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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영적인 존재로 태어났고, 태초부터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살도록 창조된 존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시대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과의 교제는 등한시하고, 오히려 사람들과의 교제가 전부인 양 살아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슴 한 구석의 허전함을 메울 수가 없음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것이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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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교제에 대한 깊은 비밀을 앤드류 머레이는 본서를 통해 말하고 있다. 본서는 하나님과의 교제속에서 발견한 비밀을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앤드류 머레이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바르게 인도하는 영성가이다. 그의 영향력은 수많은 사람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하고 있다.
본서를 통해 머레이는 하나님과의 교제를 말하고 있다. 우리는 교제를 통해 하나님과 연합된 존재임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과의 교제속에서 발견한 놀라운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힘을 얻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죄를 해결해 주셨다.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우리는 새 생명을 얻게 된 거듭난 존재가 되었다.
본서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게 됨과 동시에 하나님의 깊은 마음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인해 우리는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된다. 즉 성령으로 첫사랑을 찾게 되는 놀라운 비밀을 갖게 된다.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은 가장 높은 분이시다.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인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분은 온 우주를 통치하시지만 우리 안에 거하시기를 원하신다. 즉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을 기뻐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와 동행하시기를 기뻐하시며 우리의 삶속에서 기뻐하심을 보게 된다.
우리는 주님의 임재를 통해 깊은 교제속에 들어간다. 그분은 우리속에 임재하심을 통해 믿음을 견고하게 하시며, 하나님이 우리안에 거하시는 분임을 증명해 보이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신 믿음의 비밀을 통해 우리 안에서 보게 만드심을 느낀다.
하나님과의 날마다 동행함과 교제속에서 찾는 것은 세가지이다. 하나님의 축복의 비밀, 믿음으로 살아가는 비밀,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비밀을 통해 하나님의 현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 비밀을 소유한 그리스도인이 참된 주님의 사랑과 함께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본서를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하나님과의 교제이다. 그 교제속에서 우리는 비밀을 발견하게 된다. 그 비밀을 머레이는 세 부분으로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또한 종합해 본다면 하나님의 사랑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임재하시고 현현하셨음을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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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의 글을 읽으면 지쳐있던 믿음에도 생기가 붙고 시들해졌던 나의 신앙의 모습을 재발견하게 되며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금 붙잡고 일어설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것 같다. 그만큼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의 설교에는 말씀과 함께 하나님이 우리의 창조자 되심을 더욱 강력하게 느끼고 알게 됨과 동시에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항상 함께 임을 느낀다.
본문은 첫째 날마다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비밀과 두번째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비밀 세번째 날마다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비밀을 통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과 믿음의 축복을 누릴수 있는 시간이 될거라 믿는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태복음 1;21)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여 주신 주님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의 생명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과 함께 하며 예수님이 나의 구주심을 믿고 교제하는 기쁨안에서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기도하여야 한다. 죄악으로 가득한 우리지만 그분이 나의 생명되심을 믿고 신뢰하면 만유의 구세주 되시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안에 머물러 주시고 함께 하심을 믿게 될것이다. 온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겨야 함을 말하고 있다. "내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를 원하나이다'라는 고백을 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의 마음을 가득채워주시는 성령을 통하여 온마음과 온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기에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자로 하나님의 능력안에 함께 할 것이다.
'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게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렘 32;27) 하나님을 신뢰하여야 한다. 주님이 주신 믿음으로 늘 성령님과 교제하면서 주님과 교통하며 믿음으로 성별된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신앙생활이 때론 무기력하고 믿음의 진전이 없이 지내다 보면 기도에 응답 도 없고 하나님의 임재도 경험하지 못하게 된다. 그럴때 나의 능력이 아닌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임할수 있도록 도우심을 구하고 믿음의 훈련과 기도의 훈련 말씀의 훈련을 통하여 끝까지 인내하며 하나님의 임재안에 거할수 있다. 완전하신주님을 믿고 성령의 능력을 바라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상고하면서 그 말씀에 순종하고 믿음안에서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이 주신 능력으로 세상을 이길수 있고 승리할수 있도록 하나님의 최고 비밀을 알고 깨닫는 자가 되어 주님의 능력과 축복을 누리는 자녀가 되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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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하늘의 권세를 붙잡게 하고, 금식은 이 땅의 쾌락에 얽매인 결박을 풀어준다.
이 말씀 하나면 우린 분명한 삶의 기준도 믿음의 뼈대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그저 막연한 기도와 마음의 껄끄러움을 없애기 위해 하는 기도의 시간들은 우리에게 그저 습관으로만 존재한다.
그것들은 단순히 마음에 부담감은 줄여 줄지는 몰라도 영혼에 햇살은 되지 못한다. 지난 겨울의 매서운 추위속에서 우린 따스한 봄 햇살을 너무도 그리워했다. 추위가 흔들어 놓을때마다 우린 아주 간절하게 그렇게 봄 햇살을 소망했을 것이다.
그 간절함이 우리에게는 기도가 되어야 한다. 막연한 기복신앙이 아닌 무언가를 바라는 치사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마음껏 주님앞에 스스럼없이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가 누리고 사는 축복. 은혜. 자녀로써의 권세를 한 없이 누리는 만큼 또 우리는 주님이 주신 십자가도 당연하게 당당하게 지고 가야 한다.
그렇다. 기도는 우리에게 비굴한 삶이 아닌 당당한 삶으로의 길을 열어줄 것이다. 은밀하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내가 온전히 들을 수 있도록 나의 영을 밝혀줄 것이고,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주님의 임재하심을 날마다 순간마다 깨달아 알게 할 것이다.
누구에게도 말 할수 없는 나의 밑바닥 진솔한 내면을 주님께 온전히 공개하는 시간이 기도이고, 나의 치사한 면도 옹졸한 면도 모두다 드러내는 시간이 기도인 것이다. 나조차도 나를 온전히 자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드러날 것이고, 그런 기도의 시간들을 통해서 주님은 우리를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고 온전한 모양으로 만드실 것이다.
땅을 딯고 하늘 소망을 꿈꾸는 우리에게 주님은 우리가 서 있는 거리만큼 내가 바라보는 시선의 끝까지 언제나 함께 하시고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우리에게 전해주시는 것 그것이 바로 기도인 것이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는 그 말씀처럼 '그래 저 끝 어디쯤에서 십자가를 본 것도 같다'는 희미한 기억으로만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지 않도록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비밀을 함께 나누며 소망하며 누릴 수 있는 기도를 나의 것으로 온전히 받아 누릴 수 있는 자녀로써의 권세를 꼭 붙들고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 주님 보시기에는 참으로 예쁘지 않을까 고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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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죄 용서받고 구원받은 것으로 만족하고 안주하는 것 같다. 사실, 구원은 시작이고, 더 깊이 나아가야 할 길이 많은데도 말이다. 예수님은 단순히 구원 그 자체만을 위해서 죽으신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교회에 나가는 것으로 만족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참 많다. 마치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말이다. 이런 그리스도인들을 보거나, 더 깊은 수준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계속해서 수박 겉핥기식의 모습을 볼 때면 너무나 안타까움을 많이 느낀다. 아마 모르지만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도 그러실 것 같다.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의 특징이 바쁜 것이다. 가만히 보면 무엇을 위한 바쁨인지 모르는 것 같다. 시간이 없다. 바쁘다는 말을 참 많이 한다. 그래서 신앙생활도 쉽게 하려고 하거나 어느 정도의 선을 그어놓고 그 이상은 하지 않는 현상들이 벌어진다. 몰라서 그러면 가르치기라도 하겠는데 모르지도 않는다. 이런 신앙생활이 편할지는 모르겠지만 그 편함 때문에 잃어버리고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은 지 모른다. 내가 바쁨으로서 얻는 것도 있지만 그 얻는 것에 비하면 잃어버리는 것이 훨씬 더 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앤드류 머레이의 하나님의 최고의 비밀은 그리스도인들이 놓쳐버리고 있는 하나님의 최고의 비밀을 알리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힘쓰고 애쓰고 쉬지 말아야 할 최고의 비밀이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과 교제하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너무나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하나님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선물을 받아 누리도록 독자들을 이끌고 있다. 그러려면 우리의 삶을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는 삶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 주님과 함께 나누는 교제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읽고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마음껏 누리는 삶을 맛보도록 도전한다. 지금 나의 삶에서 하나님의 최고의 비밀에서 말하는 깊은 하나님과의 교제 속으로 나아간다면 지금처럼 살지는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하나님의 최고 비밀은 날마다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비밀,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비밀, 날마다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비밀로 되어 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내가 지금 무엇을 놓쳐버리고 있고, 지금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무엇을 붙들어야 할지를 분명하게 보게 된다. 영적 무기력증에 빠져서 아무런 능력도 나타내고 있지 못하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다시 생동감 넘치는 삶으로 나아가게 만들 귀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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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최고 비밀 하나님의 최고 비밀, 믿음의 삶을 살면서 때때로 습관적인 신앙인이 되어가는 듯 한 이때에 사순절 기간, 고난의 주님을 기억하고 기도로 나를 돌아보는 기간에 남아프리카의 성자라 불리던 앤드류 머래이 목사님의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 글을 읽어 가는 동안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으며 거룩한 영성으로 우리를 인도하여준다. 매 주일 강대상에서 들려주시는 목사님들의 예화를 통하여도 알게 되는 앤드류 머래이 목사님의 이야기에는 언제나 우리를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의 진리를 더욱 잘 알게 하여준다. 그의 저서는 100년이 훨씬 넘는 세월이 지났어도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다가온다. '그리스도처럼', '기도만이 능력이다', 등 그의 여러 책을 읽었고 그의 책은 언제나 나를 돌아보는 거울과 나를 격려하는 힘이 되기도 한다. 나의 신앙 상태를 돌아보게 해주고 더욱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로 나아가는 길을 알려주는 신앙의 네비게이션 과도 같은 귀한 책이다. 각 파트별로 날마다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비밀과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비밀, 그리고 날마다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비밀은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에 계시된 약속의 말씀을 근거로 하여 다시금 생각나게 하여 주시고 깨우쳐 알게 하여 주는 거룩한 비밀에 접근하는 패스워드와도 같은 책이다. 한 장 한 장 읽어가면서 기쁨이 나를 감싸옴을 느낀다. 막연한 두려움과 혼탁한 시대에 나 혼자 떨어져 나온 것 같은 마음에 기도하는 생활에서 점차로 습관적인 종교인으로 변하여 가던 길에서 이제는 기도와 감사와 기쁨에 가득한 신앙인으로 돌아서게 하여준다. 하나님의 최고 비밀을 간직한 신앙인으로 오직 주 만 바라보는 기도의 사람이 되어 주님의 계명을 지켜 주의 사랑 안에 거하는 거룩한 사람으로 살고자 소망 한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항상 감사와 기쁨으로 승리하는 삶과 주의 복음을 이웃에 증거하는 사람으로 살고자 소망한다. 귀한 책 이 한권의 은혜로 나를 변화 시키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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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최고 비밀』을 읽고 정말 살아가노라면 하나님과 관련한 많은 것들을 대할 수가 있다. 그리고 어디를 보나 볼 수 있는 교회당과 성당들, 이것과 관련해서 활동하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가 있다. 이러한 것들을 볼 때마다 왠지 마음이 정확하게 안정되기보다는 조금은 떨리는 마음이 되기도 한다. 그러면서 내 자신의 마음과 함께 현재 주어진 상황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를 갖기도 한다. 오늘 아침에도 새벽 05시 30분쯤에 집을 나왔는데 집 가까이에 있는 교회당 앞 쪽은 물론이고 길에 까지도 많은 자동차들이 주차되어 있었다. 또한 훤하게 밝은 교회당의 건물과 함께 밝은 불빛의 내부의 모습에서 왠지 경건함과 동시에 마음의 평안함을 느끼기도 하였다. 역시 확실한 믿음을 바탕으로 하여서 열심히 생활해 가는 신도들의 행복한 모습을 엿볼 수가 있는 것 같아 좋았다. 내 자신도 이와 같은 모습을 보면서 언젠가는 한 번 참여도 해보아야겠다는 생각도 해보지만 아직은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좋은 책 독서를 통해서 마음을 다져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 동안 저자의 몇 권의 책을 읽으면서 정말 진정한 믿음에 대해서 많은 것을 얻어왔다. 역시 실제적으로 경험하면서 얻어낸 글들이기에 많은 점들을 산 교훈으로 삼아낼 내용들이다. 날마다 놀라운 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믿음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현실적으로 이렇게 실천해 나가기는 결코 쉽지 않기도 하다. 바로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무엇이 문제인지 진단을 하고 있다. 왜 이다지도 신앙생활이 무기력하고, 왜 능력으로 가득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지에 대한 진단과 함께 대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만의 신앙생활과 믿음의 정도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이 세상은 정말 천차만별의 모습들을 하고 있다. 모두가 다 나름대로 갖고 있는 능력을 바탕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하지만 쉽게 되지 않은 경우도 많은 것 같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확실한 믿음을 갖고 활동할 수 있다면 훨씬 더 힘을 갖고 자신감 있게 생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우리 사람들에게 이런 좋은 책들은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얼마든지 자각을 하면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최고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확실한 믿음을 통해서 놀라운 능력을 경험할 수 있는 믿음의 축복의 시간을 많이 누렸으면 하는 마음이다. 내 자신도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다. 흔들림 없는 강력한 믿음과 확실한 기도를 통한 응답의 축복을 누리고, 영속적인 주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축복된 시간들을 모두가 다 누렸으면 하는 생각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믿음의 축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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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의 신앙 상태를 무엇으로 점검하고 있는가 아마도 교회에서 어떤 직분으로 봉사하고 있느냐? 또는 얼마나 열심히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는지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신앙생활을 시작한지 쾌 오래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우리의 신앙생활은 제자리 아니면 불행하게도 후퇴하고 있다. 우리의 신앙 생활이 또는 우리의 영성 생활이 매번 바닥에서 헤매고 있는 이유가 있다. 저자인 ‘앤드류 머레이’는 그 원인을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와 날마다 교제를 나누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우리의 회심의 목적이 바로 날마다 하나님 아버지와 교제함이 있다고 말한다. 이 사실은 우리가 가장 많이 잃어 버리고 있는 진리 중에 하나인 것 같다. 저자인 ‘앤드류 머레이’는 「하나님의 최고 비밀」을 세 가지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먼저는 날마다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비밀, 그리고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비밀, 마지막으로 날마다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비밀로 나눠져 있다. 날마다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비밀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반드시 날마다 예수님과의 교제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특별히 어린 그리스도인들에게 더욱 더 필요하며 예수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성장하고 능력을 얻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조건임을 강조한다. 하나님은 우리와 교제하시기 위해 자신을 아들을 주셨다. 또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 뿐만 아니라 지금도 하늘보좌 우편에서 날마다 우리에게 자신을 계시하시기를 갈망하며 우리가 매일 사랑과 경배로 나아오시기를 바라고 계신다. 그러나 가정과 교회, 직장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예수 그리스도와 매일 친밀한 교재를 나눈다면 우리의 모습은 지금과는 확연히 달라질 것이다. 현재의 우리의 모습은 결국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관계를 맺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셨던 그의 아들, 즉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주신 사랑으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해야 하며, 또한 그 사랑으로 동료 그리스도인들을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사랑해야 한다. 이러한 사랑은 곧 그리스도의 사랑이다. 이 사랑의 원천은 나의 힘이나 능력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매일 예수 그리스도와 아주 친밀한 인격적인 관계를 맺어야 한다. 그것도 골방에서,,, 또한 저자는 하나님의 축복의 비밀을 누리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옷 입을 것을 강조한다. 우리는 입고 있는 옷으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있다는 사실과 그 삶과 성품에서 그리스도를 보여준다는 사실을 통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결국 세상 사람들과 그리스도인들이 구별되어지는 것은 우리가 무엇을 입고 있느냐이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있으면 우리는 예수님으로부터 보호를 받고 기쁨, 즐거움, 능력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호와 기쁨, 능력을 받기 위해서는 매일 날마다 골방에서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교제가 전제되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비밀은 인간의 기원과 운명은 전적으로 신성한 것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된다. 즉,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고 하나님 자신을 쏙 빼닮은 피조물이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인간이 하나님 자신을 사랑하기를 원했고 또한, 하나님은 인간들에게 행복과 권능을 주시고 늘 함께 하시기를 원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과 언약을 맺으셨으나 인간은 그 언약을 지키지 못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하여 새로운 언약의 주셨고 갱신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을 직접 이 땅 가운데 보내주시는 사랑을 보여주셨다. 이 새 언약이 성취되기 위해서는 먼저 온전히 믿을 것을 말하고 있다. 우리의 선입견을 모두 내려놓고 온전히 믿음으로 하나님의 강한 능력을 믿어야 한다. 또한, 새 언약이 성취되기 위해서는 기도에 의존해야 한다. 새 언약의 성취를 기대하고 소망하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더 강해지고 하나님의 전능하신 일 하심에 스스로 순복하게 되는 것은 강력하고 끈덕진 기도를 통해서이다. 우리 삶 가운데 하나님의 위대한 그리고 헌신적인 사랑의 새 언약이 성취되기 위해서는 확고한 믿음과 끈질긴 기도를 통해서 성취됨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힘들고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지치는 이유에 대해서 고민해보았나? 왜 우리의 삶은 불완전하고 제한적일 수 밖에 없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나? 왜 매주 매일 매시간 마다 흔들리는지 알고 있는가? 그것은 바로 새 언약이 성취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새 언약을 기대하고 소망하지 않을 뿐더러 새 언약이 우리의 삶 가운데서 이루어 질것이라는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믿음이 없으니 당연히 기도하지 않는 것이다. 기도하지 않으니 하나님이 자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 우리와 맺은 보혈의의 새 언약이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 것이다. 은혜와 능력이 흘러 넘쳐나기 보다는 불완전하고 제한적인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날마다 주님의 임재를 경험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이후 승천하신 이후 제자들의 모습을 통해 알 수 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의지했다. 이제 그들에게 예수님이 없다는 것은 상상하기도 힘들었다.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님이 보내주시겠다고 하신 성령을 통해서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보다 더욱더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역을 했다. 성령의 임재 즉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를 통해 제자들은 단 한순간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복음을 전파하였다.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에 대한 살아있는 경험은 복음을 전파하는 데 있어서 본질적인 요소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가 없다면 우리의 신앙과 사역은 천상의 생명력 즉 신선함과 능력을 상실한 채,단지 인간적인 노력에 지나지 않게 될 것이다. 우리의 신앙생활과 사역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에 대한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재로 말미암아 우리의 신앙생활과 사역은 힘들다. 지친다. 어렵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새 언약을 주셨고 그리고 반드시 성취될 것을 약속하셨다. 그러나 우리는 늘 우리의 방식으로 우리의 생각으로 이해하려고 하기 때문에 새 언약은 성취되지 않는다. 새 언약이 성취되지 않음으로 인해 우리는 불안해 하고 뭔가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린다. 그래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하려고 한다. 그래서 실패하는 것이고 넘어지는 것이다. 제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하고 그들의 삶속에서 지속성을 가질 때 제자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생명을 기껏이 드렸다. 예수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혹시 우리의 이성으로 예수님을 제한하려고 하지 않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를 경험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전능하시고 온 만물 가운데 편재하시는 분이시며, 하나님께로 가는 통로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가장 정확한 설명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께서 가장 높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은 그분의 십자가 위에서다.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시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시는 것도 바로 이곳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받으시는 최고의 영광이 바로 우리에게도 역시 유일한 영광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흔히 세상에 대하여 못 박힌 십자가에서 영광을 찾지 못한다. 이것은 바로 우리가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영속적인 임재를 기대하거나 누리지 못하는 이유이다. 날마나 우리와 동행하기 위해서 찾아오시는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달리신 분이며, 우리 또한 그분의 능력 안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한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고 고백 할 수 있는 생명으로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최고의 비밀이 무엇인지 알고자 한다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느껴진다면, 앤드류 머레이가 말하는 「하나님의 최고 비밀」을 꼭 읽어 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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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했다.그러나 읽어야 한다.성경 밀씀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그 속에 답이 있다.이 말씀은 강렬한 소망, 확고한 믿음, 한결같은 끈기를 가지고 기도하는 법을 당신에게 가르쳐준다. 또한 우리의 현재 모습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미래의 소망을 가지는 중요한 하나님의 최고의 비밀이다.답은 나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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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교회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습관적으로 예배드리는 사람, 매일의 일상이 지루하고 밋밋하게 느껴져 고민하는 사람, 응답받지 못한 기도제목 때문에 마음이 상한 사람, 고난 가운데 불안, 좌절, 허무감으로 영혼이 갈급한 사람 그리고 ‘살아 역동하는 목회’를 꿈꾸는 목회자들을 위해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로 불리는 앤드류 머레이는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는데, 그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이다. 현대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령님과 상관없이 살고 있다. 성령님을 간절히 구하기는커녕 그 존재 자체에 부담을 느끼고, 막연한 두려움에 덮어 두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신앙인들의 현주소다. 또 기도할 때는 습관적으로 성령님을 언급하지만 정작 실생활에서는 그저 내 마음대로, 내 경험대로 신앙생활이 되지 않는다고 답답해한다. 하지만 이제 안심해도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축복들을 누릴 수 있는 비밀들을 저자는 밝히고 있다. 어떻게 우리가 날마다 영속적인 임재를 경험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능력을 나타내며, 날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릴 수 있는지 말이다. 이 책은 모두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날마다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비밀’에서는 친밀한 교제로 하나님의 마음을 읽고,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첫 사랑을 회복하고, 날마다 새로움으로 그리스도를 옷 입어라고 권한다. 2장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비밀’에서는 우리의 생각보다 높은 하나님을 기억하여 그리스도를 자신의 능력으로 삼아 두려움 없는 믿음으로 성별된 삶을 살라고 권면한다. 3장 ‘날마다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비밀’에서는 우리 안에 거하시는 주님의 영속적인 임재와 자신을 직접 현현하시는 주님을 만나 거룩한 임재를 누리기 위한 믿음을 증명하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기도할 때마다 당신은 하나님을 정확히 알도록 애써야 한다. 성령께서 당신에게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허락하시는 통로는 성경 말씀이다. 하나님은 이 말씀을 통하여 당신이 얼마나 형편없고 죄악으로 가득한 존재인지를 명확하게 깨우쳐주신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하여 온갖 기사와 이적을 베풀어주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행할 힘을 당신에게 부어준다.”고 하면서 “또한 당신의 현재 모습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통하여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지도 가르쳐준다. 다른 무엇보다 그리스도께서 위대한 중보자라는 사실을 날마다 상기시켜 언제나 그분의 이름으로 기도하도록 도와준다.”(p.36)고 말한다. 겨자씨가 아무리 작다고 할지라도 땅속에 묻혀서 자랄 수 있는 환경만 만들어준다면, 커다란 나무로 자라나게 되는 것처럼 하나님 말씀은 거대한 가능성과 잠재력 덩어리라고 할 수 있다. 이 가능성과 잠재력이 우리 마음속에서 활동하기 위해서는 말씀을 듣는 자세가 중요하다. 믿음이 아무리 연약할지라도, 산을 움직일 수 있을 만한 거대한 믿음으로 자라나게 될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처음 손에 잡았을 때에는 나의 신앙심과 열정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매일 새벽기도와 말씀읽기를 병행하면서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나름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과 대화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다가 내가 주님을 향한 열정이 식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님께 묻고 구하는 중에 극적으로 주님께 대한 사랑을 회복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