계의 퍼플오션~2013년 개정세법이 반영된 택슈랑스 TAXURANCE (보험과 세금편).
우리나라의 보험은 계약시, 유지시, 만기시 보험금을 수령하는 각 단계별로 소득공제, 비과서, 저율과세와 같은 다양한 세제 혜택을 부과하고 있다. 고액 자산가들의 관심사항 1순위는 상속증여(30%), 금융투자(28%), 부동산 투자(13%),, 부동산 및 세금정책(12%), 종합소득세(8%)순이다. 세금과 보험으로 세테크 금융소득을 올리면 66%에 이르는 니즈를 충족가능하다. 일전에 보았던 <TFR재무전문가 입문서과정>에서 보았던 내용들에 2013년 적용 개정세법과 시행령까지 더한 업그레이드판 <택슈랑스 세금과 보험편>
세법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복잡한 세법과 세무행정 노하우를 살펴볼 수 있다. 1.세금과 보험입문 2.세금과 보험 일반원칙 3.개인보험과 소득세 4.기업보험과 법인세 5.부동산자산가를 위한 양도세와 종부세 6.은퇴설계를 위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
TIP 하나) 40년 더 일하고 40년을 더 살아야 하는 100세시대에 저금리 상황에 맞고 보장성 보험과 연금상품이 주효할 것이라 본다. TIP 둘) 사망보험금도 상속재산에 포함된다. 특히 피상속인이 보험계약자가 된 보험계약에 의하여 지급받는 보험은 세법상 상속재산에 해당. 상속세 과세표준 신고기간에 따라 6개월내에 보험금을 상속재산으로 신고해야 한다. 미신고시 신고납부불성실가산세 추가납부.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를 이용하면 사망자의 예금,대출,보증,보험까지 조회가능하다. 그러나 상속인들이 상속을 포기시에도 종신보험과 같은 생명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다. 실질과세 원칙상 상속재산으로 보지 않는다. p38.39참조
상속증여 플랜, 절세, 자녀양육의 교육관, 은퇴설계를 위한 상속세 및 증여세법등 장기적인 안목으로 바라보는 보험과 세금 이야기. <택슈랑스 TAXURANCE (보험과 세금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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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 머니(Money)?! 세금이 머니(Money)?! 새는 돈을 막아야한다.
불황이다 경제가 심각하다는 말들을 어딜가나 심심치 않게 듣는 요즘입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가 도는 것이 요즘은 아니죠. 나라 경제 살리라고 누구 올려놨더니 경제는 더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고 더 살기 힘들다는 이야기만 여기저기서 들립니다. ㅎㅎ
<택슈랑스>는 "택스(Tax)와 보험(Insurance)" 가 합쳐진 말로 이제는 익숙한 용어가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TFR 재무전문가 입문서" 편을 읽었는데 이번에는 '보험과 세금' 에 대한 내용으로 2013년 개정세법이 반영되어 출간되었습니다. 들어도 잘 모르겠는 보험과 어렵기만한 세금에 대해 큰 줄기를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만한 책입니다.
알아야 피하던지 전진하던지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무슨 일이든 흐름을 알아야 거기에 합류를 하지 하차를 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잘 모르기 때문에 양자택일의 순간에 계속 고민만 하게 되고 결정으 한 뒤에도 찝찝함이 남습니다. 아마 이런 경험들을 한번씩은 해보셨을 겁니다. 저 역시도 작은 선택을 할 때도 내가 정확하게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망설임이 없지만 잘 모르는 부분에서는 선택을 한 뒤에도 잘한건지 어떤건지 고민하게 됩니다.
돈을 벌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열을 올리고 이런저런 상품들을 가입하고 매매를 하고 팔기도 하지만 기본 지식이 없다면 우리는 무슨 선택을 하든지 후회를 하거나 찝찝함에 마음을 조리게 됩니다. 시행착오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 시행착오를 맨 땅에 헤딩하듯이 하는 것 보다 예비지식을 알고 다가간다면 충격이 덜할겁니다.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보험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 보장이라는 기본 기능에 저축이나 노후자금을 위한 목적 그리고 절세의 용도로 다양하게 보험 상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금면제 혜택 상품이 점점 없어지면서 장기상품인 보험은 보장과 저축, 절세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효과적이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늘 지급하고 있는 세금. 세금은 우리가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새는 줄도 모르게 빠져나가는 돈입니다. 세금을 안낼 수는 없지만 어떤 세금이 얼마나 붙어서 나가는지 관심을 갖는다면 우리는 새는 돈을 막을 수 있습니다.
책의 내용 가운데 담배값에 부과되는 세금이 나오는데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의 경우 담배값의 절반이상이 세금이라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담배를 피우는 습관에 어느정도 변화가 있진 않을까요? ㅎㅎ
<택슈랑스: 보험과 세금>편은 실제 활동하고 있는 재무설계사들과 세무사, 공인회계사들이 함께 만든 책으로 어려운 내용들을 실제 사례나 혹은 예시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책이긴 하나 오히려 신입 재무관리사나 금융보험인들을 위한 입문서라고 봐도 무방하겠습니다. 같은 분야에서 실제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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