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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큐리스에 전해지는 동화가 하나 있어.”
매달 한권씩 꾸준히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끊이지 않고 재밌게 보고 있어요 구판 보던게 생각은 안나지만 얼마나 더 나올게 있을런지 궁금하네요 ㅎㅎ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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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예쁜 그림체와 시원시원한 전개가 매력적인 만화, <티아라> 21권이다. 이번 21권에서는 이때까지 조금씩 암시되었던 여러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특히 대놓고 진상이 따로 숨겨져 있다고 광고하다시피 했던 그 이야기가 대한 에피소드가 슬슬 시동을 걸기 시작해서, 뒷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페이, 산뢰, 키스첼을 비롯해 여러 캐릭터들이 각자의 입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잘 표현된 것도 좋고, 매력적인 캐릭터도 많다. |
| 카라, 이윤희 작가님의 티아라 신장판 21권을 구매했어요. 전과 이어서 마이아가 륜에 머물적의 얘기가 나오네요. 역시 마이아는 생존능력이 대단하네요. 정말 어디에 떨어지든 살아남으실 분...ㅋㅋㅋ 크렌시아는 좋지 않은 과거가 있을 줄은 알았는데 정말 기가 차네요. 어떻게 어린 애한테 그런... 크렌시아 경이 마이아를 만나서 정말 다행이에요. 그건 그렇고 새로운 호문클루스가 등장했는데 아쿠트와 정말 닮았네요. 세느에게 새로운 호문클루스가 생기는 걸까요? |
| 요즘 느끼는 건데 그림 작가님들이 그림 그리기 싫어하는 느낌.. 예전에는 뭔가 꾸덕하고 세세하고 이쁘게 그려주셨는데 요즘은 색칠공부 따라하기 그림체 같달까.. 그냥 크게크게만 그리는 느낌. 너무 아쉬움. 내용 전개도 너무 느림. 페이가 주위에 너무 신경을 안 씀. 머리 좋은 캐릭터인데도 모르는 게 너무 많고 그냥 싸움만 잘하는 걸로 나와서 아쉬움. 좀 더 주인공인 이유를 알려주면 좋겠음. 개인적으로 30권 이내에 끝나길... 지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