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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인생은 마음 운전 / 일해 / 하움출판사
인생은 마음 운전이다. 자기계발 인생은 마음 운전 책은 마음 운전 방법을 적절하게 배우고, 마음의 동작 원리와 운행 요령을 잘 습득한다면, 무면허운전사고를 방지하고 삶의 품질이 분명히 달라질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인생은 마음 운전 책은 1단계에서 마음의 실체를 찾고, 2단계에서 마음의 본질이 공성임을 깨달으며, 3단계에서는 깨달은 마음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점진적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기계발 도서이다. 저자 일해는 청소년 시절부터 인간의 존재 의미에 대하여 깊은 의문을 갖고, 지속적인 구도의 생활을 하며, 평범한 직장과 사회생활을 해온 일반인이다. 20년 전 단식 집중 철야명상을 통하여 의문이 풀리는 체험을 득한 이후 다양한 생활 명상을 통하여 정진하였다. 이것은 마음만 있으면 출가하지 않고도 깊은 마음속에 들어가 일견을 이룰 수 있음을 보여준다.
모든 생명체는 생로병사의 고통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병들어 죽고 사랑하는 사람과 부득이 헤어져야 하는 고통을 경험해야 한다. 인생에서 이와 같은 일들은 언제나 항상 일어나는 일상이며,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지만, 스트레스와 고통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일어나는 일상은 언제나 내 마음이 함께 관여하고 있음을 주목한다. 만일 내 마음을 내 맘대로 운전할 수만 있다면, 항상 내적인 평화를 이루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행복과 불행의 공식을 만들면 다음과 같다. 인생은 마음 운전 책에 소개되어 있다. 네 마음이나 우리 마음 운전을 내 맘대로 강요한다고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먼저 내 마음 운전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배워야 한다. 자기계발 인생은 마음 운전 책에서는 먼저 마음의 원리와 성질을 탐구한다. 자동차와 유사성을 발견하고, 마음 운전기술의 필요성과 4가지 고민을 소개해 놓았고. 마음의 실체를 만나고, 마음의 경영과 연주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하고, 마음의 인식원리와 자아를 이해하고, 일체 마음과 5온이 공함을 습득한다.
안전한 마음 운전을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과정을 통하여 마음이 대상을 인식하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눈, 귀, 코, 입, 몸, 생각 등을 통하여 대상을 인식하는 체계와 내가 안다는 것의 의미를 관찰하고 앎의 특징과 한계를 분석해 놓았다. 개체적 내가 생명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동안 온갖 번뇌와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나"라는 실체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색, 수, 상, 행, 식 이렇게 5온 모두가 마음의 성품이다. 정신적인 요소 4온은 동시 상호의존적 성향을 가지며 개체적 6식의 주체로서 자아의 마음을 형성한다. 나의 존재와 사물에 대한 인식의 체계를 형성하는 5온과 6식이라는 실체를 깊이 탐구하는 것은 공성을 이해하고 생로병사를 초월하는 데 기본적인 출발점이 된다.
우리는 자기만의 기관으로 다양한 소리를 듣고, 그 소리는 데이터베이스에 분별의 기억으로 저장된다. 듣기 좋은 소리, 듣기 싫은 소리, 같은 소리도 시공간을 따라서 좋았다 말았다 하고, 소리는 내 마음에 마음결, 파문을 일으키며 작용한다. 내 마음에 좋았던 기억은 같은 소리를 추구하고, 싫었던 기억은 그 소리를 회피한다. 하지만 그 소리는 내가 붙들지만 않으면, 어디에 머문 비가 없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니 실다운 것이 못된다. 좋고 싫고, 비난과 칭찬, 어떠한 소리에도 내 마음 빼앗기지 않으면, 다양한 소리에 번뇌 망상으로 괴로움을 자초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어떠한 소리가 들이면, 그 소리를 듣는 순간 분별의 마음이 일어나 생각을 일으키니 그것이 망상으로 자라나 내 안의 괴물이 된다. 그 소리를 듣는 자는 누구이고, 분별의 생각을 일으키는 자는 누구인가? 소리가 있으면, 소리가 있음을 알고, 소리가 없으면, 소리가 없음을 알고, 무심으로 소리를 있는 그대로 듣는다면, 오로지 침묵의 소리만을 듣는 것과 같다. 무음, 침묵의 소리는 고요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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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마력을 갖고 있다. 상대를 죽이고 살리고, 나 자신을 죽이고 살리고, 모두가 같이 죽고 사는 말이 있을까? 죽은 자는 말이 없고, 산자는 계속 말을 하며 산다. 당신은 일상에서 주로 어떤 말을 하며 사는가? 많이 사용하는 말은 자신의 습관이 되고, 익숙해진 습관은 좀처럼 고치기가 어렵다. 말하는 품격이 바로 자신의 인격이 되고, 그 인격에 맞춰서 우주가 공명하다. 반복하여 많이 사용하는 말은 염불, 기도, 진언과 주문이 되어, 운명을 결정하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마력에서 풀려나려면, 먼저 침묵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겠다. 적멸의 공적한 침묵 바탕에 고요히 머물며, 상생의 좋은 말을 찾아서 좋은 말을 자꾸 하면, 마력은 서서히 풀리게 된다. 저주의 마령에서 풀려난 우주는 온통 축복의 세상으로 빛난다. 깨달음은 적멸에 머물며 오동송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좋은 말과 행동을 하는 좋은 사람일 때 의미가 있다. 나이가 들수록, 말이 무서워진다. 말은 맘 알맹이라는 생각에 더욱 조심스럽다.
자기계발 인생은 마음 운전 책의 부록에서 8쌍기억 마음 운전이 가슴에 와 닿는다. 8개의 쌍기억은 "꿈 깡 끼 끈 꾀 꼴 꾼 끝" 이다. 꿈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꿈도 꾸지 못했다는 말이 있다. 꿈을 꾸지도 못한 사람은 당연히 그 꿈을 이룩할 수없을 것이다. 우리는 고통과 번뇌를 넘어서 자유롭게 살기 위한 마음 운전의 꿈을 갖고 명상하였다. 이제, 안전하고 당당한 마음 운전을 통하여 희망찬 꿈을 갖고, 도전적 깡으로, 타고난 끼를 발휘하며, 상생의 끈을 넓히면서, 지혜의 꾀를 내여, 유용한 꼴을 만들며, 전문가 꾼처럼, 끝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행복한 성공의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다. "꿈깡끼끈꾀꼴꾼끝" 8쌍기억의 각 영역에서 즐겁고 안전하게 내 마음 운전을 하면서 부득이 삶 속에서 만나는 고통과 번뇌를 넘어가고, 시간관리, 건강관리, 목표관리를 잘 과학적으로 추진하면서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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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든다는 것을 싫어하거나 두려운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건 아마도 자연스러운 것이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 성숙된 사람이 되어 간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서인데요. 젊음 보다 늙음은 서글픈 마음을 가져다 주기도 하지만, 젊음이 부러운 것은 겪어보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
마음이라는 것에 많은 신경을 쓰고 삽니다. 저절로 그렇게 되더라고요. 몸은 마음과 연결이 되어 서로 아프기도 하고 서로 기쁨을 주기도 하는데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지는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새삼 이 책, 인생은 마음운전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
나는 내 마음을 잘 운전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인생은 마음운전이라는 책의 제목을 보면서 , 그래 정말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신의 마음을 다독이는 일이 세상을 살아가는 일이 아닌가 싶어요.
어떻게 살것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매일, 매순간 고민을 하는데요. 좀 더 일찍 나는 왜 이런 고민을 하지 않았을까 반문해보게 되더라고요. 그건 아마도 제가 천천히 철이 드는 타입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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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 꿈을 마음속에 가지고 살아요. 그 꿈은 어쩌면 이루어지지 않을지도 몰라요. 그것 하나만을 향해 가기에는 세상에는 신경을 써야 할 것 들이 무척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대한 꿈도 중요하지만, 일상에서 매번 소소하게 느끼는 감정들이 저를 더욱 성장하게 하고 발전하게 한다는 생각을 깊게 가지게 하는 책이었어요. 자기계발을 위해 인생은 마음운전으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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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음이 힘들어서 그런지 나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는 책을 많이 보게 되는 것 같다. 이번에 조금은 스스로를 조절해보고 싶은 마음에 인생은 마음운전이라는 자기계발서를 읽어 보았다. 나 스스로가 이 영혼이 끝나는 날까지 조절해야 하는 나의 마음. 마음 운전은 육체가 살아 있는 동안 평생 해야 하는 장거리 운전이라고 한다. 따라서 마음 운전을 하며 좋은 습관을 들여 피곤하지 않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준다. 특히 이 책은 마음의 본질과 깨달음을 강조하는데 보통은 출가를 해서 얻어지는 깨달음이라는 주제를 많이 이야기 하기에 출가 해야 하나 ?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또한 깨달음을 통해 자기성찰을 하는 내용들이 많은데 결국 나의 마음은 내가 조절하는 것이고 힘듦이나 어려운 일들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스스로 깨달아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 운전의 깨달음은 지혜로운 마음 경영과 삶의 실천이라고 말한다. 우주만물과 나라는 작은 존재의 연결고리를 생각하며 깊게 성찰할 수 있는 책이었다. 물론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었지만 계속 수련을 하다 보면 나의 마음에 평화가 찾아오는 날이 있겠지 .. 라고 생각해본다. 책을 덮으며 삶이란 무엇인가 ? 라는 철학적인 생각을 나도 모르게 하고 있었다. 삶에서 쉽게 얻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는 것 같다. 나를 평안의 길로 인도하는 것은 물질도, 명예도 아닌 바로 깨달음이 아닐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 자동차를 운전하기 위해서 반드시 운전면허를 따야하듯 인생이라는 길을 걷고 있는 우리도 마음 운전면허를 따야하지 않을까.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마음의 병을 지닌채 살아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겉으로 보기엔 별 문제 없이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우울증으로 인해 큰 괴로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중학교 교사이면서 아들을 키우며 남편과 알콩달콩 살고 있던 지인이 우울증으로 인해 얼마 전, 스스로 생을 달리했다. 행복하게 살고 있는 줄 알았는데 그녀의 마음 속에 지울 수 없는 병이 있었던 것이다. 인생을 사는 동안 기쁘고, 좋은 일만 일어날 수 없는 법. 그래서 마음 운전 방법을 적절히 배워서 기나긴 인생길은 안전 운전해나가야 할 것이다.
![]() <인생은 마음 운전>의 저자 일해는 컴퓨터공학과 교수이자 명상 전문가이다. 두 전공이 어울려보이지 않지만, 어려서부터 인간의 존재 의미와 마음에 대해 연구해왔다고 한다. 사람은 마음 먹기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고 한다. 그만큼 '마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마음이 내 마음같지 않게 느껴질 때가 많다. 도대체 마음이 무엇인지, 그리고 마음을 어떻게 관리하며 살아가야할지 궁금하다면 <인생은 마음 운전> 속에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마음운전>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마음의 실체와 만남 2장-마음의 본질과 깨달음 3장-일상의 깨달음 실천 먼저 마음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마음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다. 그런 다음 명상을 통해 편안함을 느껴볼 수 있다. 남을 고치려하기보다 내 마음을 편안히 만드는 것! 인생을 잘 사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 싶다.
![]() <인생의 마음 운전>은 '행복과 불행 공식'을 보여준다.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를 통해 만들어진 공식을 보니 행복과 불행이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는 걸 깨달았다. 흔히 돈이 많거나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이 제일 행복하지 않을까 싶지만 실제로 그런 사람들 중에 행복한 사람들을 찾는 건 쉽지 않다. 더 많은 것을 얻고, 더 높은 곳을 오르려는 사람들은 욕망과 불만에 휩싸여 절대 행복해질 수 없다. 7식을 살펴보니... 행불행=지금X한생각이라고 한다.
우리가 마음 운전면허를 따야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 가장 공감하며 읽은 문장! 나는 내 마음만 운전할 수 있는 것이 마음 원리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나와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 그것만큼 괴로운 것도 없다. '참~내 맘 같지 않다.' 는 말이 절로 나온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우리가 운전할 수 있을까?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 자기 자신 뿐이라는 걸 명심해야한다. 조금 손해보더라도 내 마음을 바꿔 행동하는 편이 더 이득이라는 걸 꼭 기억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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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마음운전>에는 마음에 관한 좋은 명상 글들이 실려있다. 이 글들을 읽으며 마음을 편안히 갖고, 어떻게 해야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된다. 마음에 대한 모든 것들이 명상 글에 담겨있어서 천천히 읽어보며 자신을 되돌아보면 좋을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떻게 마음 관리를 해왔는지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저자는 '8쌍기억 마음 운전'이라는 글을 통해 꿈깡끼끈꾀꼴꾼끝을 소개하고 있다.^^ 이 여덟가지 쌍기억 사이에서 즐겁게 유쾌하게 마음 운전을 해나간다면 인생이 더 행복하고, 풍요로워질 거 같다. 삶이 힘들거나 지칠 때, 한번씩 꺼내보면 좋을 책! <인생은 마음운전>으로 편안한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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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긴 마라톤이라는 말이 있다. 마라톤은 레이스다. 운전도 레이스일 수도 있다. 그런데 이 책은 마음속을 운전하는 레이스다. 그 운전을 하면서 새로운 깨달음의 길을 달리는 것같다. 그 동안 앞만보고 달려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살은 것 보면 내 자신이 대견할 때도 있었다. 마음, 생각, 깨달음, 명상 등등이 인생은 마음운전 책의 키워드이다. 맨 첫 부분에서 내 눈에 띈 것은 행복과 불행의 공식이었다. 나도 무언가가 결핍이 되어있거나, 만족스럽지 못할 때는 불만이 많았다. 그런데 행복의 반대는 불행이 아니라, 불만이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나도 어떤 상황에서 적당한 선에서는 만족할 줄 알아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운전을 할 때는 운전 기술도 필요하고, 목적지도 필요하고,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쉴 줄도 알아야한다. 이런 말에서 자기계발 분야에 있어서 철학적인 내용을 빗대어서 말을하니까, 참신하고 머리에도 잘 와닿았다. 그리고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이다. '행복'이라는 단어다. '행복'이라는 단어가 책에서는 관계에서는 사랑, 관심 그리고 사회에서는 돈, 배려라고 명시되어있다. 이런게 돌고 돌아야 개인, 사회, 관계가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보기 전에는 돈이 있어야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물론 돈이 많다고 무조건 행복한 건 아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없으면 불행하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좀 바뀌었다. 너무 이런 것에 집착하고 움켜쥐려면 불행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말이다. 이걸 계기로 행복에 대한 생각과 인식을 바꿔볼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행복에 대한 목적지까지의 여정을 멀고도 험할 수 있다. 즐겁고 신나는 마음운전을 하려면, 내 자신에게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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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살아가면서 4가지의 고민을 말하고 있다.2장에서는 마음을 탐구해 보는 정체와 생성,소멸의 마음작용과 정의를 말해준다.그 다음은 인식체계와 공성의 원리에 대해 논하고 5온의 공한 성질에 대해 풀어준다.마음의 본질과 깨달음에 대해 이야기한다.마음운전의 존재감은 무엇일까? 그의 심오한 철학적 관점에서 논하고 있지만 우리같은 범인의 생각으로는 미치지 못하는 부분도 많이 있다.
무엇이 깨달음인지 모르면서 깨달으려 하고 깨달아야만이 무엇이 깨달음인지 안다면 결코 깨달을 수 없다고 그는 말하고 있다.없다고 생각하지만 있는 것은 많이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가령 라디오를 켜면 다양한 소리가 나오고 티비를 켜면 채널에 따라 다른 영상을 보듯이 핸드폰을 들고 어디든 전화하면 상대방과 통화 할 수 있는 것 등이다.
공성의 핵심적 이해를
위한 3가지 관점을 정리하여 설명을 하고 있다.마음 탐구에 따른 작용과 정의,맘, 무,
앎의 깨달음의 목적 명상20선을 설명한다.또 일상의 깨달음의 실천편은 짜증과분노의 힐링의 명상20선 나하고 잘놀기 명상10선등 4성제에 기반한
고통의 해법과 나는 왜 사는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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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마음 운전 인생을 운전에 비유한 이야기에 공감이 가네요. 요즘 신체의 병도 문제지만 마음의 병도 문제가 많죠. 예전에도 그랬나? 싶게 요즘은 마음에 병이 더 많은거같아요. 이럴 때 주변의 도움을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자기자신이 마음을 잘 다스리는것도 그에못지 않게 중요한것같아요. 자기마음을 잘 다스려서 마음운전을 하는시간~~~ 좋은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장거리 운전에 피곤하지않게!!!
마음 운전은 육체가 살아있는 동안 평생 해야 하는 장거리 운전이다. 따라서 운전습관이 좋지 않으면, 반복적 사고 위험 속에서 힘든 인생을 살아야 한다. 좋은 운전 습관은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피곤하지 않게 운전하는 것이다. 매사에 분노에 차서 짜증을 내고, 취약점을 찾아 지적질 하며, 감사할 줄 모르면 너무 피곤하다. 일상에서 감사하며 칭찬하고, 스스로 즐겁게 마음을 경영하는 것은 인생에 매우 중요한 운전 습관이다. 어차피 인생을 장거리 운전인데, 피곤하고 짜증 나는 운전이 아니라, 즐겁고 신나는 마음 운전이 좋다. 이제, 내 마음의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어보자. 자기계발도서 오랜만에 보는듯해요. 운전을 하는터라 인생을 마음운전에 비유한게 더 공감되는부분도 있고요. 요즘 사회적 이슈가 되는 사건이나 주변보면서 마음을 잘 다스려야하는데 라는 생각도 많이하는터라..... 비난과 지적질에 익숙한 습관의 소지자는 항상 상대에게서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지점에 현미경의 초점을 맞춘다. ..... 짜증의 현상과 원인을 현미경으로 자세히 살피며 제대로 파악하고 더 나아가 그 시야를 초월하여 계속 정진하면서 지혜의 눈을 밝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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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해야 하는 장거리 운전이다! 인생은 마음 운전이라는 말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았어요. 인생을 왜 운전에 비유한 것일까,, 마음이란 사람이 본래부터 지닌 성격이나 품성의 의미로 지각, 사유, 추론, 판단 등을 실행하며 동시에 자신을 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자동차 운전을 하려면 먼저 운전기술을 배우고 면허증을 획득하여 교통 법규를 잘 지키면서 안전 운전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 마음을 운전하는 방법은 제대로 배워서 면허증을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 들으면서 각자 나름대로 마음 운전 방법을 터득하면서 살아가다 보니 나의 마음 운전에 미흡한 부분들이 많이 생깁니다. 운전 습관이 좋지 않으면 반복적 사고 위험 속에서 힘든 인생을 살아야 하죠,, 하지만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피곤하지 않게 좋은 운전 습관이라면 인생의 장거리 운전이 즐겁고 신나는 마음 운전이 될 것입니다. 마음 운전 방법을 적절하게 배우고, 마음의 동작 원리와 운행 요령을 잘 습득할 수 있는 방법들을 책을 통해 배워가면 좋을 듯 합니다. 육체적 고통은 다양한 의료의 발전으로 치유가 가능하지만, 정신적 고통은 마땅한 힐링이 어렵기에, 정신적인 건강으 오로지 내 마음 운전기술을 통하여 성취될 수 있다는 것! 기억해야겠습니다. 일상에서 감사하며 칭찬하고, 스스로 즐겁게 마음을 경영하는 것은 인생에 매우 중요한 운전 습관입니다. 이제 내 마음의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어볼까요~ 마음은 수시로 바뀌고, 셀 수 없이 많은 얼굴을 갖고 있어, 도대체 알 수가 없구나! 마음 너는 도대체 누구냐? 상대를 고치려는 어리석음을 벗어나, 나를 바꾸려고 하는 것이 수행이며, 내 마음 운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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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관리경영한다. 인생은 마음운전! 마음을 운전과 비교해서 내 마음을 어느방향으로 운전할것인가?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1장부터 9장까지 내 마음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마음의 본질을 깨닫고 행동하고 깨우치는것까지 운전대를 잡고 마음의 올바른 방향으로 갈수 있게 길잡이를 해주는 책이다. ? 지금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으로 살아가고 있는가요? 너무 내 이익이나 욕심에 치우쳐서 하루하루 경쟁적으로 살면서 지친 밤을 보내고 있진 않은가요? 공수레공수거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 어렵게 돈을 모아 사회에 환원하시는분. 속세를 떠나서 무의 삶을 사시는 분. 나는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어떤것이 행복한 것일까? 갖고 있는것이 많아서 잃는다고 생각하면 불안하고 마음이 불편하겠지만 가진게 없어서 잃을것도 없다고 생각해보면 오히려 세상이 편하고 마음이 느긋해질것 같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손이 나는 어머니의 손이라고 생각한다. 투박하고 주름지고 검버서에 거칠디 거친 손. 인생을 살아온. 자식을 뒷바라지 해오신 손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세상만사 인위적이지 않고 세상의 흐름을 그대로 담은 만물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인공적인것이 아닌 자연적인 산물. 우리도 그렇게 늙어가야 하지 않을까? 하루하루 살면서 마음을 잘못 운전해서 다치고 힘들고 어둡게 들어가는것이 아닌 잘못된 길을 빠져나와서 힘든 고뇌를 벗어나서 마음의 평안을 찾기를. 현대인들의 스트레스는 대부분 신체적인것보단 정신적인것에서 비롯된다. 마음의 평안을 이루어 안전운전 해야 하지 않을까? 인생은 끝없는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끝없는 자기계발을 통해서 다가오는 시대를 준비하고 도태되지 않게. 지혜와 기술을 끊임없이 연마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오늘밤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제대로 마음운전 하셨나요? 잠들기전 명상을 하면서 오늘 하루를 정리해보는건 어떨까요? ? ? ?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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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각 개인의 삶을 대하는 태도와 노력에 의해 각도가 조금씩 달라진다. 이후 일정 기간 지속되면 나중에는 되돌릴 수 없을 만큼 원점으로부터 멀어진다. 즉 시간이 흐른 뒤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없는 것이다. 더 쉬운 표현으로 삶은 연습 삼아 해볼 수 없다는 뜻이다. 그럼 인생이란 긴 길을 갈 때 어떤 마음으로 운전해 가야 할까.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삶의 지침서이기도 하다. 즉 스스로의 마음을 빗나가지 않게 속도나 방향을 잘 잡아 살아가야 한다는 의미에서 그렇다. 이 책에서 '마음 운전'은 육체가 살아 있는 동안 평생 가야 하는 장거리 운전이다. 방향을 잘못 잡거나 운전 습관이 좋지 않으면 반복적 사고 위험 속에서 힘든 인생을 살아야 한다. ![]() 좋은 운전 습관은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피곤하지 않게 운전하는 것이다. 매사에 짜증을 내고, 타인의 취약점을 찾아 남탓만 하면 오래 정확한 방향으로 운전할 수 없다. 일상에 감사하며 칭찬하고, 스스로 즐겁게 마음을 경영하는 것은 인생에 매우 중요한 운전 습관이다. 어차피 인생은 장거리 운전인데, 피곤하고 짜증 나는 운전이 아니라, 즐겁고 신나는 마음 운전이 좋다. '내 마음의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자는 것이 이 책의 취지이자 출간 목적이다. ![]() 인생 운전. 이 책은 글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얻을수 있도록 돕고 있다. 소소한 일상의 일들에 감사하고 스스로 마음을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습관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노력을 해왔고, 어떤 성공과 실패를 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은 다르게 평가된다. 결과에 대한 평가다. 자신이 죽은 다음에 누가 어떤 평가를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얘기가 아니다. 자신이 스스로 걸어온 길에 대한 평가다. 결과가 좋지 않다면 '얼마나 사느라고 힘들었을까'라는 평가를 당연히 받게 될 터다. ![]() 세상 일은 같은 상황에서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행복해지기도 하고, 불행해지기도 한다. 자신이 정해서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노력을 해나간다면 인생은 행복해질 것이다. 너무 당연한 일이다. 지금부터라도 자신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만한 존재가 될 수 있다면 지금보다는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이 또한 너무 당연한 이야기다. 남을 즐겁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즐겁게 일을 한다면 남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 현재의 소소한 행복에 늘 감사하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활발한 무언가를 만들려고 노력하면 매일 매일이 지겨운 게 아니라 삶의 활력을 갖게 된다. 내가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분야의 일을 열심히 노력해 하나 하나 쌓아간다면 매우 행복한 인생이 되는 것이다. 채워지지 않는 탐욕과 이에 대한 불만으로서는 삶의 즐거움이나 행복함이 담보되지 않는다는 지극히 평범한 진리다. 그것은 욕심을 비우고, 감사함으로 대신한다면 즐겁고 행복하고, 현명한 삶을 누릴수 있을 것이다. 그런 것을 콘트롤 해나가는 것이 이 책에서 말하는 '마음 운전'이다. ![]() 남에게 무언가를 마음으로 베풀줄 알아야 하고, 그 베풂이 나 자신과 잘 어울릴 때 성공적인 '마음 운전'이 가능해진다. 인생의 마음 운전이란 결국 나와 그리고 지인들과의 마음 소통이자 작은 행복들을 매일매일 조금씩 나누며 느끼고, 누리는 것이다. 무엇이 깨달음인지 모르면서 깨달으려 한다면 결코 깨달을 수 없을 것이다. 마음 운전의 깨달음은 신비로움이 아니라 지혜로운 마음 경영과 삶의 실천이다. 안전한 마음 운전기술을 숙달해, 고통과 번뇌를 넘어 내적인 평화를 이루며,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자유롭고 평안한 삶이 되면 좋겠다. 선택과 노력은 독자의 몫이다. 살아가는 사람 각자의 몫이다. ![]() 남에게 무언가를 마음으로 베풀줄 알아야 하고, 그 베풂이 나 자신과 잘 어울릴 때 성공적인 '마음 운전'이 가능해진다. 인생의 마음 운전이란 결국 나와 그리고 지인들과의 마음 소통이자 작은 행복들을 매일매일 조금씩 나누며 느끼고, 누리는 것이다. ![]() 저자는 청소년 시절부터 인간의 존재 의미에 대하여 깊은 의문을 갖고, 지속적인 구도의 생활을 하며, 평범한 직장과 사회 생활을 해온 일반인이다. 20년 전 단식 집중 철야명상을 통해 의문이 풀리는 체험을 한 이후 다양한 생활 명상을 통하여 정진했다. 이것은 마음만 있으면 출가하지 않고도 깊은 마음속에 들어가 일견을 이룰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삼성, LG, 전자통신연구원에 이어 대학의 컴퓨터공학과에 32년간 교수로 재직하면서 컴퓨터와 통신보안 분야를 강의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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