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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집에 대한 욕심은 있을 것이다. 무조건 새집을 선호하던 때와 달리 요즘은 오래된 집이라도 취향에 맞게 개조(리모델링)를 많이 하고 있는 추세이다. 오래되거나 좁은 아파트라도 얼마나 가족환경에 맞게 인테리어를 하느냐에 따라 집에 대한 만족도는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내 집 마련이라는 부푼 꿈을 안고 결혼생활 13년차에 접어든 나 역시 2년 전 내집 마련을 하면서 꿈꿔오던 집으로 리모델링을 하고 이사를 했다. 하지만 막상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도 없었고 비용면에서도 많이 감소해야만해 아쉬웠던 기억이 떠오른다. 비싼 가구와 재료로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집만이 살기 좋은 집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럼 어떻게 인테리어를 해야 만족스러운 집을 꾸밀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분들을 위한 책 '실패없는 아파트 인테리어'를 만나 보았다.
가족의 연령대와 구성원에 따라 다양한 컨셉으로 분류된 목차만 보며 나에게 맞는 개조 케이스를 찾아 볼 수 있다. 신혼, 중년, 싱글남, 맞벌이 부부, 서재형 거실, 오피스형, 놀이방 컨셉 등... 아파트 리모델링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 참고할만한 책임에 틀림없다.
각 테마의 집마다 구체적인 아파트 평형대와 가족 구성원과 디자이너 이름을 공개해 더욱 실질적인 참고가 되도록 해 놓았다.
Before / After 집 구조 도면도 함께 보여주면서 구체적인 상담내용을 담고 있어 인테리어 계획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충분한 참고가 된다.
거실, 주방, 침실, 아이방 등 공간별 맞춤 인테리어도 참고할 부분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잡지에 나오는 예쁜 집들을 보며 부러워만 했던 나에게 조금은 구체적인 구상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책!! 가족들과 함께 숨쉬며 생활해야하는 집을 이왕이면 예쁘게 만족스러운 집으로 꾸며보면 어떨까. 아파트로의 이사를 계획중이라면, 실패없는 아파트 인테리어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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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아파트 인테리어
요즘 들어 특히나 해마다 봄이 되면 작년 한 해 동안 묶혀 두었던 집안 먼지며 짐 정리 까지 ~~ 늘 해야 하면서도 막상 집안 정리를 하려고 보면 무엇을 어떻게 어떤 식으로 손을 대야 할지 커다란 한숨 부터 쉬게 되어 또 그렇게 그냥 두게 되고~~ 이렇게 살다 보니 이제 집안 인테리어나 정리는 꼭 해야 하는데... 늘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저의 고민이 되곤 했었습니다.
너무도 답답한 나머지 이번에 실패 없는 아파트 인테리어 라는 책을 만나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책을 보는 순간~~ 와~~ 우리 집도 이렇게 .. 여기 나온 깔끔하게 정리되고 너무도 예쁜 집처럼 잘 꾸며 놓고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굴뚝~~ 위에 나오는 연기 처럼~~ 솔솔~~
그래서 이 책을 보자 마자 우선 집안 정리 부터 팔 겉고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우선 정리의 기본은 안쓰고 필욯 없는 물건들을 버리자 라는 것입니다.~
" 아파트는 어떤 가족의 일상을 그려 내느냐에 따라 무지개 처럼 색깔이 바뀌는 무궁 무진한 꿈이 담긴 도와지 랍니다.~"
이 실패 없는 아파트 인테리어 책을 처음으로 펼치면 나의 마음속에 무엇인가 가리침을 알려주는 문구가 바로 이 말이었습니다. 늘 우리 집이 너무 좁아서 그런건 아닌가? 늘 불평만 했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각도에서 가구 배치나 동선들을 생각하며 좁은 집에 실현한 아이 중심의 카페 같은 집~ 이란 코너는 바로 저희 집에 꼭 맞는 가구 배치와 깔끔 하면서도 주방과 거실이 하나가 되도록 꾸며주어 이번 기회에 저희 집도 이 책을 보면서 가구 배치를 다시 새롭게 해 볼 수 있었던 아주 소중한 체험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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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부터 이 책을 보면서 일주일 내내 집안 정리와 가구 정리를 이제 서야 어느 정도 마치게 되니.. 이 책을 보기를 참 잘 했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오늘은 어느 정도 깔끔하게 정리된 저희 집에서 온 가족이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할 수 있어서.. 더욱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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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살면서 많은 아쉬움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집이 다른집와 동일한 모양으로 생겼다는 점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 앞집이나 옆집에 가봐도 비슷한 구조에 가구만 다를뿐 특이한것이 별루 없다. 차별화된 독창적인 부분이 보이지 않아서 내심 언젠가는 멋진 단독주택을 지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있다. 그래서 가끔씩은 멋진 디자인의 집들을 볼때면 그 안에 들어가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어느날, 친구네 집에 방문했다. 단조로운 아파트임에도 나름 깔끔하게 정리하고 살아가는 가정인데, 방문할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보였다. 거실을 차지하던 답답한 소파가 치워지고 책꽂이들이 한켠을 차지하더니, 급기야는 한쪽 벽면을 다 채우고, 어디서 만들어왔는지 고풍스런 분위기의 나무로 얽기설기 만들어진 식탁으로 바뀌고, 거기에 어울리는 의자들. 단순했던 싱크대가 집안분위기와 어울리는 스타일로 바뀌어가는데, 상당부분 직접 만들기도 하고, 제작과정에서 함께 생각하고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도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 즈음에 발견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평범한 집들이 어떻게 변신할 수 있는가를 조목조목 그 과정들을 보여주고, 여러가지 컨셉에 대한 생각들, 선반이나 타일을 선택하는 감각, 단순하듯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색감, 순간적으로 혹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편안하게 살 수 있을것같은 디자인들이 마음에 들었다. 요즘 아이들을 키우는 집에서 선호하는 서재형 거실도 그렇고, 카페처럼 편하게 쉬고 놀수 있는 집도 마음에 들고, 어르신들이 살기에 편한집들.. 너무 너무 풍성한 볼거리로 가득한 책이다. 2명의 디자이너가 펼치는 인테리어감각은 어느 누가 책을 집어들어도 충분히 만족할만한 힌트를 얻어갈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여성디자이너 전선영씨의 인테리어 감각은 따뜻한 색감으로 가득한 스타일이고, 여러가지 소품도 많이 사용된다. 그러나 남성적 단순함이 돋보이는 임종수씨의 차분함과 건축자재가 갖는 본연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인테리어가 더 마음에 든다. 책 속 가득히 들어있는 많은 사진들은 마치 화보를 보는듯, 보는것만으로 즐거운 책이다. |
![]() 가족이 꿈꾸는 집 & 가족에게 필요한 집 정말 똑같은 아파트에 사는데도 너무나 다르다 가조그이 가치관과 생활패턴을 담아 지은 집 못지 않은 맞춤형 우리집 한번 잘 만들고 싶다 이렇게 인테리어을 보게되면 계속 나의 집도 다시 확 바꾸고 싶어진다 책속에 작은 평수부터 넓은 평수까지 어떻게 인테리어가 되어졌는지 전과 후 설계도도 나와 있어 인테리어를 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다 하지만 가족수가 모두가 적은 가족만 참가한걸까 적은 집에 가족수가 많은 집도 이런 인테리어가 하나 있었으면 하는데 어느 책을 봐도 그런 책은 잘 없다는 것이 아쉽다 마음 같아서는 내 집도 확 바꾸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가족이 꿈꾸는 집 가족에게 필요한 집을 정말 하고 싶다 나의 가족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집 가꾸기에 눈을 크게 뜨고 봐야겟다 전문 디자인이 아닌 우리 같은 사람은 금방 따라 하기가 힘든 인테리어지만 바꾸고 나니 보기는 좋다 생활에 뿌리 내린 집 가족 구성원의 필요가 자연스럽게 녹아든 집,,,조희선 디자인 모토는 수많은 의로인과 만나면서 더욱 단단해졌다고 한다 가족 구성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일상생활은 물론 습관,취향까지 파악하는것이 다지인을 하는 데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깨달았다고 한다 역시 디자이너 답다 홈카운슬링 ,,,가정을 이루고 생활하는 공간을 위한 소통 작업이라고 부른다 약 7년 이라는 시간 동안 홈 카운슬링 프로젝트에 동참해 함깨 활동해온 디자이너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전선영, 임종수 디자이너가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 그드르이 공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기 시작했다고 한다 여기에 작은 집부터 넓은 집까지 디자이너 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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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의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고객들과 많은 만남을 갖고 고객의 집을 인테리어 해 준 노하우를 전수해준 책이다.
목동, 가양동, 삼성동, 야탑동, 방배동, 성산동, 고척동, 반포동, 일산 식사동, 인천 논현동, 고덕동, 장안동, 일원동, 방배동의 아파트.. 20평대부터 40평대까지 인테리어를 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여기엔..좁은 집에 실현한 아이 중심의 카페같은 집, 노후한 신혼집에 수납공간 확보한 노하우, 신혼집까지 고려한 싱글남의 라운지풍 아파트, 중년 부부의 퓨전 한옥 인테리어, 한 공간이 두 역할을 하는 멀티 플레이 아파트, 안방을 게스트룸으로 내준 집, 감각은 있고 시간은 없는 맞벌이 부부를 위한 예쁜 수납법, 살림의 여왕을 위해 주방 확장에 올인한 아파트, 아이를 위해 방 2개를 튼 놀이방 콘셉트 아파트, 살림살이 쌓인 집을 재정비한 비법, 서재형 거실, 주상복합 아파트 가구 배치의 기술을 전수해 주고 있다.
처음엔 고객과의 대화 내용을 그대로 책에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고객의 요구사항이나 불만사항을 체크.. 좋은 인테리어 방향성을 제시한 후.. 아파트 도면을 보여주며 어디를 어떻게 수정 보완 할 건지를 알려준다. 그 후 사진으로 비포 에프터를 보여주고 있고 말이다.
나 역시 새로 이사갈 집 인테리어 때문에 인테리어 관련 책들을 보고 있는데.. 이 책에서 제안하는 인테리어가 젤 예쁜것 같긴하다.
많이 봐 두어야.. 익숙해지겠지?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심플하고 깔끔한게 예쁜것 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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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design story by 조희선책을 보고 30년된 아파트 리모델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그런데 실패없는 아파트 인테리어가 나왔다! 더 빨리 이 책을 만났었다면 >.< 하는 아쉬움이 생기게 하는 책! 홈디자인스토리가 인테리어 밑작업에 도움을 주는 책이라면 이책은 아파트에 옷을 입힐 수 있는 영감을 주는 책이다! 똑같은 아파트가 싫다면 당장 카트에 담으시길^^ 오늘도 이책을 보면 집꾸미기에 신이난다.. 저희집 아이방 한켠 사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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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십년째 살다 보니 이것저것 바꾸고 싶어지는 것이 많다. 욕실도 다 뜯어 고치고 싶고, 구석구석 리모델링을 하고 싶지만 몇 년 내로 이사를 가지 않을까 싶어서 생각만큼 인테리어를 바꾸기가 쉽지 않다. 우선 페인트를 칠하고, 도배를 새로 하려고 계획중에 있다. 잡지 속에 나오는 예쁜 집에서 살고 싶은 로망은 있지만 아이 물건이 자리를 차지한 집은 변화가 쉽지가 않다. 우선 작은 것부터 시작하자는 마음을 먹고 있던지라 '실패없는 아파트 인테리어' 책이 반가웠다.
자기 집에 대한 불만 없이 살아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작은 변화로 큰 효과를 보고 싶은 주부들도 많을 것이다. 아이를 중심으로 한 구조로 변경하고 싶기도 하고, 수납공간을 좀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 마음도 있어서 좀더 열심히 읽었다. 테마에 따른 근사한 집을 보고 있노라니 괜시리 마음까지 환해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면서 맞춤형으로 우리집을 만든다는 것은 근사한 일이다. 그 속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기에 자신에게 꼭 맞는 살기 편한 집이 되어야 한다.
아이를 위해 놀이방으로 꾸민 집도 인상적이었고, 살림살이 쌓인 집 재정비 프로젝트이나 서재형 거실 방도 꽤나 매력적이었다. TV와 쇼파 없이 북카페 분위기를 내는 거실을 보고 있으니 부러웠다. 생활의 편의성에 따라, 가족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인테리어에 변화를 준다면 효과가 클 것 같다. 인테리어 비법 같은 것을 잘 배워서 활용해 봐야겠다. 집이 세상에서 가장 편하고,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만든다면 이 안에 있는 시간만큼은 최고로 행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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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살고있는 아파트, 같은 주거지에 같은 구조의 성냥갑처럼 붙어있는 공간, 내 집이지만.... 쉽사리 손대기 쉽지않기 때문에... "실패없는 아파트 인테리어"를 통해 우리집을 봄맞이 셀프 리모델링을 하고 싶더라구요.
디자이너 전선영, 디자이너 임종수씨의 손길을 거쳐 탄생한 14개 개조 케이스
가족 맞춤형으로 새로 지은집처럼 바뀔수 있을지 기대가 됐어요.
조희선 사단이라 불리는 전선영, 임종수 디자이너와 함께 바뀐 집을 직접 보기로 해요.
책의 목차에요. 가족의 연령대와 구성원에 따라... 컨셉이 다른 아파트, 제가 딱 꿈꾸던 곳도 보이네요 ㅎㅎ
아이 중심의 카페같은 집, 목동 27평의 30대 초반 부부, 6세 미취학 아동이 있는 가족이 3명인 집이에요.
먼저 before / after로 집 구조를 생활패턴에 맞게 변형시키고,
디자이너와 충분한 상담후에 특별한 아파트 인테리어가 시작될것 같애요.
공사후... 바뀐 실내구조에요.
주방에서 한눈에 보이는 거실, 혼자있는 아이를 돌보는데 너무 좋은 구조같네요.
책장도 완전한 오픈형이 아니라 더 깔끔하고, 인테리어 효과도 있어 보이구요. 원목이 거실에 배치되니 따뜻한 느낌도 들고요. 저희는 초등 저학년 아이가 두명이라... 사실 이런 컨셉의 집에 눈길이 가네요.
제가 관심있어서 본 첫번째 집 말고도... "실패없는 아파트 인테리어"에는 13곳의 다른 인테리어를 한 집들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가족 구성원과 연령, 컨셉에 맞춰서... 자신의 집에 어울리는 인테리어를 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애요.
현재 살고있는 집을 확~ 뜯어고칠수는 없지만, 색감이라든가, 디자이너의 감각을 응용해서 저희집 봄맞이 리모델링에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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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홈 카운슬링.. 엄마와함게 산지 1년이 지나고있답니다. 사실 나는 짐이 많지 않다고 생각해서 분명 충분히 같이 살수있다고 생각했는데.역시나 두집이 합치니깐.. 짐이 만만치 않았다니다. 항상 집리모델리을 하고 싶었지만.이미 짐이 있는상태에서 변화하기란 쉽지 않았답니다. 어떻게 하면 실패없는 아파트 인태리어 를 할수있을까.. 책을 보는내내 우리집이랑 어울리는게 어떤것인지 많이 살펴보게 되었답니다. 사실 시골이면 한옥스러운 부분에 필받았을텐데.. 아이가 있고 수납이 많이 필요한 저로써는 수납용품을 위주로 보게되더라고요.. 책속에 집들은 다 맘에 들지만 막상 우리집을 변화시킬려면 그만큼 이쁘게 보일지가.. 걱정이되더라고요.. 집이 오래되서 다 체리색으로 되어있는데.. 다음에 바꿀때는 꼭 화이트 색으로 모조리 바꿔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에서 보여지는 검은색 싱크대며 조리데.벽장등.. 화이트가 아닌데도 너무나 고급스럽고 깔끔하게 연출하더라고요.. 그리고 두아이가 있기때문에 넓은 놀이방도 신경쓰이더라고요.. 동화같이 방을 두개 터서 만든 집을 보니.. 아정말 만들고 싶다..바꾸고 싶다라는 생각이 너무나 들었답니다. 빌트인 전면 수납장앞에 간격두고 쇼파둔 모습을 보고.. 아..답다할것 같았는데..이것도 정말 멋진 인테리어가 될수있다는걸 다시 느끼게 되었답니다. 이제 두집살림에서 다시 한집으로 분리하게 되는데.. 실패없이 인테리어를 제대로좀 하고싶네요.. 너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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