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코와 레미는 같은 반이지만 앙숙이다. 레미는 하는 짓이 영악해서 남들 눈에는 착한 듯이 행동하지만 모모코의 속을 긁는 말과 행동을 한다. 모모코는 가족들이 레미에게 속아 자기편을 안 들어주는 가족이 밉다. 이 상황을 보면서 손님을 잘 대접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가족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느꼈다. 모모코는 집안일도 동생도 잘 돌보는 아이인 것을 잊어서는
모모코와 레미는 같은 반이지만 앙숙이다. 레미는 하는 짓이 영악해서 남들 눈에는 착한 듯이 행동하지만 모모코의 속을 긁는 말과 행동을 한다. 모모코는 가족들이 레미에게 속아 자기편을 안 들어주는 가족이 밉다. 이 상황을 보면서 손님을 잘 대접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가족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느꼈다. 모모코는 집안일도 동생도 잘 돌보는 아이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데 익숙해서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레미도 모모코가 부러워서 그랬지만 아무리 어려도 하는 짓을 보면 떡잎부터 노랗다는 걸 알 수 있다. 그 질투심이 좋은 쪽으로 발현하면 크게 성공할 수도 있지만 주변사람은 상처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