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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내미 몬테소리 해줄요량으로 책을 살펴보던중 최신것에 평이 좋은 책으로 구매했는데 솔직히 좀 내용이 어려워서 힘들긴 햇던거 같아요 우리 아기가 아직 어려서 공감되는 내용이 조금 부족하고 몬테소리 교육철학에 관한 전반적 내용이 많아 아직 다 읽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여러부분을 다 건드려줘서 좋은거 같긴해요 하지만 다시 사라고 하면 사지는 않을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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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소리 교구도 좋지만 사실 많이 비싸잖아요. 그래서 저는 일상생활속에서 해볼 수 있는 몬테소리 활동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이 책을 발견햇네요. 이 책 보면서 아이랑 여러가지 활동도 해보고 도움 많이받았어요~ 저는 이 책 구매 추천합니다~ ???? |
| 주변 엄마들과 친구들 지인들의 추천으로 알게된 도서에요 누구나 그렇듯 육아가 처음인지라 낯설고 어렵기만 했는데 몬테소리를 접해 알게되면서 육아함에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몬테소리는 정말 듣던대로 철학이 있는것 같더라고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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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낳고 키우며 몬테소리에 관심이 생겨 읽어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선 값비싼 몬테소리 교구 홍보만 많이해서 접근이 어렵단 생각이 있었는데 이 책 덕분에 몬테소리에서 더 중요한건 부모가 조성해주는 환경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책에서 나오는 모든 것을 제대로 따라해 줄 순 없겠지만 늘 마음에 나아갈 방향을 가지고 육아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
| 아기가 10개월에 접어들면서 서서 걷기도 하고 행동반경이 넓어졌어요. 의사소통도 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이제 어떻게 반응하고 생활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밀리의 서재로 보다가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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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하고, 걸음마를 떼는 등 월령에 따라 일반적으로 기대되는 발육과정을 거쳐나가면서, 아기가 가진 본연의 관심사와 일반적이지 않은, 아기만의 특성을 발견하게 된다. 예를 들면, 우리 아기처럼 엄마의 화장품이며 싱크대를 뒤진다거나, 물놀이를 좋아한다거나. 산책을 나가면 사람들을 관심있게 쳐다본다거나하는 등의 관심사들.
그런 관심사를 유심히 관찰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담긴 책이다. 아이의 시간표대로, 일상에서 아기가 가진 고유함을 꺼내줄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아기는 도움이 필요한 존재이고, 어른이 할 수 있는 일과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을 구분된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기들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다양한 집안일이 있고. 그런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양육자의 의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아기를 키우기 전에는 생각지도 못했을 귀한 교훈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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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에 접어든 둘째 육아를 위해 주문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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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흥미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놀이를 진행하며 성공적인 경험(엄마 입장)을 하다 보니 몬테소리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몬테소리에 대해 이해하기 좋은 책이라고 해서 구매하고 읽었는데 진짜 좋다. 몬테소리에 대한 관심이 없더라도 육아 서적으로 읽기에 좋을 것 같다. (당신은 아이와 함께 하는 방법과 아이를 이끌고 지원하는 도구를 얻게 될 것이다 - 시모네 데이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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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몬테소리 육아대백과 리뷰입니다. 2021년 이제는 9개월차 아기 엄마입니다. 세상바삐 돌아가는 중에도 우리 아이가 요즘 심심해 하는데 어떻게 놀아주는 게 좋을지 고민하다가 몬텐소리 교육 방식이 관심이 가 입문용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단계별로 체크할 수 있어서 바쁜 육아중에 읽기 편한 것 같아요. 좋은 책 읽고 좋은 부모가 되거 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좋은 부모들이 되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겠지요.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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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낳은 아기가 먹고 자는 신생아를 벗어나 부모를 알아보고, 돌 즈음이 되었을 때 무엇을 해줘야 할지 막막했다. 내 행동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웠고, 나는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막막했다. 이 책은 그런 부모들에게 방향을 잡아주는 육아서이다. 몬테소리라는 것이 어떤 특별한 사상이라기 보다,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연습을 어떻게 시킬 것인가 알려주는 것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아기가 태어나 먹고 자는 것을 터득해 나갔던 것 처럼, 이제는 살아가는 방법을 순서대로 익혀나가야 하는 것이다. 어쩌면 그것은 중요하지 않은 것 처럼 여겨져왔지만, 사실 무엇보다 중요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힘이다. 아이에게 어떻게 말하고 가르쳐야 하는지 불안하고 확신이 없었던 나에게 방향을 잡아주고 그 불안감을 해소시켜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