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으로 시작해서 천천히 마음이 변해가는 과정이 재밌었음
처음엔 소이지로를 좋아했다가 소이치로와 이어지는 것도 흥미로웠고, 사귀고 나서도 막 달달하기보단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느낌이라 좋았음
가족에서 연인으로 변해가는 과정 보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