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계신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손녀딸이 보고 싶다고 방문한다. 할머니는 이혼한 사실을 몰랐기에 둘은 연기를 해야 했다. 모모코와 유코는 워낙 성격이 좋아 할머니 곁을 떠나지 않는다. 남자는 여자 둘 모두 서로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지만 여자쪽이 좀더 이성적인 것 같다. 둘이 합치지 않을 땐 이유가 있는 것인데 충동적으로 합칠 수는 없다. 이 만화에는 참 이혼한 사람,
시골에 계신 할머니가 갑작스럽게 손녀딸이 보고 싶다고 방문한다. 할머니는 이혼한 사실을 몰랐기에 둘은 연기를 해야 했다. 모모코와 유코는 워낙 성격이 좋아 할머니 곁을 떠나지 않는다. 남자는 여자 둘 모두 서로에 대한 감정이 남아있지만 여자쪽이 좀더 이성적인 것 같다. 둘이 합치지 않을 땐 이유가 있는 것인데 충동적으로 합칠 수는 없다. 이 만화에는 참 이혼한 사람, 이혼하려는 사람들이 많기도 하다. 아오모리 할머니 만나러 간 에피소드에서 결국은 해피엔딩이어서 좋기는 한데 유산을 했으니 반쪽짜리라고 해야겠다. 온천에 실제로 사과가 둥둥 떠있는데 사과가 익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