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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5권입니다. 초록초록한 표지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요ㅜㅜ♡ 매권 비슷하지만 다른 분위기로 그려주시는데 작가님이 컬러 장인이신거 같아요...♡ 신비로운 분위기를 잘 나타내는것 같습니다.ㅎㅎ 5권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
|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5권 리뷰입니다 어느날 찾아든 어린 여자아이 유리..고등학교시절 마음을 내주었던 수민의 어린 딸인 유리는 그렇게 수민의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소식과 함께 도욱의 곁으로 찾아든다 유리와의 일상은 도욱이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변화를 가져온다 |
|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5권 리뷰입니다. 박은아 작가님이 좋아서 작품 도장깨기 중입니다. 작가님 작품 중에서 녹턴이 제일 딥하지 않나 싶어요. 묘하게 퇴폐적인 작가님의 그림체가 아슬아슬한 작품 분위기와 잘 어울려요. 다음 6권도 기대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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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일이든 만시간 이상의 반복을 통한다면 그 사람은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박은아 작가님의 감성을 따라가려면 만시간이 뭐야? 오억년 있어야할듯? 진짜 이건 말로 표현 못함ㅋㅋ
너무재밋다. 보고 있으면 이렇게 잇몸 마르게 웃고 있어도 될가하는 마음도 든다. 그래도 어떡하 ㅁ너무 재밌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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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님의 녹턴 5권 후기입니다. 표지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림체는 날카롭고 건조한 느낌인데, 안의 내용물은 진득하고 습하고 더운 느낌이 드는게 참 매력인 만화인 것 같습니다. 결말이 어떻게 될까요? 진짜 짐작이 안 가요 ㅋㅋㅋㅋㅋ 전작 다정다감은 사람들이 결말에 많이 놀랐는데, 솔직히 전 어느정도 예상을 했었거든요. 잘 되는 결말은 아니겠구나.. 했었는데! 녹턴은 진짜 예상이 1도 안 가요.ㅋㅋㅋㅋㅋ 다음 권이 궁금해집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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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고, 유리의 엄마 오수민으로 인해 아버지를 잃은 범이 가정의 생계는 어려워져 범이의 엄마는 빚쟁이들에게 시달리는 신세가 된다. 범이는 그런 엄마의 모습에 집을 나와 어렸을 때 자신의 침대에서 자던 여자애인 유리를 찾아간다. 범이 엄마는 범이를 찾아오고, 도욱과 대화를 나누지만 도욱은 껄끄러워한다. 범이는 유리에게 심술을 부리다 유리를 울리는데, 그런 유리가 귀여워서 무심코 뽀뽀하고 만다. 진짜 이쁘고 귀여움 ㅎㅎㅎㅎ 한편 도욱은 유리가 자라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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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nocturne)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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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의 최신작으로 위험한 사랑 이야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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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5 구입했다. 이번책도 너무 예쁘고 청량하다.소장하는 맛이 쏠쏠 확실히 유리가 1권보다 많이 컷다 이제 소녀티를 벗어나는듯하다. 유리가 점점 예뻐진다.어릴땐 마냥 귀엽기만했는데 진짜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유리도 세월만큼 크고 있는거 같다. 아마 녹턴이 나오는 시간이 진짜 길어서 그럴지도. 작가님 늦어도 좋으니 건강해서 완결까지 쭉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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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쌤의 책은 정말 보물같죠 사실 제일 처음 본 작품이 버드키스, 그리고 다정다감 중반부여서 박은아 쌤은 로코물, 하이틴로맨스 이미지였는데 버드키스 후반, 다정다감 엔딩, 불면증, 방울공주까지 보면 이런 서정적이고 명암이 깊은, 이런 이야기를 정말 멋스럽게 풀어내시더라구요 최애작은 방울공주지만ㅎㅎㅎ 최애캐는 신새륜.... 아 '신세기는 유일해'가 떠오르는... 신새륜 정말 열심히 사랑했다.... 아직도 다정다감 표지 포스터 갖고 있어요... 사인본도...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