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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위한 책들은 예전부터 너무 많이 읽었다. 그외에도 임신을 잘 시키는 의사나 의료인들의 묘수같은 책들도 정말 많이 읽은 듯 하다. 그런 내가 다시 무슨 임신 책일까? 싶은데. . . 그래도 참 이상한건 무엇에 희망을 걸고 있는 것도 아닌데도 내가 하지 못하거나 알지 못한 내용이 혹시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책을 보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90일 플랜이라는 말에 더 신뢰가 가져졌고 그것에 보태는 것으로 아마존 계획임신 분야의 최고의 책이라는 그 말이 나에 신뢰를 정점으로 끌어 올렸다.
모든 상황들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해서 그런지 정서에 안 맞는 부분도 있었지만 대게 어떤 책들이 그러하듯이 똑같거나 혹은 비슷한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간혹 몸의 상태를 애기할때는 필요한 영양소와 고쳐야 할 지병들 그리고 먹어야 할 약들까지 비교적 상세히 나와 있는 편이라서 기존의 두루 뭉실한 내용의 책들에 비해서 볼 부분들이 많은거 같다. 이 책의 전체 스토리는 임신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생활습관,좋은 환경만들기,산전진찰,부인과 진료와 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고령산모들의 늦은 초산이 미치는 임신가능에 대해서 설명이 잘 되어 있었다. 무조건 겁을 내기 보다는 알아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함과 동시에 다른 책에는 아주 작게 다루고 있는 남편들의 임신준비등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더 좋았다.
그외에는 잠재적 질병을 다스리고 그 상태에서 임신이 가능한 방법들과 어떤 책에도 있을 내용인 임신 전 과 임신중 그리고 임신후기의 생활과 체중 영양에 대해서 잘 나와있다 그와 더불어 각각의 영양소들이 주는 역활과 음식들이 잘 나열되어 있었고 임신전 과 산후의 몸매관리법과 운동방법 그리고 정말 내 몸의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등의 질문들과 답으로 마무리를 짓고 있었다.
아는 내용들이 많아서 더욱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 많았고 또한 나이와 잠재된 질병때문에 혹시 모를 임신의 가능성마저 무시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일종에 자신감 마저 생겼다. 일단 몸을 만드는 것이 내가 가진 가장 첫 스타트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도 늦었다고 영 늦어버린 것이 아니라는 것이 이 책이 주는 나에 대한 희망이다. 어쩌면 아이가 없이 선택이 아닌 환경이 만든 딩크족으로 살아가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혹시 라는 희망마저 접지는 말야야 겠단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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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연하더라구요. 이 책은 임신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꼭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참고할 만한 점이 많아서 추천합니다~ 임신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연하더라구요. 이 책은 임신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꼭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참고할 만한 점이 많아서 추천합니다~ 임신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연하더라구요. 이 책은 임신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꼭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참고할 만한 점이 많아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