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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재혼으로 갑자기 훈남 형제와 함께 살게 된 이로하의 이야기. 타입이 완전히 다른 두 형제와 동거하면서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사건이 끊이지 않아 꽤 정신없는데, 그만큼 캐릭터들 보는 재미가 있었다. 앞으로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는 작품. |
| 일본 만화에서 좀 나오는 재혼할 예정인? 부모로 인해서 만나게 되는 재혼가정의 카미키 남자형제와 타치바나의 만남과 같이 살면서 일어나는 스토리이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 풀릴지 궁금하기도 하고 나름 재밌기도 하다. 조금은 예상밖의 스토리였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