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재혼으로 두 훈남 형제와 동거하게 된 이로하 이야기입니다
천사처럼 귀여운 토지로와 심술궂은 소이치로, 특히 소이치로가 이로하한테 점점 신경 쓰는 게 보여서 재밌었다.. 불꽃놀이 장면도 분위기 좋았음. 가볍게 보기 좋은 학원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