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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과 판타지 요소가 잘 조합된 흥미로운 애니로, 각기 다른 ‘죄’를 가진 기사들이 힘을 합쳐 왕국을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캐릭터마다 뚜렷한 개성이 있어 보는 재미가 있고, 초반에는 유쾌하고 웃긴 분위기지만 점점 진지해지며 감정선이 깊어집니다. 화려한 액션과 우정, 용서 같은 주제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몰입도가 높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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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히로시 선생님의 작품은 좋아해서 계속 사고 있습니다. |
![]() 일곱개의 대죄 38권 입니다. 게르다의 품에 안긴 젤드리스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품에 안겨 소소하고 평범한 삶을 원했을 젤드리스 인데 마신족이기에 그것도 마신왕의 아들이기에 포기해야만 했던 삶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 때 옆에 형으로서 멜리오다스가 있었다면 동생에게 힘이 되어주었다면 젤드리스의 삶은 좀 달라졌을까요? ![]() 젤드리스의 몸을 숙주삼아 부활한 마신왕.....정말 아버지가 맞나 싶을정도로 나쁜x입니다. 아들의 육체와 정신까지 잠식할 줄이야 ![]() 그런 마신왕을 처단하고 젤드리스를 구하기 위해 도착한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 드디어 본격적인 마신왕과의 대 혈전이 시작되려 합니다. 부디 참교육 해주길!!! ![]() 그리고 태양의 계금을 4대천사 마엘에게 반환한 에스카노르는 그저 평범한 사람일뿐 아무런 힘도 되어주지 못하는 최약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몸은 약해졌어도 마음만은 여전히 에스카노르 그 자체였습니다. 굽힐 수 없는 의지. 동료를 지키겠다는 각오. 자신의 신념을 관철시키려는 한 남자가 외칩니다. "나는 일곱개의 대죄 교만의 죄 에스카노르다." 한 남자의 울림이 기적을 일으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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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제38권 이번 대결구도는 다음과 같아요. 멜리오더스와 엘리자베스 연합 대 젤드리스의 몸을 매개로 한 마신왕, 그리고 나머지 5명의 대죄 대 인드라 이니다. 등장인물들간의 합이 멋지고 특히나 배틀신이너무 멋있고 재미있어요. 그 중에 백미는 넝마가 된 인드라의 유체에 맞서는 에스칼의 모습에는 가슴이 타오르고 비록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도 동료를 위해 다시 태양의 마력을 마엘에게 빌려주는 그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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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38권입니다. 멜리오다스의 몸을 차지해서 부활을 꾀한 마신왕의 계획은 좌절되지만 젤드리스의 부하의 멍청함때문에 다시 한번 젤드리스의 몸을 통해 마신왕이 부활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멜리오다스는 다시금 마신왕과 대치하게 되는데요. 이 난관을 헤쳐나갈 방법은 멜리오다스때와 마찬가지로 젤드리스의 내면에서 마신왕을 몰아내는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역할을 할 사람은 바로 젤드리스의 연인이었던 뱀파이어일족 여자네요.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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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의 절정을 다라르고 있고 각각의 전투가 재미있습니다.
스즈키 나카바 (Nakaba Suzuki,すずき なかば,鈴木 央) 일본의 만화가로, 대표작으로는 《일곱개의 대죄》《블리자드 악셀》《금강번장》《너와 나 사이》등이 있다.
통한의 멜리오다스! 부활한 마신왕!! |